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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가래 끊이지 않는 코로나19 후유증... 관리 필요해
작성자 : 관리자[master] 작성일 : 2022-09-07 조회수 : 10

위강한의원 해운대점 안정훈 원장님께서 코로나후유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코로나 완치 후에도 가래, 기침이 끊이지 않는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265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에 감염됐던 이들 중 상당수가 일상으로 돌아온 후에도 후유증을 겪으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코로나19 후유증으로 기침, 숨참, 인후통 등의 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후유증은 격리 후에도 수주 이상 지속해 나타날 수 있고, 심하면 코로나19 완치 후 1년 이상 지속되는 사례도 있다. 이 때문에 확진 이후 한 달 넘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러 증상에 의해 생활이 불편해져 있다면 코로나19 후유증, 롱코비드 증상인 것은 아닌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코로나19 후유증은 기침, 가래 등이 끊이지 않고 지속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인에 따라 피로, 어지럼증, 두통, 근육통, 관절통증, 브레인포그, 불안, 우울, 불면, 소화불량, 설사 등 굉장히 다양한 형태의 증상을 복합적으로 겪게 될 수 있다.

 

위강한의원 해운대점 안정훈 원장은 “다양한 형태의 코로나19 후유증은 확진 시 중증이었거나 기저질환이 있는 이들에서 더 강하게 나타날 수 있지만, 경증이었던 이들도 각종 어려움을 겪게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며 “충분한 시간이 지났음에도 일상 회복을 어렵게 하는 증상이 있다면 누구나 방심하지 말고 진찰을 받아봐야 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상태에 때라 다양한 후유증이 생기는 원인과 증상의 유형을 고려해야 하는데, 특히 면역력이 충분하면 항병력을 높여서 스스로 바이러스의 영향인 사기를 물리칠 수 있기 때문에 우리 몸의 면역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면역력 부족 상태에서는 휴유증도 길어질 수 있어 이를 충분히 보충할 수 있는 관리가 필요한데, 한방에서는 관련 한약처방 등으로 이를 관리하고 소화능력 회복을 통해 음식을 통한 면역과 활력 보충을 원활하게 하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안 원장은  또 “증상별 처방도 필요해 인후통이나 마른기침, 가래 등에는 은교산이나 연교패독산 등이 쓰일 수 있으며, 으슬으슬 춥고 몸이 여기저기 아픈 후유증에는 갈근탕이, 조금만 움직여도 피로감을 쉽게 느끼며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심하다면 쌍화탕이나 보중익기탕이 적합하다”며 “또한 두통 어지럼증, 머리가 맑지 않고 멍한 브레인포그 증상이 두드러지면 코 속 점막을 사혈하는 치료도 필요할 수 있은데, 이러한 휴유증 모두 개인상태와 체질 등에 맞게 적용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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