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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완치 후 기침‧호흡곤란 등 후유증, 위장기능 중요한 이유
작성자 : 관리자[master] 작성일 : 2022-11-24 조회수 : 7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 원장님께서 코로나후유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코로나 이후에도 기침이나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이어지신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99512201182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롱코비드(long COVID)’는 코로나19에 감염됐던 환자가 격리해제 후에도 각종 증상에 시달리게 되는 것을 뜻한다. 이때 기침, 호흡곤란, 흉통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게 될 수 있다.

 

이런 증상을 ‘코로나후유증’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만약 기침 코막힘 재채기 인후통 등의 증상 외에도 근육통증 관절통증 두통 어지럼증 후각장애 미각장애 집중력 및 기억력저하 수면장애 피로감 우울증 불안증 등이 완치 이후 몇 주가 지났음에도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상황이라면 의료기관을 통한 치료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

 

코로나 완치 후 별다른 이유 없이 몸에서 통증이 느껴지거나 몸을 조금만 움직여도 근육과 관절이 아프고 심한 피로감이 발생하는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게 된다. 기저질환이 있었던 경우, 확진 당시 중증이었던 경우 더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편이기도 하다. 대부분 2개 이상의 후유증을 겪는 것도 특징이다.

 

코로나후유증과 관련해 규칙적인 식습관, 꾸준한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등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과 함께 적절한 치료법으로 관리에 나서야 한다. 다양한 후유증이 생기는 원인과 증상 유형을 고려한 치료가 필요한데, 이때 소화불량 증상 등 위장기능 개선에도 신경 써야 한다.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 원장은 “코로나19 후유증이 지속되는 상황이라면 우리 몸의 면역력에 해당하는 ‘정기’의 보충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 몸의 정기가 충분하면 항병력을 높여서 스스로 바이러스의 영향인 ‘사기’를 물리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정기를 보충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위장에서 오는 소화능력 회복이 요구된다. 음식을 통해 면역과 활력 보충이 이뤄지기에 위장기능이 원활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입맛을 회복시키기 위한 침 분비 촉진 등 처방도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증상별 치료도 중요하다”면서 “한방에서는 인후통 마른기침 등 증상에는 은교산을 사용하고, 몸살과 같은 후유증에는 갈근탕, 가래 잔기침 등이 계속되는 상태라면 보폐탕, 맑은 콧물 재채기가 심할 때는 소청룡탕 등을 쓴다. 피로감과 가슴 두근거리는 증상엔 쌍화탕 등을 적용한다. 두통 어지럼증, 머리가 맑지 않고 멍한 브레인포그 증상엔 코점막 부기를 빼주는 치료로 원활한 호흡을 돕는다. 이러한 모든 처방은 개인상태를 꼼꼼히 진단한 후 섬세하게 진행되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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