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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불량ㆍ설사ㆍ구토 등 코로나19 롱코비드 증세 예측 힘들어

관리자[master] | 2022-10-21

위강한의원 구리남양주점 박종원 원장님께서 롱코비드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코로나 후유증으로 고민 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847

 

 

 

 

 

 


 

 

 

 

코로나19 확진 이후 롱코비드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이는 격리 해제 이후에도 꾸준히 다양한 증상이 이어지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 같은 코로나후유증이 모든 확진자에게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경증이었던 경우, 젊은 층, 기저질환이 없는 경우에서도 나타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코로나완치 후 각종 증상이 발생하여 지속되는 코로나후유증은 장기적인 건강 위협 요인이 되기도 하는데, 1년 이상 코로나19 장기 후유증을 겪는 경우도 있다.

 

이에 완치 후 발생하는 여러 증상을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그 증상의 종류가 무척 다양하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하는데, 기침이나 가래 등의 증상 외에도 소화불량 설사 구토 등 언뜻 보아서는 코로나19와 큰 연관성을 찾기 어려운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이밖에도 인후통 어지럼증 브레인포그 두통 불안 우울 불면 근육통 설사, 미각이나 후각이상, 피로 무기력증 기억력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에 위강한의원 구리남양주점 박종원 원장은 “코로나후유증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의심되는 증상을 가진 환자는 자신이 겪고 있는 복합적인 증상의 종류뿐만 아니라 롱코비드가 발생한 원인까지 철저히 고려하여 치료를 시작할 수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박 원장은 “특히 우리 몸의 면역력에 해당하는 정기의 보충을 돕는 것이 후유증 원인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한의학에서는 몸의 정기와 사기에 주목하는데, 정기가 충분하면 항병력을 높여서 스스로 바이러스의 영향인 사기를 물리칠 수 있게 된다. 사기는 외부에서 침입하는 바이러스나 증상을 겪고 난 후 발생하는 후유증 등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정기를 충분히 보충하기 위해서는 소화능력 회복이 필요하고, 면역과 활력 보충을 원활하게 해줘야 한다. 아울러 입맛을 회복시키기 위한 침 분비 촉진을 위한 치료도 필요하다. 인후통 마른기침 가래 등에 은교산이나 연교패독산을 쓰거나 몸살과 같은 후유증에 갈근탕 같은 처방을 쓰는 등 증상에 맞는 치료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두통 어지럼증 머리가 맑지 않고 멍한 브레인포그 증상이 두드러지면 코 속 점막의 붓기를 없애는 등의 코 점막치료가 필요 할 수 있다. 평소 생활관리도 중요한데, 자신의 증상에 맞는 생활관리법을 습득해 올바르게 유지할 수 있어야 후유증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도움말:위강한의원 구리남양주점 박종원 원장>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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