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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후유증증상…브레인포그와 두통, 소화불량 심해졌다면?
작성자 : 관리자[master] 작성일 : 2022-05-01 조회수 : 2

위강한의원 안양점 조준희 원장님께서 코로나 후유증 증상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브레인포그, 두통, 소화불량 등으로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626

 

 

 

 

 


 

 

[건강정보] 코로나19 완치 후 멍하고 무기력증..나만 그런가?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700만 명에 가까워졌다. 일일 확진자 수는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또다른 문제가 있다. 확진자 중 상당수가 코로나후유증증상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후유증은 매우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기침, 가래, 인후통, 피로, 소화불량, 설사, 두통, 어지럼증, 무기력증이 대표적이다. 또 브레인포그 증상으로 인해 직장 생활이나 학교생활이 어려워졌다는 이들도 적지 않다. 이는 머리에 안개가 낀듯 멍해지는 증상을 말한다. 

 

이러한 브레인포그 증상이 있을 경우 기억력이나 집중력 저하가 동반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환자는 복합적인 증상을 겪게 되는데 후각장애, 미각장애, 몸이 으슬으슬 떨리는 증상, 근육 관절 통증 등도 겪을 수 있다. 

 

조준희 위강한의원 안양점 원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일상생활에 빨리 복귀하려면 격리기간에만 건강관리할 것이 아닐, 격리 해제 후 후유증이 없도록 평소에도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라며 “확진 당시 중증 또는 비교적 경증에서도 오미크론후유증이 발생되곤 하고, 후유증증상을 방치하여 수개월 이상 고생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지속적으로 불편을 느낄 땐 곧바로 의료진을 만나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코로나후유증 치료는 증상이 발생하게 된 원인과 개별 증상의 특성을 고려한 한약 처방을 중심으로 진행할 수 있다. 후유증의 발생 원인과 관련해서는 우리 몸의 면역력에 해당하는 정기의 보충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 한의학적으로 보면 우리 몸의 정기가 충분하면 항병력을 높여서 스스로 바이러스의 영향인 사기를 물리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조 원장은 “바이러스에 감염 되어 있을 때는 물론 바이러스가 남긴 후유증이 문제일 때도 정기를 충분히 보충하여 사기에 대항할 힘을 갖게 해주는 것이 회복에 큰 도움이 된다. 이때 신체가 정기를 보충하는 것은 대부분 음식을 통해서 이뤄지기에 소화능력 회복을 돕는 한약처방 등으로 위운동성 개선, 침분비 촉진, 미각 이상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코로나후유증으로 두통 어지럼증, 머리가 맑지 않고 멍한 브레인포그 증상이 심한 상태라면 코속 점막 사혈시술을 병행할 수 있다. 코 점막에 약침을 놓아 부기를 빼주면 호흡하기 편해지면서 머리가 맑아질 수 있다. 또한 인후통 마른기침 등에 시달리면 은교산이나 연교패독산을 적용하고, 으슬으슬 춥고 여기저기 아픈 후유증에는 갈근탕 처방을, 가래 잔기침 위주라면 보폐탕이나 삼소음을, 콧물이 끊이지 않으면 소청룡탕, 피로감 어지럼증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은 쌍화탕이나 보중익기탕 등을 처방한다”며 “한편, 한의사 판단 하에 개인정보 확인 후 진료상담 및 처방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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