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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강한의원_만성 소화 불량, 소화제에 의존하지 말아야
    만성 소화 불량, 소화제에 의존하지 말아야

    위강한의원 해운대점 안정훈 원장님께서 만성소화불량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소화제를 먹어도 해결되지 않는 소화불량 증상으로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394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명치 부위 답답함이 심하고, 속이 더부룩할때가 많다면 만성적인 소화불량이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 이 같은 고민을 하는 이들이 적지 않은데 이 경우 배에서 꾸르륵 소리가 자주 나고, 미식거림과 트림 등이 동반되는 등 여러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다.

     

    이처럼 만성적인 소화불량에 시달리는 상태라면 소화제에 의존하기 보다는 증상이 계속되고 있는 이유를 찾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원인에 따라 치료해야 증상을 없애고, 재발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내시경 등 여러 검사를 받아도 원인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케이스를 기능성소화불량이라고 한다. 이는 위염이나 위궤양 같은 문제가 아님에도 수개월 이상 각종 증상에 시달리게 될 수 있다. 한의학에서는 이것이 담적(痰積)으로 인해 나타나는 담적병 증상일 수 있다고 본다. 

     

    위강한의원 해운대점 안정훈 원장은 “담적은 담이 쌓여서 뭉쳐있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담은 병리적 물질을 의미하는데 오랫동안 위장이 좋지 않았던 환자의 상태를 확인해보면 이러한 담적이 문제가 되어 있을 때가 아주 많다”고 말했다.

     

    이어 “위장 운동성이 저하돼 담이 발생한 후에는 매우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나게 되고, 이를 총칭해 담적병이나 담적증후군이라고 부르는데 만성적인 소화불량으로 명치 통증, 복부팽만감, 상복부 불편감을 겪는 것은 1단계 증상일 뿐이며, 이후엔 3단계까지 병이 악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안 원장은 또 “1단계 증상, 즉 기능성소화불량에 해당하는 경우엔 위 운동성을 높이는 처방에 힘써야 하는데, 이는 위장운동성이 저하돼 위장에서 음식물 배출이 지연됨에 따라 담이 발생하기 때문이다”며 “이 같은 치료가 제때 이뤄지지 못할 때 두통이나 어지럼증, 우울증, 불면증, 어깨 결림, 손발 저림, 안구건조증, 비감염성 질염 등 다양한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소화기 질환의 상태도 훨씬 더 나빠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위장 운동성 개선과 스트레스에 의한 자율신경계의 불균형 상태 회복, 점막의 염증 치료를 위한 처방이 이뤄져야 증상이 개선될 수 있다”며 “개인에게 맞는 식이요법과 운동법, 스트레스관리 등을 실천하는 것도 재발을 막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전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022-05-01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칼럼] 두통, 불면증 등 코로나후유증증상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칼럼] 두통, 불면증 등 코로나후유증증상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위강한의원 대전점 신재익 원장님께서 코로나후유증 증상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코로나 이후에도 이어지는 두통, 불면증 등으로 고민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4765

     

     

     

     

     

    거리두기 조치는 빠르게 완화가 이뤄지고 있지만 코로나19가 남긴 여러 신체적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다. 격리 해제 후 상당한 시간이 흘렀음에도 각종 코로나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이들이 적지 않은 것이다. 코로나후유증증상은 그 종류도 다양한데 두통, 구토, 불면증 등의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격리해제 후 흔히 나타날 수 있어 꾸준히 체크해봐야 할 증상은 인후통과 기침을 비롯해 피로감, 호흡곤란, 등 다양하다.

     

    증상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어떤 것이든 몇 주 이상 후유증이 지속되면 의료진을 만나 상담과 검사도 해봐야 한다. 오미크론후유증은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수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러한 ‘롱코비드(Long COVID)’가 장기적인 후유증이 되지 않도록 노력이 필요하다.

     

    확진 당시 증상을 심하게 겪은 사람이 장기 후유증도 더 심할 우려가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 기저질환을 가진 이들도 후유증 위험성이 높은 편이다. 이에 한의학에서는 정기의 보충을 돕는 치료법을 적용한다. 정기는 병을 이기는 힘인 항병력을 의미하는데, 이는 면역력 보다 더 높은 개념으로 볼 수 있다.

     

    몸의 정기가 충분하도록 해, 외부에서 침입하는 바이러스나 병원균 등 사기가 우리 몸을 해하지 못하도록 한다. 정기를 충분히 보충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소화능력 회복을 통해 음식을 통한 면역과 활력 보충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한약을 사용할 수 있다. 은교산이나 갈근탕 등 증상에 맞는 처방을 진행한다.

     

    코 점막 또는 구강, 편도에 약침액을 주입하는 치료를 병행할 수 있는데, 인후통 목이물감 등이 있거나 후각저하 브레인포그 이명 두통을 자주 겪는다면 이러한 시술법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통증완화 근육이완 등을 위해 개인에 따라 관련 경혈 침을 통해 전기자극을 주는 치료도 필요할 수 있다.

     

    그러나 개인에 따라 증상이 다양하고 이에 맞는 치료가 달라질 수 있기에 면밀한 진단이 선행되어야 한다. 무분별한 치료 선택은 부작용 및 결과 불만족을 야기할 수 있기에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글 : 위강한의원 대전점 신재익 원장

     

    출처 : 전민일보(http://www.jeonmin.co.kr)


     

    2022-05-01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소화불량과 두통 동시 나타날 때 많다면 담적 관리 필요
    소화불량과 두통 동시 나타날 때 많다면 담적 관리 필요

    위강한의원 천안점 김병주 원장님께서 담적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소화불량과 동시에 나타나는 두통으로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93356109502

     

     

     

     

     

    [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소화불량 두통 같은 증상이 반복적으로 찾아오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증상을 겪는 이들은 일상생활이나 업무, 학업 등에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지끈거리며 쪼아대는 두통과 함께 메슥거림과 구토, 복부팽만감이나 명치통증 등 소화불량에 해당되는 증상이 동반될 뿐만 아니라 이밖에도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처럼 소화불량 두통이 반복될 땐 반드시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를 찾아야 한다. 하지만 여러 차례 검사를 받아 봐도 특별한 이상을 발견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두통 원인을 찾고자 MRI 등의 검사를 받아도, 위장병 원인을 찾고자 내시경 검사 등을 해봐도 이상 소견이 나타나지 않는 것이다.

     

    이렇게 원인을 알기 어려운 소화불량 두통일 때 두통약을 먹는 정도, 식후 소화제를 복용하는 정도로만 관리를 하게 되기 쉽지만 약물을 반복적으로 쓰면서 증상을 관리하는 것에 앞서 조기에 숨겨진 원인을 파악해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는 것이 좋다.

     

    위강한의원 천안점 김병주 원장은 “소화불량 두통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라면 그 원인으로 ‘위장 담적’을 의심할 수 있다”며 “두통은 크게 1차성 두통과 2차성 두통으로 나뉘며 이중 일반적인 검사에서 특별한 원인 질환이 보이지 않는 1차성 두통이 전체의 80~90%를 차지하고, 여기에 속하는 환자는 두통 원인이 위장 담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위장으로 들어온 음식물이 소화되지 못하고 정체돼 담이 생성되고 쌓인 것이 담적”이라며 “위장에서 발생한 담은 소장 대장에서 흡수돼 혈액을 타고 이동해 근육이나 신경에서 통증을 유발하는 물질로 작용할 수 있는데, 이때 나타나는 두통을 담궐두통”이라고 말했다.

     

    김 원장은 또 “위장담적에 의한 두통을 겪는 환자는 식욕부진, 메스꺼움, 구토 등의 소화기 증상을 동반할 수 있기에 우선 소화기를 살피는 치료가 요구된다”면서 “치료탕약으로 통증발생 및 소화장애 두통 원인이 되는 담적에 대한 관리가 필요한데, 위장 운동성을 높여 담을 없애는 데 주력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위장기능 개선과 목, 어깨 근육 뭉침을 풀기 위한 약침치료나 개인 상태에 맞는 음식, 운동, 수면요법 등 생활요법 지도를 받는 것도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스트레스나 과식, 과음 등 잘못된 식습관 및 생활습관으로 위장운동성이 저하되면서 관련 문제를 겪기도 하고 때로는 코에 담이 쌓여 두통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니 편두통이나 긴장성두통 등 원인 모를 두통이 문제라면 위장과 코의 상태를 두루 살펴보기 바란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2022-05-01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배에 차는 가스와 잦은 방귀, ‘과민성장증후군’ 의심된다
    배에 차는 가스와 잦은 방귀, ‘과민성장증후군’ 의심된다

    위강한의원 구리남양주점 박종원 원장님께서 과민성장증후군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가스가 자주 차거나 잦은 방귀로 고민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364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복부 팽만감과 잦은방귀 증상이 심한 상태여서 배에 가스가 차는 이유를 찾고 있다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을 먼저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이는 전체 인구의 약 20%가 이환하고 있을 정도로 흔하게 나타나는 질환이기 때문이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잦은 설사나 복통, 변비 등의 증상이 자주 나타나는 상황에서도 의심해볼만하다. 삶의 질을 현저히 떨어뜨릴 수 있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복통형, 설사형, 변비형, 가스형 등으로 구분된다.

     

    가스형일 때 배에 가스가 차는 느낌인 복부 팽만감이 심해질 수 있으며, 방귀가 자꾸 나와 곤란함을 호소하게 되기도 한다. 특히 가스실금이 발생해 의지와 관계없이 방귀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어떤 증상 유형이든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재발이 잦고 치료가 힘들다고 알려져 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원인 파악이 힘든 탓에 치료를 포기하고 그저 증상이 조금이라도 나아지기만 바라는 마음으로 지사제, 변비약 등에만 의존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런 관리로 잦은 재발을 피하긴 어렵다.

     

    위강한의원 구리남양주점 박종원 원장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개선하려면 병의 원인을 알아내는 것이 우선인데,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장 점막의 염증이나 궤양 등 기질적인 원인 때문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므로 내시경 같은 검사를 통해서도 특별한 이상을 찾지 못한다”며 “이때 살펴봐야 하는 부분은 장의 민감성”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장이 과민해서 발생하기 때문에 치료는 증상 유형별, 장이 과도하게 민감해진 원인별로 이뤄져야 한다”며 “개인 별 위장상태 확인이나 자율신경검사 등으로 증상 유형과 발병 원인을 고려한 후 치료 탕약 등의 맞춤처방이 이뤄져야 한다”고 전했다. 

     

    박 원장은 또 “대장이 과민해진 이유는 위-소장에서의 소화 및 흡수 능력이 저하되어 있는 것이 문제이거나 자율신경의 부조화가 문제”라며 “각각 덜 소화된 음식물이 대장으로 유입되면서 트러블이 발생하거나 장 감각의 역치가 감소하여 증상이 쉽게 나타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지속성과 작용성이 충분하도록 개인상태에 맞는 적합한 치료가 가능해야 복통설사 등의 관련 증상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음식, 수면 등 생활습관 개선에도 철저할 필요가 있는데, 검사 결과에 따른 의료진의 생활관리법을 지도받은 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022-05-01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코로나후유증증상…브레인포그와 두통, 소화불량 심해졌다면?
    코로나후유증증상…브레인포그와 두통, 소화불량 심해졌다면?

    위강한의원 안양점 조준희 원장님께서 코로나 후유증 증상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브레인포그, 두통, 소화불량 등으로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626

     

     

     

     

     


     

     

    [건강정보] 코로나19 완치 후 멍하고 무기력증..나만 그런가?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700만 명에 가까워졌다. 일일 확진자 수는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또다른 문제가 있다. 확진자 중 상당수가 코로나후유증증상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후유증은 매우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기침, 가래, 인후통, 피로, 소화불량, 설사, 두통, 어지럼증, 무기력증이 대표적이다. 또 브레인포그 증상으로 인해 직장 생활이나 학교생활이 어려워졌다는 이들도 적지 않다. 이는 머리에 안개가 낀듯 멍해지는 증상을 말한다. 

     

    이러한 브레인포그 증상이 있을 경우 기억력이나 집중력 저하가 동반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환자는 복합적인 증상을 겪게 되는데 후각장애, 미각장애, 몸이 으슬으슬 떨리는 증상, 근육 관절 통증 등도 겪을 수 있다. 

     

    조준희 위강한의원 안양점 원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일상생활에 빨리 복귀하려면 격리기간에만 건강관리할 것이 아닐, 격리 해제 후 후유증이 없도록 평소에도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라며 “확진 당시 중증 또는 비교적 경증에서도 오미크론후유증이 발생되곤 하고, 후유증증상을 방치하여 수개월 이상 고생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지속적으로 불편을 느낄 땐 곧바로 의료진을 만나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코로나후유증 치료는 증상이 발생하게 된 원인과 개별 증상의 특성을 고려한 한약 처방을 중심으로 진행할 수 있다. 후유증의 발생 원인과 관련해서는 우리 몸의 면역력에 해당하는 정기의 보충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 한의학적으로 보면 우리 몸의 정기가 충분하면 항병력을 높여서 스스로 바이러스의 영향인 사기를 물리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조 원장은 “바이러스에 감염 되어 있을 때는 물론 바이러스가 남긴 후유증이 문제일 때도 정기를 충분히 보충하여 사기에 대항할 힘을 갖게 해주는 것이 회복에 큰 도움이 된다. 이때 신체가 정기를 보충하는 것은 대부분 음식을 통해서 이뤄지기에 소화능력 회복을 돕는 한약처방 등으로 위운동성 개선, 침분비 촉진, 미각 이상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코로나후유증으로 두통 어지럼증, 머리가 맑지 않고 멍한 브레인포그 증상이 심한 상태라면 코속 점막 사혈시술을 병행할 수 있다. 코 점막에 약침을 놓아 부기를 빼주면 호흡하기 편해지면서 머리가 맑아질 수 있다. 또한 인후통 마른기침 등에 시달리면 은교산이나 연교패독산을 적용하고, 으슬으슬 춥고 여기저기 아픈 후유증에는 갈근탕 처방을, 가래 잔기침 위주라면 보폐탕이나 삼소음을, 콧물이 끊이지 않으면 소청룡탕, 피로감 어지럼증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은 쌍화탕이나 보중익기탕 등을 처방한다”며 “한편, 한의사 판단 하에 개인정보 확인 후 진료상담 및 처방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

     

    2022-05-01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그냥 넘기기 어려운 코로나 후유증, 적절한 치료 나서야
    그냥 넘기기 어려운 코로나 후유증, 적절한 치료 나서야

    위강한의원 일산점 김단영 원장님께서 코로나후유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코로나 격리 해제 후에도 증상이 이어져 고민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362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코로나19 격리 해제 후 2주가 지나도 각종 증상이 지속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처럼 코로나19 완치 후 기침, 호흡 곤란, 두통 등의 증상이 계속된다면 후유증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격리에서 해제됐다고 해서 건강이 완전히 회복된 건 아닐 수 있다는 이야기다. 

     

    국내 확진자 수가 16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집단면역을 기대하게 되고, 이미 거리두기도 해제되는 등 일상 회복의 신호가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자체에 대한 심적 경계도 줄어든 것으로 보이지만, 여전히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고, 각종 오미크론 후유증을 호소하는 이들도 있다. 

     

    코로나19 후유증은 전 세계적으로 롱 코비드(Long Covid)로 불리며 관심을 끌고 있다. 코로나 격리 해제 이후 원인을 설명하기 어려운 다양한 증세가 나타나는 경우를 말하는데, 증상의 종류가 광범위한 것이 특징이다. 

     

    위강한의원 일산점 김단영 원장은 “후유증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의 상태를 보면 코로나19 완치 후 기침이나 호흡곤란 목 통증, 두통 등은 물론 어지럼증, 심한 피로감, 미각장애, 집중력·기억력저하, 시력감소, 관절·근육통증 등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며 “격리가 끝나고 2주 이상 흐른 상태임에도 이런 증상이 보인다면 곧바로 의료진을 만나 치료법을 찾아보길 권한다”고 조언했다. 

     

    코로나19 후유증 치료는 증상이 발생하게 된 원인과 개별 증상의 특성을 고려해야 하고, 특히 후유증의 발생 원인과 관련해서는 우리 몸의 면역력에 해당하는 정기의 보충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김 원장은 강조한다.

     

    한의학에서는 몸의 정기가 충분하면 항병력을 높여서 스스로 바이러스의 영향인 사기를 물리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때 정기를 보충하기 위해 소화능력 회복을 돕는 것이 중요한데, 우리 몸은 음식을 통해 대부분의 면역과 활력을 보충하기 때문으로, 관련 한약처방 시에도 침 분비 촉진, 미각 이상 개선 등을 도와야 한다는 것이다.

     

    김 원장은 “개인이 겪는 증상에 따른 처방도 있을 수 있지만, 한방에서는 코로나19 후유증으로 인후통, 마른기침, 가래 등의 증상에는 은교산이나 연교패독산 등이 쓰이고, 한기와 몸살, 근육통에는 갈근탕 처방이 적합하다”며 “콧물, 재채기가 심할 때는 소청룡탕을, 피로감을 쉽게 느끼며,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심할 때는 쌍화탕이나 보중익기탕을 적절하게 처방한다”고 말했다. 

     

    이어 “두통이나 어지럼증, 머리가 맑지 않고 멍한 증상은 코 점막의 부기를 빼는 치료 등으로 원활한 호흡과 함께 머리가 맑아지도록 할 필요가 있다”며 “상황에 맞는 생활관리법도 의료진을 통해 지도받은 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022-05-01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지속적인 마른기침 목이물감 이유인 매핵기, 원인 살펴야
    지속적인 마른기침 목이물감 이유인 매핵기, 원인 살펴야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 원장님께서 매핵기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목에 먼가 걸린 것 같은 답답함 때문에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cancerline.co.kr/html/24685.html

     

     

     

     

     

     

    목에 뭔가가 걸린 것 같은 답답한 느낌에 계속해서 기침을 해봐도 아무것도 뱉어지는 것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처럼 원인을 알기 어려운 목이물감이나 마른기침, 혹은 쉰목소리 등의 증상이 지속되는 상태라면 ‘매핵기’를 의심해 봐야한다.

     

    매핵기는 한의학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목에 무언가가 걸린 듯한 이물감이 느껴지는 경우를 의미한다. 인후 부위가 답답하지만 아무것도 뱉을 수도, 삼킬 수도 없는 상황이며 이로 인해 목이 컬컬한 느낌도 자주 발생할 수 있다. 목에서는 만성적으로 심한 건조함이 느껴질 수도 있으며 일부러 음음, 켁켁 등의 소리를 내게 되기도 한다.

     

    매핵기는 매핵(梅核: 매실의 씨앗)이 걸린 듯한 느낌이 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실제로는 목에 걸린 것이 없는 상황이므로 구체적인 원인 파악을 위해서는 의료진과 함께 검사를 진행해볼 수 있어야 한다.

     

    한의학에 의하면 하나는 칠정(스트레스)이 울결 돼 매핵기가 발생하는데, 이때 가슴이 더부룩하고 답답한 증상이 동반된다. 이는 현대의학 병명으로는 역류성식도염이나 역류성후두염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 원장은 “인후의 병은 염증에 의한 것일 수 있는데, 만성인후염이나 비염, 편도선염 등 인후 점막에 염증 때문에 매핵기 증상이 생긴 경우도 있다. 꼼꼼한 검사 과정을 통해 개별 원인을 파악한 뒤 치료법을 적용해야 한다. 검사는 내시경으로 인후상태를 확인하고 자율신경검사 복진 맥진 및 생활습관 스트레스 정도 등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단결과를 바탕으로 원인과 증상에 맞는 치료탕약이 요구되는데, 소화불량이 문제가 되어 생긴 매핵기는 위장의 운동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처방이, 염증이 있는 경우에는 소염작용이 있는 약재를 주로 사용한 처방이 필요하다. 한약재 성분의 약침치료는 위장 관련 경혈에 비강 및 구강 점막에 적합한 성분이 적용된다”고 말했다.

     

    백 원장은 “개인마다 달리 나타나는 증상과 원인에 맞는 처방이 중요하고 동시에 식습관, 생활습관 등의 관리도 함께 진행해야 하므로 검사 결과에 따라 1:1로 생활관리법을 지도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2022-05-01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입냄새, 면밀한 원인 파악이 우선되어야
    입냄새, 면밀한 원인 파악이 우선되어야

    위강한의원 수원점 서정욱 원장님께서 입냄새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구강 관리에도 계속되는 입냄새로 고민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347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입냄새가 심하게 나기 시작했다면 그 원인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 양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그런가 싶어 꼼꼼한 청결 관리를 위해 치아는 물론 혀도 깨끗이 닦아보지만, 냄새가 사라지지 않아 고민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처럼 칫솔질이나 가글액 사용 후에도 입냄새가 느껴지는 경우 스스로 대인관계에서 자신감을 잃게 되기 쉽다. 자신의 지독한 구취 탓에 주변인들과 대화가 꺼려지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청결 상태와 무관하게 입냄새가 발생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곧바로 다른 원인이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해 보아야 한다.

     

    구강 내부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도 입냄새가 사라지지 않는다면 이는 원인이 입 속이 아닌 몸 속에 있다는 얘기일 수 있다. 특히 소화와 관련된 장기와 기관의 기능이 원활하지 않으면 구취가 생기기 쉬운 편이므로 철저하게 살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위강한의원 수원점 서정욱 원장은 “구강 외 구취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위해선 구취를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한 장비인 할리미터를 사용해 냄새 유발물질인 휘발성 황 화합물(VSC) 농도를 측정하고, 냄새가 얼마나 심한지 객관적 수치를 확인하는 등 한방진찰이나 자율신경균형검사 등으로 원인파악에 힘쓸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누적된 검사 결과를 보면 구강 외 구취 원인 중에서도 대표적인 것은 위장 질환인데, 특히 소화불량으로 인해 속에서부터 냄새가 올라오는 경우가 많다”며 “이러한 환자는 입 안이 마르는 느낌, 더부룩함, 잦은 체기, 신물오름, 복부팽만감 등을 동시에 겪는 것이 특징이다”고 전했다. 

     

    서 원장은 또 “이처럼 위장에 문제가 있는 경우 위장 기능을 개선이 필요하고, 다음으로 흔한 원인은 비염, 축농증, 후비루증후군 등 코질환이 꼽을 수 있는데 이는 원인에 따라 내부 장기 문제 개선을 돕는 치료탕약 처방이 필요하다”며 “치료탕약 외에도 한약재를 증류해 약침액을 경혈에 주입하는 방식의 약침치료나 환자가 가진 구취 원인에 맞는 음식요법 및 구강관리, 스트레스관리 등 생활관리 지도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구취는 자신보다 주변인들이 더 괴로운 증상일 수 있어 건강관리는 물론 대인관계 관리 측면에서도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며 "특히 입냄새는 우리 몸 상태를 그대로 반영할 때가 많으므로 의료진과 함께 원인과 제거법을 찾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022-05-01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식도염 방치, 식도궤양·협착으로 발전할 수도
    식도염 방치, 식도궤양·협착으로 발전할 수도

    위강한의원 인천점 김덕수 원장님께서 식도염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자주 재발하는 식도염 증상으로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340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위산역류와 함께 가끔씩 가슴이 타는 듯한 통증, 쓰라림, 답답함 등의 증상을 자주 느낀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처럼 신물이 올라오고 흉통이 느껴지는 상황에서는 심장 질환보다 위식도역류질환을 먼저 의심해야 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가슴통증 환자 100명이 있을 때 협심증으로 인한 경우는 10명 정도이며, 심근경색은 1~2명으로 실제 심장에 문제가 있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히려 가슴이 아픈 원인의 50%는 소화기질환이 원인이었으며, 그중 대표적인 것이 역류성식도염 같은 위식도역류질환이라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역류성식도염은 위산이 역류하는 느낌이 자주 들고, 가슴을 쥐어짜는 듯 한 통증, 화끈거림 등의 증상이 주로 나타나게 된다. 흉골 뒤쪽 가슴 부위의 타는 듯한 통증은 위산이나 위속의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여 나타나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식도염 증상이 있다면 위산과 위속 내용물이 식도점막을 지속적으로 자극하여 손상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이므로 치료를 미루지 않아야 하는데, 심하면 식도궤양·협착 등으로 발전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위강한의원 인천점 김덕수 원장은 “식도염 증상은 재발이 잦은 편이므로 지속적으로 제산제 등의 약물에만 의존하기 보다는 질환의 원인을 개선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특히 ‘위장 운동성 저하’ 상태를 개선할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위장의 정상적인 운동이 이뤄지지 못하고 저하된 상태에서는 위장에서의 소화가 느려지는데, 이는 음식이 쪼개지는 것, 소장으로 배출되는 것 모두 위 운동이 필요한 과정이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위 운동이 저하되어 있는 환자는 음식물 배출이 지연되면서 위장 내부 압력이 높아지게 되고 이후 위장 내부 압력은 위 내용물의 역류를 일으킬 수 있다”며 “이 때문에 이미 발생된 식도 점막의 염증 치료는 물론 위장 운동성 강화를 도울 수 있도록 치료탕약 등의 환자별 맞춤 처방이 요구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또 개인상태에 따라 약침치료를 적용할 수 있는데, 이는 한약재 성분을 주입할 수 있는 침술로 위장 운동성 향상과 소염작용, 진통작용을 목적으로 진행한다”며 “위장의 운동성 저하에 악영향을 주는 부분에 대한 생활관리법은 의료진을 통해 배우는 것이 바람직하고, 가슴쓰림 증상이 심할 때엔 이를 빠르게 완화하기 위한 한방제산제가 필요할 수 있다”고 전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022-05-01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코막힘 및 인후통 등 코로나 후유증, 방치 말고 치료 나서야
    코막힘 및 인후통 등 코로나 후유증, 방치 말고 치료 나서야

    위강한의원 목동점 박영화 원장님께서 코로나 후유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코막힘이나 인후통 등 코로나 후유증으로 고민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08683

     

     

     

     

     

     

    코로나에 확진, 격리 기간을 거친 후에도 다양한 증상에 시달리는 이들이 적지 않다. 심한 두통과 피로감, 집중력 저하, 코막힘, 인후통 등 코로나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 코로나 이전 몸 상태로 회복시키기 위한 치료법을 찾아야 한다. 

     

    국내에서는 현재 누적 코로나 확진자가 1500만명을 넘어선 상태다. 그 만큼 후유증과 관련한 어려움을 겪는 이들도 증가했는데, 세계보건기구(WHO)는 확진 후 최소 2개월 이상 지속되는 증상들을 롱 코비드라고 부르며 치료의 필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후유증을 호소하는 환자는 대체로 2~3가지 이상의 복합 증상을 호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막힘,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은 물론 브레인포그로 인한 집중력 및 기억력저하피로감 수면장애 불안 우울 불면 가슴통증 미각이상 후각장애 등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후유증은 확진 당시 증상이 비교적 심했던 환자, 기저 질환을 가진 이들에서 더욱 강하게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경증이었던 이들도 후유증이 수개월 지속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한의학에서는 이를 치료하기 위해 증상이 발생하게 된 원인과 개별 증상의 특성을 고려한 처방을 이용한다. 후유증의 발생 원인과 관련해서는 우리 몸의 면역력에 해당하는 정기의 보충을 돕는 것이다.

     

    우리 몸의 정기가 충분하면 항병력을 높여서 스스로 바이러스의 영향인 사기를 물리칠 수 있게 된다. 정기를 보충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소화능력 회복을 통해 음식을 통한 면역과 활력 보충을 돕는 한약이 쓰일 수 있다.

     

    개인이 겪고 있는 증상에 따른 치료도 요구된다. 인후통 마른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나 근육통 등의 증상에 따라 은교산이나 갈근탕 등을 처방한다.. 맑은 콧물 재채기가 심할 때나 피로감을 쉽게 느끼며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심할 때에도 그에 맞는 처방이 필요하다.

     

    두통이나 어지럼증, 머리가 맑지 않은 느낌이 심할 때는 코속 점막 부기의 영향이 클 수 있기에 부어있는 코 점막에 약침을 놓아 부기를 빼주는 방식이 쓰일 수 있다. 

     

    이처럼 몸의 면역력을 높이면서 증상별로 대처할 수 있는 처방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고 생활관리법은 의료진을 통해 개인상태에 맞게 자세한 내용을 지도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도움말 : 위강한의원 목동점 박영화 원장

     

    출처 : 법보신문(http://www.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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