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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곤란 가슴답답 등 코로나후유증, 방치하면 길게 이어질 수도
작성자 : 관리자[master] 작성일 : 2022-06-20 조회수 : 9

위강한의원 인천점 김덕수 원장님께서 코로나후유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호흡곤란이나 가슴답답 등의 증상들이 계속 나타나신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0249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후유증인 '롱코비드(Long Covid)'는 방치시 1년 이상 이어지면서 환자에게 큰 피해를 입힐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코로나19에 확진됐었다면 현재 완치 상태더라도 확진 이전과 비교해 몸 상태가 다르지는 않은지를 꾸준히 살펴봐야 하는 것이다.

 

코로나후유증은 환자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기침, 후각저하, 가래 같이 쉽게 예상할 수 있는 증상만 나타나는 게 아니라 증상의 종류나 강도, 지속 기간이 매우 다양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그 중 증상으로는 호흡곤란, 가슴답답, 피로감, 집중력 저하, 브레인포그, 두통, 우울이나 불안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후유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적지 않은 상태가 지속됨에 따라 정부도 최근 대규모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코로나 후유증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 만큼, 환자에 따라 다른 치료법을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증상이 가볍다는 이유로 방치하면 1년 이상 유지될 수도 있으므로, 문제가 의심된다면 의료진을 만나는 것이 바람직하다. 

 

먼저, 발생하게 된 원인과 개별 증상의 특성을 고려한 치료방법 적용이 필요한데, 한의학에서는 발생 원인과 관련해 우리 몸의 면역력에 해당하는 정기의 보충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몸의 정기가 충분하다는 것은 면역력과 항병력이 충분함을 의미한다. 이러한 상태라면 신체는 스스로 바이러스의 영향인 사기를 물리칠 수 있게 된다. 반대로 정기가 부족한 상태에서는 바이러스나 후유증 같은 사기의 영향을 크게 받고, 오래도록 이겨내지 못할 수 있다.

 

원인 개선을 돕는 한약처방 등으로 정기를 원활하게 보충할 수 있도록 소화능력 회복에도 힘쓸 필요가 있다. 우리 몸은 음식을 통해 대부분의 면역과 활력을 보충하기 때문인데, 침 분비 촉진과 미각 이상 개선을 돕는 것도 필요하다.

 

환자가 겪고 있는 증상에 따라서도 다양한 처방이 사용될 수 있다. 인후통, 마른기침, 가래 등의 증상에는 은교산이나 연교패독산 등이 쓰인다. 

 

가래, 잔기침 등의 호전을 위해서는 삼소음, 맑은 콧물 재채기가 심할 때는 소청룡탕이 쓰인다. 피로감을 쉽게 느끼며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심할 때는 쌍화탕 등이 쓰인다. 

 

두통이나 어지럼증, 머리가 맑지 않고 멍한 증상이 심하다면 부어있는 코 점막 부기를 빼주는 치료를 통해 호흡을 편안하게 하고 머리를 맑아지게 할 필요가 있다.

 

도움말 : 위강한의원 인천점 김덕수 원장

 

출처 : 법보신문(http://www.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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