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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통 만성피로 등 코로나 후유증 증상 지속… 치료 미
작성자 : 관리자[master] 작성일 : 2022-07-27 조회수 : 5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 원장님께서 코로나 후유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코로나 이후에도 이어지는 근육통, 만성피로 등의 증상으로 고민 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9241

 

 

 

 

 

 

 

코로나19에 확진되고, 격리생활도 무사히 마친 상태이지만 각종 코로나후유증증상에 시달리게 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후에도 상당한 정도의 후유증에 시달리는 경우 기존의 일상을 회복하긴 어려울 수밖에 없다.

 

코로나19바이러스 확진 후 일상으로 돌아온 후에도 여러 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를 코로나후유증 또는 롱코비드라고 부른다. 격리해제 후에 나타날 수 있는 후유증은 다양하다. 코로나완치 후 근육통증, 관절통증 등이 나타나거나 가슴답답, 호흡곤란 등 여러 증상이 지속될 수 있는 것이다.

 

또 조금만 움직여도 피로가 심하고, 숨이 가쁘고 심한 경우 숨 쉬기가 힘들어지기도 하며, 호흡곤란과 함께 기침이나 목통증, 무기력증 등이 나타날 수도 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게 될 경우 수개월 이상, 1년 이상 지속되기도 하기 때문에 상당한 주의가 필요하다.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 원장은 “호흡기 증상 외에도 코로나후유증은 매우 다양한 형태로 발생할 수 있어 각종 증상에 대해 빠르게 코로나19와의 연관성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때로는 소화불량, 설사, 브레인포그, 기억력저하, 집중력저하, 우울, 불안 등을 유발하는 문제이기도 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후유증 발생이 의심되는 경우 만성적인 후유증이 되지 않도록 즉시 검사 후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코로나후유증 치료는 증상이 발생하게 된 원인과 개별 증상의 특성을 고려한 처방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특히 코로나19후유증의 발생 원인과 관련해서 백 원장은 “우리 몸의 면역력에 해당하는 정기의 보충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몸의 정기가 충분하면 항병력을 높여서 스스로 바이러스의 영향인 사기를 물리칠 수 있게 되기 때문인데, 정기를 보충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소화능력 회복을 통해 음식을 통한 면역과 활력 보충을 돕는 한약처방이 쓰인다”고 전했다.

 

개인이 겪고 있는 코로나완치 후 각종 증상에 따라서도 증상에 맞는 처방에 힘써야 한다.

 

백 원장의 설명에 따르면 코로나후유증으로 인후통, 마른기침 등의 증상에는 은교산이나 연교패독산 등이 쓰이고, 으슬으슬 춥고 몸이 여기저기 아픈 후유증에는 갈근탕 같은 처방이 적합하다. 가래, 잔기침 등의 호전을 위해서는 보폐탕이나 삼소음, 맑은 콧물 재채기는 소청룡탕, 피로감과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심할 때는 쌍화탕이나 보중익기탕이 쓰인다.

 

백 원장은 “코로나후유증두통, 머리가 맑지 않고 멍한 브레인포그 증상에는 코속 점막을 다스리는 것이 좋다. 코 점막이 부어있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인데, 부어있는 코 점막에 약침을 놓아 부기를 빼면 코로 호흡하기가 한결 편해지면서 머리가 맑아질 수 있다. 다만 이러한 한방치료는 면역력을 높이면서 증상별로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처방이면서 개인상태와 체질에 따른 섬세한 처방이 가능해야 하고, 올바른 생활관리법 지도와 실천도 요구된다”고 전했다.<도움말: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 원장>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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