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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위염 방치하면 장상피화생 위암 발생 확률 높여
작성자 : 관리자[master] 작성일 : 2022-11-24 조회수 : 7

위강한의원 대구점 최기문 원장님께서 장상피화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만성적인 위염으로 고민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433

 

 

 

 

 

 


 

 

지속적인 스트레스나 잘못된 식습관 등의 이유로 많은 현대인들이 위장병을 경험하고 있다. 그중 대표적인 질환 중 하나가 만성적인 위염이다. 만성 위염은 위장 조직의 점막에서 염증세포가 지속되고 있는 경우를 의미한다.

 

위염은 방치하면 할수록 그 위험성이 더해지게 된다. 특히 만성위염은 자칫 위암의 위험이 높아지게 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와 관련하여 반드시 살펴봐야 하는 유형은 만성위축성위염이다. 이는 만성 염증에 의해 위 점막의 얇아진 것이 특징인데, 혈관이 비쳐 보이며 주름도 소실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만성위염의 가장 흔한 형태인 만성위축성위염 이후에는 위의 점막이 마치 장의 점막과 유사하게 변하는 장상피화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는 위 점막에 정상 세포가 아닌 변형된 세포가 발생된 것을 뜻하며 위선암의 발생률이 크게 증가하게 된다.

 

위강한의원 대구점 최기문 원장은 “위염증상을 의심할 만한 상황이라면 곧바로 검사와 치료에 돌입해야 한다. 위장운동성이 약화되어 음식물이 위장 내 오래 머무는지, 정서적 스트레스가 많은지, 위산의 분비가 많은지, 아니면 오히려 위산분비가 부족한지 등 위염의 발병 원인을 구별하여 처방이 이뤄질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위장 내 점막의 환경을 점막이 겪는 자극을 줄이고 점막을 편하게 해주도록 치료탕약 처방이 요구되는데, 속쓰림 등 자각 증상이 적은 만성 위염이지만 환자가 겪는 증상이 있다면 이 역시 고려하여 처방이 이뤄져야 한다. 치료탕약 외에 한방에서는 약침요법을 통해 증상을 다스릴 수 있는데, 이는 지속성과 작용성을 위해 적용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개인상태에 맞는 생활요법 실천과 함께 체계적인 위염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속쓰림이나 화끈거림 증상을 빠르게 다스리기 위한 관리방법으로는 한방제산제를 쓸 수 있고, 체질이나 병력기간 등을 고려한 생활관리법은 의료진을 통해 지도받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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