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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성위염 기능성 소화불량증, 위장운동성 주목"
작성자 : 관리자[master] 작성일 : 2021-08-06 조회수 : 13

위강한의원 강동점 윤하연원장님께서 위염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위염 진단으로 치료 고민하고 계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7089

 


 

스트레스에 취약한 현대인에게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다양한 질환이 발생하기 쉽다. 신경성 위염이 대표적이다. 실제로 신경성 위염 환자 수도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다.

위염이 발생해도 환자마다 느끼는 증상과 정도는 다르다. 신경성 위염이지만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부터 잦은 소화불량 증상에 시달리는 경우까지 환자의 상태는 각자 다를 수 있다. 다만, 트림이 잦고, 상복부 및 명치 통증, 복부 팽만, 오심구역, 구토 등이 자주 느껴진다면 곧바로 신경성위염을 의심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증상을 느끼고 내시경 검사를 했을 때 특별한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는데, 증상은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기능성소화불량증이라고 본다.

이 같은 기능성 위장질환은 원인 찾기가 쉽지 않아 환자가 느끼는 답답함이 상당히 커질 수 있다. 윤하연 위강한의원 강동점 원장은 "이때 스트레스, 운동부족, 편식 및 불규칙한 식습관 등으로 인해 위장 기능이 떨어져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야 한다"고 강조한다.

윤하연 원장은 “신경성위염, 기능성 소화불량증에 시달리는 환자라면 방심하지 말고, 위장의 기능 저하에 따른 ‘담적증후군’이 발생한 것은 아닌지 따져보는 것이 좋다. 담적증후군에 포함되는 증상은 가벼운 소화장애 뿐만이 아니라 두통, 어지럼증, 불안증, 불면증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위장병의 상태도 더욱 중해질 수 있어 치료를 빠르게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어 “기능성소화불량증, 신경성위염 등은 담적 1단계 증상이다. 위내시경검사를 받으면 특별한 이상은 없다고 하는 상태로, 각종 증상 원인은 위장 운동성이 저하된 것에 있다. 위가 잘 안 움직이게 되면서 음식물 배출이 지연되고 가스가 과다하게 발생해 상복부로 압력이 차는 것이 이때의 문제다. 담적 2단계는 1단계에서 더 진행되면서 위장에서 발생한 가스가 심장에 압박을 가하는 상태다. 복강의 압력이 흉강을 압박하면서 가슴이 답답하고 두근거리며, 심하면 숨이 막히고, 불안감이 갑자기 발생하기도 한다. 이는 우울증 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소화관 질환이 더 심해지는 상태를 3단계라 할 수 있고, 점막과 점막하층 근육층으로 점점 손상이 진행되는데 이 때문에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크론병, 궤양성대장염, 중증 역류성식도염에 해당하는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윤하연 원장은 “철저한 검사로 환자가 담적증후군의 어느 단계에 해당하는지 판단해야 하고 그에 맞는 치료탕약처방이나 약침, 경혈자극요법, 온뜸 시술 등이 적용된다. 생활요법은 의료진의 안내로 관리가 이뤄지는 것이 좋다. 이렇듯 담이 쌓이는 이유인 위장의 운동성 저하 상태를 개선시키는 관리에 힘쓸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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