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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구내염, 혀통증에 혀갈라짐까지 심해진 이유?
작성자 : 관리자[master] 작성일 : 2021-09-15 조회수 : 15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원장님께서 구강질환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잦은 구내염이나 혀통증 등의 구강질환 있으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7528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만성구내염으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러한 환자들은 이전부터 구강건조를 느껴왔을 가능성이 높다. 구강건조증이 유지되면서 점차 구강 점막 위축이 발생하고, 염증이나 혀갈라짐, 통증까지 발생하게 되기 때문이다.

 

구강건조증은 이제 곧 가을이 되면 더 심해지기 쉬운 증상이다. 건조한 공기와 차가운 바람이 부는 계절이면 겉으로 드러난 피부뿐만 아니라 구강 점막도 더 건조해질 수 있어서다. 때문에 이미 만성구내염, 혀통증, 혀갈라짐 등을 겪고 있는 환자라면 미루지 말고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우선 다양한 구강질환의 출발점인 구강건조증은 타액 분비량이 정상 이하인 경우를 의미한다. 만성구내염은 혀는 물론 입술, 볼안쪽, 입천장 등에서 다양한 형태로 발생한 염증이 오래 가는 것을 말한다. 구강작열감증후군과 같은 혀통증은 별다른 외부 자극이 없는 상태에서도 심한 고통을 유발할 수 있다. 

 


 

이처럼 침이 부족하거나 쉽게 마르고, 다양한 구강질환 증상이 생긴 후에는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워지거나 미각장애가 발생하기도 한다. 발음에 문제가 생기거나 구취가 발생하는 것도 매우 불편하다.

 

만성 구내염이나 혀통증, 혀갈라짐 등이 심해진 환자는 이같은 증상이 나타나게 된 이유를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입안을 건조하게 만들고 다양한 증상이 지속되게 만든 원인을 찾아야 적합한 처방도 받을 수 있다.

 

소화작용, 윤활작용, 저작시 보조작용, 용해작용, 자정작용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침이 부족해지는 원인을 찾을 땐 다양한 원인 중에서도 ‘심화’에 대해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만큼 많은 환자가 겪고 있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 원장은 “심화는 침 분비가 줄어드는 원인이다. 침은 침샘에서 만들어지는데 이를 조절하는 것은 자율신경계다. 심화는 자율신경계의 작용을 방해하는 요인이 된다. 심화를 글자 그대로 보면 심장의 열을 뜻하지만, 여기서는 해부학적 심장보다는 자율신경을 비롯한 신경계통의 문제를 의미하는 것으로 용어가 사용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환자는 자율신경계의 상태를 살피고 위장관의 기능을 조절함으로써 심화를 해소하는 방법을 치료법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코가 막혀 있어서 구강호흡을 하는 환자라면 이런 문제를 일으킨 코담적과 관련한 처방을 받을 필요가 있다. 이러한 맞춤 치료탕약 중심의 관리는 구강건조증과 만성적인 혀염증, 구강작열감증후군, 균열설, 치흔설 등의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때 심화 등 다양한 구강질환 원인에 따라 치료법을 맞춤형으로 적용해야 하고, 각 환자의 상황에 맞는 생활요법 지도도 필요하다. 아울러 한시적인 비대면진료는 의료진판단에 따라 비대면상담과 처방으로 이뤄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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