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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물감과 가래 낀 느낌 계속될 때 매핵기 의심
작성자 : 관리자[master] 작성일 : 2021-10-07 조회수 : 17

위강한의원 종로점 김삼기원장님께서 매핵기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목에 가래낀 느낌이 들면서 목이물감 지속되신다면 기사내용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377

 


 

평소 목이 답답하고 무엇인가 걸린 듯 느껴지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경우 뱉어내도 사라지지 않는 목이물감을 한방에서는 매핵기라고 부른다. 이는 평소 목에 가래 낀 느낌 계속될 때 꼭 의심해야 하는 증상이다.

이때의 목이물감은 마른기침을 동반하는데, 증상이 오래도록 지속되는 경우가 많아 초기에 치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매핵기는 목 안에 무엇이 붙어 있는 느낌이 드는데, 뱉어도 나오지 않고 삼켜도 넘어가지 않으며 가슴이 답답한 증상을 뜻한다. 매핵은 매실 씨앗을 의미하는데 그만큼 답답한 느낌이 든다는 의미다.

목이물감치료법은 매핵기의 주요한 2가지 원인을 고려해야 한다. 매핵기는 대부분 역류성식도염과 역류성인후두염 등 위장에 원인이 있거나 비염, 편도선염, 감기후유증 등 코 질환으로 인한 경우로 구분된다. 목 안에 무엇이 붙어 있는 느낌이 드는데 뱉어도 나오지 않고 삼켜도 넘어가지 않는다면 이 중 어떤 원인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검사가 우선이다.

이처럼 원인이 소화기의 문제와 호흡기의 문제로 구분되기 때문에 치료법도 구분되어 사용된다. 원인 별 맞춤형 치료탕약이나 약침 및 호흡기치료, 생활요법지도 등이 적용돼야 한다. 내시경검사나 인후검사 등 결과에 따라 올바른 처방이 가능해야 위장운동성을 높여 흉강 압력 줄일 수 있고 호흡기점막 염증개선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즉 한방에서는 소염작용이나 위장운동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기도 하지만, 호흡기 문제에 영향을 주는 코에 쌓인 담적을 제거하기 위한 치료에도 힘쓴다.

개인 증상에 맞는 생활요법도 필요하다. 의료진을 통해 유형별 적합한 음식요법, 운동요법, 스트레스관리법 등 상세한 생활관리법을 지도 받아 실행한다면 치료 후 재발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물감이 심한데 검사를 해봐도 막상 증상을 유발할 만한 이물질이 보이지 않는 경우 내부의 원인을 해소해야 한다. 그러지 못한다면 증상은 계속되고 원인 질환도 점점 악화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도움말 : 위강한의원 종로점 김삼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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