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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두통‧어지럼증, 위장과 코 담적 체크 필요한 이유
작성자 : 관리자[master] 작성일 : 2021-10-11 조회수 : 13

위강한의원 인천점 김덕수원장님께서 두통어지럼증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반복되어 나타나는 두통어지럼증 원인이 궁금하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94248592110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이유 없이 어지럽고 메스꺼움이 반복되거나 소화불량과 두통이 동시에 나타날 때가 많다면 ‘담적병’을 의심해야 한다. 특히 이미 검사를 해보았음에도 두통과 어지럼증이 반복되는 이유를 알 수 없었다면 위장과 코의 담적 발생에 대해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두통이나 어지럼증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처음엔 방심할 수 있어도, 점차 심해지거나 지나치게 오래 가게 되면 불안감이 생기기 쉽다. 이 경우 환자는 MRI 검사 등을 받아보게 되기도 한다. 그러나 두통‧어지럼증은 MRI, CT, 뇌파검사까지 해도 별다른 원인을 찾을 수 없을 때가 많다.

 

이처럼 원인을 알 수 없는 증상이라면 위장이 좋지 않아 발생하게 된 위장관내 병리적 물질인 ‘담’의 영향을 의심할 수 있다. 또 코 질환과 관련된 코 담적도 머리를 어지럽게 하거나,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위장의 담적은 위 기능이 떨어지면서 발생하는 문제다. 위 운동 저하시 음식물의 배출이 지연되는데 이때 소화가 깨끗이 되지 않고 이 때 발생한 찌꺼기인 담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서 쌓여 담적이 되고 다양한 증상을 유발하게 된다.  

 


 

위강한의원 인천점 김덕수 원장은 “위장이 좋지 않은 상태이므로 환자는 소화기 증상인 잦은 체기, 속쓰림, 명치통증, 트림, 복부팽만감 등을 자주 겪는다. 뿐만 아니라 어지럽고 메스꺼움 증상, 두통, 가슴 두근거림, 불면증과 같은 신경계 증상이 함께 나타나게 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위장이 좋지 않아 발생하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은 담이 이동해 근육과 신경을 자극하거나, 위장에서의 자율신경 자극의 전정기관의 기능 저하를 유발하는 상태에서 벗어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코에 쌓인 담적은 공기 흐름이 뇌와 눈의 열을 식혀주는 것을 방해하게 된다. 그러면 전정기능의 저하로 이어져 어지럼증이 심해지기도 하고, 뇌의 열이 문제가 돼 두통도 올 수 있다. 이러한 각 원인별 담적 배출에 힘써야 한다. 위장과 코 담적 제거를 위한 치료 탕약과 약침 등으로 위장 개선과 코 속 공기의 흐름이 원활해지게 도울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덕수 원장은 또 “아울러 두통 어지럼증 발생 원인에 따라 도움이 되는 음식요법, 운동, 스트레스 이완요법 등을 상세하게 지도 받은 후 실행하면 재발을 방지하고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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