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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흉부작열감은 위식도역류질환 탓
작성자 : 관리자[master] 작성일 : 2021-11-18 조회수 : 5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 원장님께서 위식도역류질환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흉부작열감이나 신물, 역류 불쾌감 등의 증상이 있으시다면 아래 기사내용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mkhealth.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671

 

 

 

 


 

 

흉부작열감이라는 증상은 가슴 부위에서 화끈거림이 느껴지는 것을 말한다. 이 증상이 심한 경우 환자는 잠을 이루기 어려울 정도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다. 현대인들 중에서는 이 같은 증상을 겪는 이들이 매우 흔한데 대부분 위식도역류질환 탓이다.

 

위식도역류질환 중 대표적인 것이 역류성식도염이다. 위장에서 식도로 위내용물, 위산이 역류하면서 반복적으로 가해진 자극에 의해 식도에 염증이 난 것이다. 식습관 불량, 지속적인 스트레스 외에도 다양한 이유로 현대인들에게 무척 흔해진 유형의 질환이다.

 

흉부작열감 외에도 다양한 증상이 동반된다. 신물 역류의 불쾌감도 전형적인 증상이다. 또 목이 칼칼할때가 많아지는 것, 목에서 이물감이 느껴지는 것, 마른기침이 나오는 것도 흔한 증상이다. 신트림, 명치 통증 등도 동반되기 쉽다. 속에서부터 냄새가 올라와 구취가 심해지는 것도 문제다.

 

역류성식도염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질환이라는 생각에 가볍게 생각하는 이들이 많지만 자칫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빠르게 치료해주는 것이 좋다.

 

위식도역류질환 환자 중에서는 치료를 시작했음에도 좋아지지 않아 고민하는 사례가 많다. 이 경우 위산 말고 위 운동성에 주목하여 치료법을 적용해야 한다. 위장 운동이 저하되면 위에서 십이지장으로 음식물을 배출하는 작용이 지연되게 된다. 이로 인해 위 내 압력이 상승하게 되고, 그 압력에 의해 식도로 위산과 음식물들이 역류하면서 식도에 염증이 생긴다. 따라서 치료에 성공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위장 운동성 강화에 집중해야 한다.

 

위장의 운동성 개선 치료와 함께 개인에 따라 식도에 생긴 염증치료도 필요하다. 재발을 막으려면 생활습관 관리도 중요하다. 의료진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생활관리법을 안내 받은 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백종우 위강한의원 부천점 원장]

 

출처 : 매경헬스(http://www.mkhealt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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