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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후유증으로 두통, 어지럼증 심할 때 관련치료로 대처
작성자 : 관리자[master] 작성일 : 2022-06-20 조회수 : 2

위강한의원 천안점 김병주 원장님께서 코로나후유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두통, 어지럼증, 만성피로 등 코로나후유증 증상으로 고민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8120

 

 

 

 

 


 

 

 

코로나19 완치 1년 뒤까지 한 번이라도 후유증을 경험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격리해제 후 각종 롱코비드 증상에 시달리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흔히 겪게 되는 후유증으로는 두통, 어지럼증, 만성피로, 미각이나 후각 이상 등이 꼽힌다.

 

이밖에도 환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은 호흡 곤란, 기침탈, 가래, 주의력 장애, 브레인포그 등 다양하다. 코로나에 확진됐다가 격리가 해제된 이후에 부쩍 피곤함을 느끼거나, 머리가 어지럽고 아프거나 이밖에도 여러 증상이 느껴지는 상태라면 곧바로 후유증을 의심해야 하는 것이다.

 

위강한의원 천안점 김병주 원장은 “개인별로 차이는 있지만 확진자의 대다수가 크고 작은 후유증을 경험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경우 격리 해제 후에도 원래의 일상생활을 회복하기가 어렵고, 방치 시 코로나 후유증이 장기화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따라서 코로나 감염 전과 비교해 다른 증상을 더 자주 느끼게 됐다면 곧바로 의료진을 만나 상담하는 것이 좋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코로나후유증 원인 및 개별 증상 특성을 고려한 처방이 이뤄져야 하는데, 특히 우리 몸의 면역력에 해당하는 정기의 보충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 정기가 충분하면 항병력을 높여 스스로 바이러스의 영향인 사기를 물리칠 수 있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 한방에서는 소화능력 회복을 통해 음식을 통한 면역과 활력보충을 돕는 한약처방이 치료방법으로 쓰인다. 증상별 처방은 후유증으로 인후통 마른기침 가래 등의 증상에는 은교산이나 연교패독산 등이 쓰인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으슬으슬 춥고 몸이 여기저기 아픈 후유증에는 갈근탕이, 가래 잔기침 등의 호전을 위해서는 보폐탕 삼소음이 쓰이고, 맑은콧물 재채기가 심할 때는 소청룡탕이, 피로감을 쉽게 느끼며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심할 때는 쌍화탕이나 보중익기탕을 적용한다. 코로나후유증두통 어지럼증이나 머리가 맑지 않고 멍한 브레인포그 증상에는 코속 점막을 사혈하는 치료 등으로 부기를 빼주면 코로 호흡하기가 한결 편해지면서 머리가 맑아질 수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이처럼 몸의 면역력을 높이면서 증상별 대처 처방에 주력하는 것이 좋고, 환자의 상태에 맞추어 생활관리법도 필요하다. 음식이나 수면, 운동 등과 관련하여 후유증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생활관리법을 자신의 상태에 맞게 배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도움말: 위강한의원 천안점 김병주 원장>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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