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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소화불량 동반한다면 위장 운동성 점검 필요해
작성자 : 관리자[master] 작성일 : 2022-08-04 조회수 : 4

위강한의원 인천점 김덕수 원장님께서 담적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두통을 동반하는 소화불량 등의 증상이 있으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089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두통이나 소화불량은 너무도 흔한 증상이라 가볍게 여겨질 때가 많다. 누구나 일시적인 환경적인 요인과 더불어 정신적 스트레스의 증가 등으로 인해 겪을 수 있는 증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머리 통증을 자주 경험하는 동시에 소화불량까지 만성적인 모습을 보이는 상태라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처럼 소화불량두통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는 그 증상이 심하거나 오랜 시간동안 지속되기도 한다. 이러한 경우 증상 발생 원인을 찾아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만성두통에서 원인을 찾는 다는 것은 힘든 편이다. MRI 등의 검사를 통해서도 원인이 파악되지 않는 탓이다. 뇌질환 등 특별한 원인이 발견되지 않는 이러한 유형을 일차성 두통이라 한다.

 

소화불량 역시 그 원인을 알기 어려운 기능성소화불량이 흔하다. 내시경 등의 검사에서 염증, 궤양 등의 문제가 없으나 각종 상복부 불편감이 수개월 이상 꾸준히 나타나는 것이다. 

 

이와 관련 위강한의원 인천점 김덕수 원장은 “원인을 알기 어려운 두통과 소화불량이 함께 나타날 때 위장에 쌓인 담을 의심해 볼 수 있는데, 체내로 들어온 음식물이 소화되지 못하고 정체되어 담이 생성되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쌓인 것을 담적이라 한다”며 “이 경우 만성적인 소화불량으로 울렁거림, 메슥거림, 체기 등의 증상을 겪으면서 편두통, 긴장성 두통까지도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위장 운동성이 저하되면서 발생하게 되므로 비위가 약하며 잘 체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이들에게서 흔히 생길 수 있는 문제”라며 “위장에 쌓인 담에 의한 두통인 담궐두통이 발생하는 것은 위장에서 발생된 담이 이동하여 근육과 신경을 자극하는 통증유발물질이 될 수 있어서인데, 이때 어깨가 잘 뭉치고 머리가 무겁고 아픈 증상, 어지럼증 등이 반복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또 “체하기만 하면 머리부터 아프거나 긴장성 두통이나 스트레스성 두통에 해당한다면 두통을 포함한 다양한 증상을 치료할 필요가 있는데, 소화기를 먼저 다스려야 하므로 관련 치료탕약 등으로 원인이 되는 위장운동성저하의 문제와 위장에 쌓인 담을 없애는데 주력할 필요가 있다”며 “이때 개인체질과 증상정도 병력기간 등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덧붙여 “위장 운동성을 높이거나 필요에 따라 코의 순환을 돕기 위한 약침치료나 생활관리법도 요구되는데, 두통에 도움이 되는 음식요법이나 운동 스트레스 이완요법 등의 생활관리법은 의료진을 통해 개인상태에 맞게 지도받은 후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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