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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원장 건강칼럼] 입 냄새 원인과 제거…몸 속까지 살펴야
작성자 : 관리자[master] 작성일 : 2022-11-24 조회수 : 3

위강한의원 대구점 최기문 원장님께서 입냄새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구강 위생을 관리하고 있음에도 계속되는 입냄새로 고민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health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93

 

 

 

 

 

 


 

 

심한 구취는 그 자체로 타인에게 큰 피해를 주면서 자신감을 저하시킬 수 있어 적극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특히 대인관계의 어려움이 무척 커지기에 입 냄새가 난다면 곧바로 이를 없애는 법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심하면 대인기피로 이어질 만큼 심리적으로 큰 부담을 주는 입 냄새는 그 원인에 따른 치료로 관리에 나서는 것이 좋다. 특히 전반적인 건강 상태의 악화가 구취 원인일 때도 많다.

 

대부분의 구취는 구강 내 원인으로 인해 발생된다. 따라서 구강 위생 상태에 대한 관리가 기본인데, 양치질을 꼼꼼히 자주 하는 것과 함께 치실 혀클리너 등을 사용해 충분히 관리해야 한다. 또 충치, 보철물, 잇몸의 염증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필요한 치료를 해주어야 한다.

 

다만 이러한 관리 후에도 계속 입냄새가 난다면 구강 외 원인에 대해서도 살펴보아야 한다. 예컨대 비염이나 후비루, 축농증 등 때문에 발생하기도 하고 역류성식도염, 변비, 소화불량 등에서도 생길 수 있는 증상인 것이다.

 

구강 외 구취 원인은 이 외에도 헬리코박터균 감염, 당뇨, 간질환, 신장질환, 쇼그렌증후군 등의 질환이 문제인 경우도 있을 만큼 다양하다. 이에 양치질 후에도 금방 다시 나기 시작하는 원인 모를 입 냄새로 고민 중이라면 위장 등 내부 장기의 상태와 호흡기의 건강 상태를 우선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특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스트레스성 소화불량 및 구강 건조를 동반하는 타입과 비염, 축농증 등 호흡기 질환을 가진 타입이다. 이 같은 입 냄새의 원인을 찾기 위해선 휘발성황화합물을 측정해 객관적인 입 냄새 정도를 알아내 구강의 문제로 나타나는 것인지 몸 속의 문제로 나타나는 것이지를 판별해야 한다. 또 설태의 색과 두께, 혀의 건조 상태를 확인하거나 편도결석도 있는지 내시경을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주로 소화불량이나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구취가 구강 외 원인일 수 있는데, 이는 소화기와 호흡기 등 내부 장기를 강화시키는 것을 기본으로 증상에 따른 염증치료 등을 병행하도록 해야 한다.

 

몸 속의 문제를 개선하는 것과 함께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한데, 스트레스로 인해 소화기 질환 등이 나타나 결국 입냄새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기에 자율신경 균형이 이뤄지도록 관리가 이뤄져야 한다. 평소 개인상태에 맞는 운동요법이나 식습관 및 스트레스 관리 등의 생활관리법을 지도받아 꾸준히 실천하는 것도 올바른 구취 제거법이 될 수 있다.

 

출처 : 헬스인뉴스(http://www.health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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