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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 치핵증상 개선위한 올바른 치료ㆍ관리 필요
작성자 : 관리자[master] 작성일 : 2022-12-27 조회수 : 8

위강한의원 안양점 조준희 원장님께서 치질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치핵 증상으로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013

 

 

 

 

 

 


 

 

 

배변 후 휴지에 피가 묻어나는 경우, 선홍색혈변을 보는 경우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는 치질초기증상일 수 있어 곧바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출혈은 물론 항문통증이 반복될 때도 마찬가지다.

 

 

배변 시 항문출혈이나 항문통증은 대표적인 치질초기증상이다. 치질은 항문관에서 혹이 생기고 빠져나오게 되는 치핵, 항문이 찢어지는 치열, 항문 부위에 고름이 잡히는 치루 등을 말한다. 이 중 가장 흔한 것은 전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치핵’이어서 통상 치핵을 치질이라 부른다.

 

위강한의원 안양점 조준희 원장은 “치핵이 발생하면 초기에는 출혈 증상만 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항문 밖으로 빠져 나오는 탈항을 일으키게 된다. 진행 정도에 따라 치료법이 다르고 대부분 수술을 하지 않고도 증상이 완화되기 때문에 출혈 증상 있을 때, 즉 초기 증상일 때 관련 병원이나 한의원 등을 통해 곧바로 치료법을 찾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치질초기부터 치핵을 손으로 밀어 넣을 수 있는 치질3기까지 해당하는 대다수의 경우는 항문 조직 손상, 회복기간 등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때 한방에서는 보존적인 치질치료법을 통해 관리가 가능하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출혈이나 통증정도의 증상만 있더라도 치질에 대한 검사를 받고 서둘러 관리를 시작하는 게 좋은데, 증상이 4기까지 방치된 경우에는 치질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4기는 혹이 늘 나와 있고 밀어 넣는 것이 어려운 상태를 말한다. 조 원장에 따르면 1~3기에 해당하는 항문 치핵 증상은 치료탕약이나 약침 연고 등으로 충분히 관리할 수 있고, 이때 통증 출혈 완화와 돌출 증상을 점차적으로 줄여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치질 원인 개선에도 신경 써야 한다.

 

위장 대장 및 간 기능도 고려해야 하는데, 한방에서 치질의 원인으로 습(濕), 열(熱), 풍(風), 조(燥) 등을 꼽는다. 이는 각각 항문주변의 혈액순환이 저하되면서 붓고 늘어지는 증상이 생긴 경우, 혈관을 확장시키는 열기가 문제인 경우, 간과 스트레스와 관련된 문제를 가진 경우, 대변이 건조해지면서 치핵 원인인 변비가 생긴 경우를 의미한다.

 

조준희 원장은 “항문 주위 근육 강화를 위한 약침치료나 소염 진통을 위한 연고 등으로 관리하는 것도 있지만, 평상시 올바른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증상단계에 맞는 관리법을 지도받아 철저히 실천하도록 하는 것이 악화와 재발을 막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도움말: 위강한의원 안양점 조준희 원장>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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