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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가슴 통증=심장질환? 위식도역류질환부터 살펴야
작성자 : 관리자[master] 작성일 : 2021-07-20 조회수 : 3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원장님께서 역류성식도염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잦은 가슴통증, 가슴쓰림 등의 증상 원인이 궁금하셨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baby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296

 


 

많은 이들이 과도한 스트레스와 잘못된 식습관 등의 영향으로 만성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 이 경우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데, 증상 발병 원인을 명확하게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 다른 질환이지만 비슷한 증상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가슴과 명치의 통증 역시 마찬가지다. 가슴이나 명치가 자주 아픈 경우 가슴 통증에 집중해 대부분 심장질환을 의심하지만, 실제로 검사해보면 다른 결과가 나올 때가 많다.

흉통은 말 그대로 가슴부위에 나타나는 통증을 말하며 유발하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흔히 떠오르는 협심증, 심근경색과 같은 허혈성 심장질환은 의외로 차지하는 비중이 적은 편이다. 심장질환의 경우 협심증 심근경색을 합쳐도 10~12% 정도다.

오히려 가슴 통증 원인의 절반 정도를 차지한 것이 위장질환으로 그중 대표적인 ‘위식도역류질환’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위식도역류질환은 적절한 치료가 되지 않으면 결국 심장에 계속 부담이 가 심장 문제도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위식도역류질환을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은 가슴 또는 명치의 타는듯한 통증, 답답함 외에도 신물 역류, 목의 이물감, 마른기침, 쉰목소리, 구취, 복부팽만감 등 다양하다.

해당 질환 치료를 위해서는 위장의 운동성 회복과 함께 통증을 줄여줄 방법이 필요하다. 한방에서는 주로 탕약을 통해 위장 운동기능 회복과 흉강 압박을 줄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둔다.

위장기능개선으로 내용물의 역류를 막고, 식도점막이나 가슴부위의 염증으로 인한 통증을 개선할 수 있는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 또 개인에 따라 비강치료도 필요할 수 있다. 이는 코로 숨 쉬는 것을 원활하게 해 흉강의 압력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이외에도 식단관리나 운동요법, 호흡법, 수면 관리 등을 실생활에서 직접 환자가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생활 관리 방법은 개인상태에 맞게 의료진의 지도에 따라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야만 증상 완화와 재발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글: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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