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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심해지는 만성구내염과 입마름 원인은?
작성자 : 관리자[master] 작성일 : 2021-10-11 조회수 : 12

위강한의원 수원점 서정욱원장님께서 구강질환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구내염 및 입마름 등 구강질환으로 고생하고 계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25326

 


 

반복적으로 혀 부위에 염증이 생기고, 이것이 심해지기도 하는 만성구내염은 환자로 하여금 식사도 제대로 못하게 만들 수 있다. 구취가 심해지거나 통증이 발생하기도 하며, 입안을 살펴보면 혀 테두리에 치아자국인 치흔이 심하게 나있거나 갈라짐 증상도 있을 수 있다. 

 

구내염은 점막에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혀, 볼 안쪽, 입술 안쪽 등 점막부위에 주로 생기는데 혀의 경우 치아와 맞닿은 혀 양측, 혀 밑과 끝에 잘 발생되는 편이다. 

 

원인은 다양하다. 음식을 씹다가 혀나 구강 내 상처가 나서 염증으로 발전한 경우도 있고 만성소모성 질환, 비타민 결핍, 면역력 저하, 급성열성질환이나 바이러스 감염에 기인하기도 한다. 

 

어떤 것이든 구내염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여러 군데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경우 삶의 질이 확연히 떨어지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때 만성구내염치료는 입마름 원인 등을 파악이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

 

구내염은 수면시간이 부족하거나 피로할 때, 스트레스가 심할 때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증상이다. 다만 1주일 이내로 개선되는 것이 보통이므로 2주 이상 지속된 증상을 가지고 있다면 곧바로 검사를 통해 원인을 알아내야 한다. 구강질환은 대부분 구강건조증과 연관이 깊다. 입안이 마르고 점막이 위축될 때 손상을 입기 쉬워서다. 따라서 입안이 건조해진 원인을 찾아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위강한의원 수원점 서정욱 원장은 “입마름이나 구내염증상은 첫째는 위장기능이 저하되어 있을 때, 둘째는 구강이 건조해지기 쉬운 조건을 가졌을 때 만성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다. 때문에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살피는 게 좋다. 특히 위장 기능 저하는 위 내용물의 역류와 구강 건조를 유발하며 자율신경 자극으로 인해 침 분비가 줄어드는 것에도 영향을 끼치는 문제다”고 말했다. 

 

이어 “이같은 구내염의 원인은 개인 상태와 체질에 맞는 한약처방 등으로 염증을 치료하고 위장의 기능을 개선해 심화를 내리고, 침샘의 기능과 분비를 돕도록 해야 한다. 관련 약침으로도 구내염, 설통, 구강건조증 등에 적용할 수 있다. 이러한 치료법 적용과 함께 증상 완화를 위한 음식요법, 구강관리, 운동 등을 상세히 지도받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서정욱 원장은 “구내염이나 구강건조증, 혀갈라짐, 혀통증 등의 만성적인 구강질환은 생각보다 위장기능을 개선하는 치료, 자율신경의 균형을 회복하는 치료가 필요할 때가 많다. 이 부분에 대해 철저한 검사를 받아보고 그 결과에 따라 치료를 시작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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