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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욱기 원장 건강칼럼] 만성변비와 설사 원인, 체크해야 할 건 ‘과민대장증후군’
작성자 : 관리자[master] 작성일 : 2021-12-29 조회수 : 16

위강한의원 분당점 홍욱기 원장님께서 과민대장증후군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만성변비와 설사로 고민 중이시라면 아래 기사내용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health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163

 

 

 

 


 

 

만성적인 변비와 설사는 소화기관의 건강관리에 무심했던 이들이라면 누구나 겪게 될 수 있는 흔한 문제에 속한다. 그만큼 배변에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의미다. 그런데 이들 중에서 이미 오랜 시간 시달린 후에도 원인을 찾기 힘들어 고민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만성변비와 물설사 원인을 찾기 위해 대장내시경 혈액검사 대변검사 초음파 복부CT 등으로 대장에 생긴 염증 궤양 등 다양한 기질적 문제에 대해 살펴보는 것이 가능하다.

 

기질적 문제가 없을 땐 설사에 복통 변비까지 심한 경우 상당수는 과민대장증후군으로 진단 받게 되는데, 증상은 만성적이지만 원인은 명확하지 않기에 치료에 어려움을 겪기 쉽다.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방귀가 잦고 배에 가스가 자주 차거나 아랫배통증과 함께 설사가 반복되거나 심한 변비에 시달리게 된다.

 

흔한 소화기 질환 중 하나이면서 오래 시달려도 생명에 위협을 받게 되지는 않지만 스트레스나 식습관 등의 영향으로 증상이 심해지기도 하고, 시도 때도 없이 증상이 생길 수 있어 삶의 질이 하락하는 정도가 매우 심하다는 문제가 있다.

 

잦은 재발을 겪는 사람들은 자신의 장이 예민해진 이유를 찾는 게 중요하다. 과민대장증후군은 구조적인 문제가 아닌 장이 과민해진 것이 본질이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 대한 철저한 검사를 우선적으로 실시해야 하는데, 대장이 지나치게 민감해진 것이 문제이니 왜 민감성이 증가한 것인지를 찾아내야 한다.

 

검사 후 장이 예민해진 이유가 나타나는데, 위-소장에서의 불완전한 소화로 대장에 덜 소화된 음식이 넘어오게 된 경우, 그리고 스트레스에 의해 소화기관을 지배하는 자율신경인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이 깨진 경우가 발견될 수 있다. 이 같은 검사 결과에 따라 예민해진 장을 정상화시키는 데 힘써야 한다.

 

위-소장 소화력이 떨어진 경우엔 위장운동성을 향상시키면서 소화효소, 위산분비 등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돕는 처방이 요구된다. 그리고 자율신경 실조형에 해당할 땐 감각의 역치가 감소된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처방이 이뤄져야 한다.

 

치료와 함께 증상을 유발하고 악화시킬 수 있는 매운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 등을 피해야 하고 스트레스에 대한 관리도 필수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환자상태에 맞는 생활관리 지도도 만성변비와 물설사 원인에 맞게 이뤄져야 효율적인 관리가 될 수 있다.

 

출처 : 헬스인뉴스(http://www.health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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