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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또는 반복되는 위장질환... 치료 필요하다는 신호
작성자 : 관리자[master] 작성일 : 2022-09-07 조회수 : 22

위강한의원 대구점 최기문 원장님께서 반복되는 위장질환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복부팽만, 더부룩함, 체기 등의 증상이 반복되신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266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위장질환은 한국인 4명 중 1명은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것으로, 증상이 매우 만성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해 주의가 필요하다. 수개월 이상 반복되는 증상이 있다면 약에만 의존할 것이 아닌 원인을 찾아봐야 한다.

 

복부팽만, 더부룩함, 체기 등 각종 위장질환으로 인한 증상을 겪고 있다면 병이 더 심해질 수도 있어 방치해서는 안 된다.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증상의 원인을 찾아 빠르게 치료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내시경이나 초음파 같은 검사를 받아보아도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한의학에서는 위 기능 저하에 따른 담이 쌓여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의심하곤 한다.

 

이와 관련 위강한의원 대구점 최기문 원장은 “오랫동안 위장이 좋지 않았던 환자라면 담이 쌓인 상태를 의심해야 할 필요가 있다”며 “병리적 물질인 담이 발생해 쌓이면서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소화불량, 복부 팽만 같은 소화불량증 외에 속쓰림, 복통, 설사, 변비, 심계항진, 두통, 어지럼증, 불면증, 어깨 결림 등의 증상들을 동반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위장의 운동성이 저하되면 위벽이 얇아지며, 위 점막 안 쪽의 근육층 또한 탄력과 운동성을 잃고 늘어지게 된다”며 “이 때 위장 기능 저하로 제대로 소화되지 못한 음식물이 쌓여 부패하면서 가스를 내뿜는데, 위장관 내 병리적 물질은 이런 이유로 내부에 쌓이게 되며 이 과정에서 환자는 명치 통증, 복부 팽만감 같은 소화장애 증상들을 겪게 되는 것이다”고 전했다. 

 

최 원장은 또 “중요한 원인에 해당하는 위장의 운동성 저하 상태를 회복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한방에서는 치료탕약이나 약침, 경혈자극, 온뜸 등을 사용할 수 있다”며 “다양한 증상이 추가된 상황이라면 위장 운동성 개선 외에도 자율신경계의 균형성 회복, 위장이나 식도 점막의 염증치료 등을 돕는 처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치료 시에는 자극적인 음식을 자제하고,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등 생활관리도 필수"라며 "생활관리법은 의료진을 통해 개인증상과 체질에 맞게 착오 없이 지도받은 후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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