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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강한의원_코로나 완치 후 가래ㆍ코막힘 여전하다면… 관련 치료에 나서야
    코로나 완치 후 가래ㆍ코막힘 여전하다면… 관련 치료에 나서야

    위강한의원 노원점 김상진 원장님께서 코로나 후유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코로나 완치 후에도 가래 또는 코막힘 등의 증상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7381

     

     

     

     


     

    코로나19에 걸렸다 완치된 이후에 후유증 때문에 일상생활이 제대로 회복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런 증상을 코로나후유증 혹은 롱 코비드(Long Covid)라고 부른다. 이 같은 장기 코로나 감염 후유증은 다양한 형태의 증상을 보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격리해제 후 수주 이상 가래나 코막힘, 기침 등의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뿐만 아니라 환자에 따라서는 인후통, 심한 피로감, 기억력이나 사고력 저하 등을 호소하기도 한다. 두통과 어지럼증, 미각이나 후각 상실도 흔히 발생되는 후유증이다.

     

    이밖에도 호흡 곤란, 불면증, 우울증, 불안감 등이 주된 증상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 감염 후 이러한 증상이 3개월 이내 발생해 최소 2개월간 지속되는 상태일 때 곧바로 코로나후유증으로 봐야 한다고 정의한 바 있다.

     

    위강한의원 노원점 김상진 원장은 “코로나 완치 후 가래 코막힘 등의 증상이 여전하다면 곧바로 치료법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신체적인 증상은 물론 사고력과 집중력, 기억력이 저하되고 피로감과 우울감을 느끼는 현상도 흔히 나타날 수 있으므로 심신의 상태를 두루 살핀 후 관리법을 결정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특히 코로나후유증 치료는 증상이 발생하게 된 원인과 개별 증상의 특성을 고려한 처방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그중에서도 오미크론후유증의 발생 원인과 관련해서는 우리 몸의 면역력에 해당하는 정기의 보충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 몸의 정기가 충분해야 항병력을 높여 바이러스의 영향인 사기를 물리칠 수 있게 되는데, 정기를 보충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소화능력 회복을 통해 음식을 통한 면역과 활력 보충을 돕는 한약이 쓰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 원장은 “겪고 있는 증상에 따른 치료도 중요하다. 두통이나 어지럼증, 머리가 맑지 않은 느낌이 심할 때는 코속 점막을 사혈하는 치료를 통해 편한 호흡과 머리가 맑아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인후통 마른기침 등에는 은교산이나 연교패독산이 쓰이며 으슬으슬 춥고 몸이 여기저기 아픈 후유증에는 갈근탕 같은 처방이 주로 사용된다”고 말했다.

     

    덧붙여 “가래 잔기침 등에는 보폐탕이나 삼소음, 맑은 콧물 재채기가 심할 때는 소청룡탕이, 피로감을 쉽게 느끼며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심할 때는 쌍화탕이나 보중익기탕이 적용된다. 이처럼 한방치료는 몸의 면역력을 높이면서 증상별로 대처할 수 있는 처방에 주력한다. 생활관리법도 개인상태에 맞게 지도받은 후 실천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도움말: 위강한의원 노원점 김상진 원장>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2022-06-07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원인 모를 기능성 소화불량 ‘담적증후군’ 주목해야
    원인 모를 기능성 소화불량 ‘담적증후군’ 주목해야

    위강한의원 인천점 김덕수 원장님께서 담적증후군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원인 모를 기능성 소화불량으로 고민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99283350661

     

     

     

     


     

     

     [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기능성 소화불량은 그 원인을 명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소화불량을 의미한다. 수개월 이상 식사 후 체한 것처럼 속이 더부룩한 증상, 복부팽만감, 명치 통증 등 다양한 증상에 시달린 상태지만 내시경 같은 검사를 해봐도 아무 문제가 보이지 않는 것이다. 이를 신경성 위염, 스트레스성 소화불량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원인을 모른 상태임에도 안심하기 어려울 만큼 지속적인 기능성 소화불량 증상으로는 복부팽만감 더부룩한 증상 외에도 조기포만감, 구역, 잦은트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내시경이나 영상 검사 상에서 뚜렷한 원인을 찾을 수 있는 기질성 소화불량과 달리 원인을 알지 못하는 상태이므로 증상에 대해 특별한 관리법을 찾기 어려운 것이 문제다. 소화제 사용으로 일시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는 있을지는 몰라도 재발을 막을 수 없어 환자 만족도는 낮다.

     

    위강한의원 인천점 김덕수 원장은 “원인 모를 소화불량 증상은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며 오랜 시간 지속된다. 그러나 정확한 원인을 알기 어려워 소화제 복용이나 식단 관리 외에는 별다른 치료법을 찾기가 어려운 것이 문제다. 이럴 땐 관점을 바꿔서 소화불량의 원인을 다시 찾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위내시경검사는 식도를 거쳐 십이지장에 이르기까지 소화관 점막에 염증, 궤양, 기생충, 종양 등의 유무를 관찰할 수 있는 검사법이다. 이와 같은 검사로 소화불량 원인이 발견되지 않아도 그 원인이 없는 것은 아니다. 위장의 움직임이나 위장주변 혈액순환, 소화액분비 같은 위장의 기능과 관련된 사항은 아직 파악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한방에서는 이러한 경우 꼭 점검해봐야 하는 것으로 ‘담적’을 꼽는다”고 말했다.

     

    담적병의 초기에는 속이 더부룩 답답하고, 음식이 잘 내려가지 않아서 항상 체기가 있고 트림이나 가스가 많이 차는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한방에서는 이런 경우 각종 증상의 원인을 위장 운동성이 저하된 것에 있다고 보고 있다.

     

    담적병에서의 소화불량은 위가 잘 안 움직이게 되면서 음식이 위 안에서 오래 머물게 되고, 과다하게 가스가 발생하기 때문에 나타난다는 것. 기능성 소화불량증은 물론 신경성 위염, 위하수, 위무력증, 역류성 식도염 경증 등도 같은 이유로 나타나는 담적병의 초기 증상이다.

     

    김 원장은 “적절한 담적병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위축성 위염, 위궤양, 역류성 식도염 등 염증성 질환으로 진행되거나 불안, 우울감, 불면 등 정신적 문제로 진행될 우려도 있다. 때문에 만성적인 기능성 소화불량이 문제라면 서둘러 담적병 검사 후 치료를 실시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덧붙여 그는 “기능성 소화불량을 개선시키기 위한 한방 치료법으로는 환자의 담적병 증상에 맞춘 치료탕약 처방이 적용되는데, 위장운동성 강화를 위한 처방을 기본으로 증상 단계에 따라 자율신경 조화나 점막염증의 치유 등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 필요 시 위장운동성 강화 및 복부긴장 감소를 위한 약침이나 속쓰림 화끈거림 등을 줄이기 위한 한방제산제 등을 적용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2022-06-07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역류성식도염, 원인 치료는 물론 생활관리도 병행돼야
    역류성식도염, 원인 치료는 물론 생활관리도 병행돼야

    위강한의원 목동점 박영화 원장님께서 역류성식도염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가슴이 타는 것처럼 쓰리거나 목에 이물감이 느껴져 불편함 겪고 계신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455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현대인들에게는 고질병이라고 할 만큼 잘 알려져 있는 질환이 있다. 특히 평소 술과 야식을 즐기고, 스트레스가 심하며, 비만에 해당한다면 이 질환은 ‘역류성식도염’이다. 

     

    역류성식도염은 가슴이 타는 것처럼 쓰린 증상, 목은 가래가 낀 것처럼 컬컬한 증상, 신물역류, 가슴이 답답한 증상 등을 유발한다. 이밖에도 잦은 트림을 하게 되고, 트림을 하면 신맛이 나는 증상 등도 생길 수 있다.

     

    평소 신물 역류가 심하고, 가슴이 답답할 때가 많거나 작열감이 느껴지는 경우라면 곧바로 역류성식도염 치료를 계획하는 게 좋다. 역류성식도염은 강한 산성을 띤 위산이 거꾸로 올라와 식도 점막을 손상시키는 질환이다. 치료가 어려워 만성이 되기 쉬운 편인데 오래도록 치료가 되지 않으면 손상된 식도 점막이 아물고 손상되기를 반복하다가 다양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역류성식도염 환자가 다양한 증상에 의해 겪게 되는 고통은 상당히 큰 편인데 병을 확인한 후에도 치료에 심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특히 역류성식도염약을 꾸준히 복용했지만, 약을 중단했을 때 또 다시 쉽게 재발하는 문제를 겪곤 한다. 이 경우 치료에 있어 발병 원인을 고려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위산 억제에만 초점을 맞춘 상태였다면 ‘위장 운동성의 저하’라는 원인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위강한의원 목동점 박영화 원장은 “위산을 차단하는 방식에 앞서 위장 운동성을 높이는 방향에 주력해 역류성식도염 치료를 하는 것이 좋은데, 이는 일시적인 증상 완화가 아니라 재발 방지를 목표로 한다”며 “위장 운동성 저하는 위에서 십이지장으로 음식물이 배출되는 시간이 지연되게 하고, 이는 다시 음식이나 가스가 위장 내부에 쌓이면서 압력 상승으로 이어지는데, 이것이 위산 등 위 내용물의 잦은 역류를 유발하는 원인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이유로 위산 억제보다는 위장 운동성을 높여 위장에서의 소화 배출이 원활해지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 치료 탕약 등으로 위장 운동성을 향상시키면서 위장점막의 염증을 치료할 필요가 있다”며 “개인에 따라 약침 치료로 식도점막 염증과 위장기능 개선에 힘쓰기도 하고, 한방 제산제로 가슴쓰림 등의 증상을 회복하는데 적용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박 원장은 또 “치료는 물론 재발을 막으려면 위장을 좋은 상태로 만들고 유지할 수 있도록 생활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며 “전문 의료진의 지도를 통해 식습관은 물론 스트레스, 수면, 운동 등을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022-06-07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건강라이프] 잦은 두통, 소화불량과 동반돼 나타난다면 담적 의심
    [건강라이프] 잦은 두통, 소화불량과 동반돼 나타난다면 담적 의심

    위강한의원 분당점 홍욱기 원장님께서 담적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잦은 두통이나 소화불량이 동반되고 있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the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101 

     

     

     

     

     

    [골프타임즈] 두통은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일상생활 중 쉽게 경험하는 증상이다. 편두통, 긴장성두통, 군집성두통은 그 중에서도 흔한 유형으로 모두 원인을 쉽게 알아내기 힘든 일차성두통에 속한다. 

     

    원인을 알아내기 어려운 두통은 만성적인 증상에 대해 환자가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는 것이 문제다. 흔히 진통제에 의존하게 되는데, 약에 대한 내성이 생기게 되어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고 약물 과용에 따른 두통이 생길 우려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두통은 크게 일차성과 이차성 두통으로 나뉜다. 이중 일반적인 검사에서 특별한 원인 질환이 보이지 않는 일차성 두통이 80~90%를 차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유형에 속하는 환자는 엑스레이, CT, MRI 등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없고 원인 미상으로 진통제에 의존하게 된다.

     

    한의학에서는 담적(痰積)에 대해 살펴볼 것을 권한다. 담적은 담이 쌓여 있다는 뜻으로 위장이나 코에 발생했을 때 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위장 담적의 문제가 발생되는데, 잦은 두통이 소화불량과 동반되어 나타난다면 위장의 상태를 주목해야 한다.

     

    코와 부비동에도 쌓여 적을 이룬 담도 축농증이나 비염처럼 코 주변 부비동에 가래가 쌓인 상태다. 코로 숨을 쉬면서 만들어지는 공기 흐름이 뇌의 열을 식혀주는 것이 어려워지면서 두통을 겪게 된다. 

     

    위장의 담적은 위장으로 들어온 음식물이 소화되지 못하고 정체되어 담이 생성되고 이것이 쌓인 것을 말한다. 발생 시 환자는 체기, 더부룩함, 울렁거림, 메스꺼움 등의 증상을 자주 겪게 된다. 두통은 담이 흡수되어 이동하면서 근육이나 신경에서 통증을 유발하는 물질로 작용할 경우 더해지게 된다. 

     

    이 같은 증상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소화기를 살피는 치료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 한의학에서는 치료와 함께 개인 상태별 음식요법, 수면요법 등의 생활요법 지도를 진행한다. 

     

    도움말: 위강한의원 분당점 홍욱기 원장
     

    2022-06-03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코로나후유증 치료, 미루지 말아야
    코로나후유증 치료, 미루지 말아야

    위강한의원 안양점 조준희 원장님께서 코로나후유증 치료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후유증의 증상이 다양한 만큼, 의심되는 증상이 있으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442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코로나19에 확진되고 1주일의 격리생활도 무사히 마쳤지만, 이후에도 상당한 정도의 후유증에 시달리는 이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처럼 일상으로 돌아온 후에도 여러 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를 '코로나후유증' 또는 '롱코비드'라고 부른다. 

     

    격리 해제 후에 나타날 수 있는 후유증은 다양하다. 코로나 완치 후 가슴통증이 나타나거나 가슴답답, 호흡곤란 등 여러 증상이 지속될 수 있는 것이다. 또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가쁘고, 심한 경우 숨 쉬기가 힘들어지기도 하며, 호흡곤란과 함께 기침이나 목통증이 나타날 수도 있다. 

     

    아울러 심한 피로감을 호소하는 경우도 흔하며, 조금만 몸을 써도 피로감이 느껴질 뿐만 아니라 특별히 몸을 쓰지 않더라도 만성적인 무기력감에 시달리기도 한다. 이 같은 오미크론 후유증이 나타나게 될 경우 수개월 또는 1년 이상 증상이 지속되기도 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코로나후유증은 ▲가슴답답 ▲가슴통증 ▲호흡곤란 ▲만성피로 ▲기침 ▲가래 ▲두통 ▲어지럼증 ▲근육통증 ▲관절통증 ▲소화불량 ▲설사 ▲브레인포그 ▲기억력저하 ▲집중력저하 등 여러 형태로 나타나고 있으며, 대부분 2개 이상의 증상을 동시에 겪고 있다.

     

    위강한의원 안양점 조준희 원장은 “만성적인 후유증이 되지 않도록 의심되는 즉시 검사 후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특히 신체적 후유증과 함께 정신건강 상태를 살필 것을 권하는데, 이는 많은 환자가 우울, 불안, 불면 등의 증상을 호소하기도 하기 때문”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코로나후유증 치료는 증상이 발생하게 된 원인과 개별 증상의 특성을 고려한 처방을 이용하는 것이 좋은데 후유증 발생 원인과 관련해서는 몸의 면역력에 해당하는 정기의 보충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기가 충분하면 항병력을 높여 스스로 바이러스의 영향인 사기를 물리칠 수 있게 되기 때문인데, 정기를 보충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소화능력 회복을 통해 음식을 통한 면역과 활력 보충을 돕는 한약처방이 쓰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 원장은 또 “증상에 따른 처방도 중요한데 코로나후유증에 따른 인후통·마른기침·가래 등 증상에는 은교산이나 연교패독산, 으슬으슬 춥고 몸살 후유증에는 갈근탕, 잔기침엔 보폐탕이나 삼소음, 콧물 재채기가 심할 때는 소청룡탕, 피로감을 쉽게 느끼며 어지럽고 가슴 두근거리는 증상이 심할 때는 쌍화탕이나 보중익기탕, 두통과 머리가 맑지 않고 멍한 브레인포그 증상에는 코속 점막을 사혈하는 치료가 쓰인다”며 “면역력을 높이면서 증상별로 대처할 수 있는 이러한 처방과 함께 생활관리법도 상태에 맞게 지도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대한급식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022-06-03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음식 등 생활관리법 실천이 중요한 ‘만성위축성위염’
    음식 등 생활관리법 실천이 중요한 ‘만성위축성위염’

    위강한의원 일산점 김단영 원장님께서 만성위축성위염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만성적인 위염 증상으로 고민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433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위암은 국내에서 특히 발생 위험이 높은 암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인의 식습관과 스트레스 등이 두루 영향을 미친 결과다. 이 때문에 치료나 예방에 적극적인 노력이 요구되는데, 특히 주의 깊게 봐야 할 질환으로 ‘만성위축성위염’이 꼽힌다. 

     

    만성위축성위염 환자는 암 발생 위험이 일반인에 비해 약 6배 높다. 이런 환자는 내시경에서 위장 점막의 조직 위축된 것을 볼 수 있다. 즉 점막이 얇아져 있고, 주름도 소실되어 있으며, 점막 아래 혈관이 비쳐 보이기도 하는 것이다. 

     

    이 같은 만성위축성위염 상태가 되었다면 환자의 위장 점막은 제 기능을 하기 힘들다. 위산이나 점액, 소화효소, 호르몬 등의 분비가 어려워지는 것이다. 이처럼 위장 점막의 원래 기능이 어려워진 상태여도 환자가 느끼는 증상은 적을 수 있다는 것도 문제다. 서둘러 치료해야 함에도 발병 사실을 모르고 넘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만성위축성위염 다음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것은 장상피화생이다. 이 상태가 되면 암 위험은 10배 이상 높은 것으로 판단하게 된다. 이는 만성위축성위염과 같이 위점막 세포가 많이 손상된 상태에서 회복도 반복적으로 이뤄지면서 나타나는 변이로, 위 점막의 정상적인 구조물이 파괴된 자리에 위점막이 아닌 소장이나 대장의 점막과 유사한 세포로 바뀌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위강한의원 일산점 김단영 원장은 “만성위축성위염이나 장상피화생에 해당할 만큼 위건강이 좋지 못한 현대인이 적지 않다. 이 경우 위암의 위험을 안고 살아가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므로 최대한 서둘러 치료해야 하며, 위염에 안 좋은 음식을 피하는 등의 생활관리도 철저히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위염환자는 생활관리가 필수인데, 좋은 음식 나쁜 음식 등을 구별해야 하는 건 물론 수면, 스트레스 등에 대한 전반적인 생활개선이 필요하다”며 “의료진을 통해 개인상태에 맞는 음식 및 운동요법, 수면 등을 지도받는 것이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흡연과 과음, 커피는 줄이고, 과식과 야식도 금물이며, 안 좋은 음식으로는 매운 음식, 탄 음식, 튀긴 음식, 짠 음식 등이 꼽힌다”고 조언했다. 

     

    만성위축성위염이나 장상피화생 치료는 가능한 가벼운 위염일 때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또 위염의 발생의 원인을 고려하고, 증상의 유형과 진행 상황을 파악한 뒤 관리에 돌입해야 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김 원장은 “위장 내 점막이 겪는 자극을 줄여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줘야 위염 원인과 증상 개선을 도울 수 있다”며 “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 탕약처방이 중요한데 위장운동성이 약화돼 음식물이 위장 내 오래 머무는지, 정서적 스트레스가 많은지, 위산분비가 많거나 부족한지 등을 구분해 처방이 이뤄져야 하고, 지속성과 작용성을 위한 약침 치료나 속쓰름과 화끈거림이 심할 때 급하게 적용하는 한방제산제 등 치료법을 병행할 때도 모두 만성위염 등 증상 정도에 따라 세심하게 적용되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022-06-03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
    "가슴이 답답한 증상? 담적병 치료 필요한 상태일 수 있어"

    위강한의원 구리남양주점 박종원 원장님께서 담적병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가슴이 답답한 증상으로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948

     

     

     

     

     

     

    [건강정보] "이유 모를 가슴답답함, 원인은 가슴에 없을 수도 있습니다"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장 두근거림이 자주 발생해 심장 관련 검사를 받아보면 심장에는 딱히 문제가 없다는 진단을 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럴 땐 심장보단 지속적인 스트레스나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발생하는 위장질환의 가능성을 무시해선 안 된다.

     

    심장질환 없이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나 두근거림을 자주 느끼는 환자가 위장과 관련하여 꼭 살펴봐야 하는 것은 ‘담적’이다. 한의학에서는 흉부의 불편감은 담이라는 병리적 물질이 위장관 내에 발생하고 쌓이면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로 보고 있다.

     

    박종원 위강한의원 구리남양주점 원장은 “위장 운동성 저하에 의해 나타나는 담적병은 환자에게 상당히 다양한 증상을 유발한다. 때문에 가슴답답함 등의 증상을 겪고 있을 땐 서둘러 검사해보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박 원장에 따르면, 우리가 섭취한 음식은 식도를 지나 위장에 도달하고, 어느정도 처리된 후 소장을 거쳐 항문을 통해 배출된다. 그런데 위 운동이 저하한 상황에서는 이같은 소화 과정에 문제가 생긴다. 위 운동성이 떨어지면 위장 내부에 음식물이 오래 정체한다. 그러면 병리적 물질인 '담'이 위장 내부에 쌓인다는 것.

     

    박종원 원장은 “흔히 이야기하는 기능성 소화불량증은 기질적인 원인은 없지만 만성적으로 더부룩함 팽만감 등이 생기는 경우를 말한다. 담적병 환자처럼 음식물과 가스가 많이 쌓여 있는 경우 이러한 증상을 흔히 겪는데,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상복부 불편감이 반복적으로 보일 때를 담적의 1단계 증상이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박 원장은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나 통증 및 두근거림 등은 담적병의 2단계에 해당된다. 위장을 가득 채운 가스에 의해 흉강과 심장이 압박을 받을 때 생기고 이밖에도 숨을 쉴 수 없는 불안감 등이 반복되다보면 공황장애 증상도 나타날 수 있으며 환자에 따라 우울 불면 초조 등의 증상도 보일 수 있다”며 “3단계로 이어진 상태일 땐 점막손상 등으로 통증도 매우 심하고 뒤틀리는 느낌 등이 생길 수 있고, 소화관 내부천공 및 출혈 등도 보이게 될 수 있다. 이처럼 관련 증상은 매우 복잡해질 수 있기에 초기에 원인을 철저히 파악해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철저한 검사의 결과에 따라서 맞춤형 진료가 이뤄져야 하는데, 치료탕약은 위장 운동성 쪽의 문제를 바로잡는 것, 자율신경의 상태를 바로잡는 것, 소염 작용 등 단계별 증상의 특성에 따라 사용돼야 한다. 한방 시술이나 생활요법에 대한 의료진의 안내도 모두 검사 결과에 따라 제공 받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의학계에서 담적에 대한 첫 논문을 발표하기도 한 위강한의원 측은 현재 코로나19와 관련한 시스템 운영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매일 접촉면 소독을 실시해야 하며 체열검사, 손소독 후 입장 및 1회용 의료기기 사용과 클린존의 철저한 분리도 요구된다. 아울러 보건당국 지침에 맞는 비대면진료는 의료진 판단 하에 진행된다.

     

    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

     

    2022-06-03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가슴통증, 역류성식도염이 원인일 수 있어
    가슴통증, 역류성식도염이 원인일 수 있어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 원장님께서 역류성식도염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원인 모를 가슴통증으로 고민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09270

     

     

     

     


     

     

    가슴통증을 느끼는 경우 심장질환이 아닌 역류성식도염부터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흉통 증상을 겪는 환자 절반가량은 위식도역류질환 등 위장질환에 의해 증상을 겪게 되기 때문인데, 가슴통증원인이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심장질환인 경우는 10~12% 정도로 비교적 적다.

     

    역류성식도염으로 인한 가슴통증은 화끈거리며 아픈 증상이 반복하여 나타나는 모습을 보인다. 이 같은 증상은 위 내용물이 위산과 함께 역류하기 때문에 발생하게 된다. 이로 인해 식도에 염증이 나게 되고 반복적인 자극이 가해짐에 따라 신물 역류, 흉부 작열감 등의 증상을 주로 느끼게 된다.

     

    이밖에도 질환의 증상은 다양하다. 입에서 쓴맛을 느끼게 되기도 하고, 입냄새가 매우 심해지거나, 백태가 증가하거나, 입마름이 발생하기도 한다. 마른기침이라든지 쉰 목소리, 목 이물감 같은 증상도 잘 나타나는 편이다. 이런 증상은 역류된 위산이 인후두나 호흡기를 자극하기 때문에 발생된다.

     

    초기에 가슴이 아프다는 이유로 심장 질환이나 호흡기 질환을 의심하게 되기 쉽다. 하지만 식도의 손상이 반복되는 상황을 방치한다면 식도 구멍이 점점 좁아져 식도협착을 일으킬 수도 있고 식도 조직이 위 조직으로 변하는 바렛식도가 생길 수도 있는 만큼 초기에 원인 질환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이 경우 개인의 증상 정도에 따른 치료를 통해 발병 원인을 개선시켜야 한다. 이때 위산이 아닌 위장의 운동성에 초점을 맞추어 관리를 진행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다.

     

    한의학에서는 위 운동성이 저하된 것이 위내용물 역류의 발생 원인에 해당한다고 본다. 위장 운동의 저하가 발생하게 된 상태에서는 식사 후에 식도를 지나 위장에 들어온 음식이 십이지장으로 배출이 제대로 이루어지게 않고 오래도록 정체되어 있게 된다. 또 이는 위 내 압력 상승으로 이어지고, 이후엔 압력을 못이긴 내용물이 위산과 섞여 자주 역류하게 되는 것이다.

     

    위 운동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치료탕약 등으로 위 운동 개선과 식도염증 치료를 도울 필요가 있다. 심한 가슴 쓰림 등의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한방제산제나 개인에 따라 약침치료를 필요시 적용하기도 한다.

     

    생활요법 실천도 중요하다. 개인상태에 맞는 식습관과 스트레스 관리 등을 의료진을 통해 습득한 후 꾸준히 유지하도록 해야 치료를 마친 후 같은 병이 다시 생기는 것을 방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도움말 :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 원장

     

    출처 : 법보신문(http://www.beopbo.com)

     

    2022-06-03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위장 질환에 의한 어지럼증 각별한 주의 필요해
    위장 질환에 의한 어지럼증 각별한 주의 필요해

    위강한의원 천안점 김병주 원장님께서 위장질환으로 인한 어지럼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만성 어지럼증으로 인해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421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누구나 일시적으로 경험할 만큼 어지럼증은 매우 흔한 편이다. 그래서인지 대다수 환자는 증상이 반복돼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도 한다. 또 잘못된 상식을 가지고 있어 도움이 되지 않는 관리법을 선택하기도 한다. 하지만 어지러움이 일시적인 상태가 아닌, 만성적으로 반복되는 경우라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만성 어지럼증이 있을 때는 잘못된 정보에 의존해 치료법을 찾을 것이 아니라 조기에 의료진을 만나 어지러움 증상이 발생하는 원인을 제대로 찾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원인에 맞는 치료법을 찾아 사용해야 증상을 없애는데 이로울 수기 때문이다. 

     

    주위가 빙글빙글 돌고 비틀거리면서 구역질이나 구토가 동반되는 식의 어지러움 증상을 자주 느껴 초음파, CT, MRI 등 검사를 받아보지만, 원인이 없는 경우라면 한방의 관점에서 검사를 진행해보는 것도 필요하다. 이 경우 한방에서는 담적에 대한 검사를 한다. 

     

    위강한의원 천안점 김병주 원장은 “증상이 반복되는 숨겨진 원인은 위장과 코의 ‘담적’일 수 있는데, 담적에 의한 어지러움 증상을 가진 환자는 다른 담적병 증상도 함께 겪는 경우가 많으므로 일상생활의 어려움이 상당히 커질 수 있다”며 “어지러움 증상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담적은 크게 위장 담적과 코 담적의 두가지 유형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담적이란 담이 쌓여 있다는 뜻으로, 위장 담적은 위장 운동성 저하에 의해 체내로 들어온 음식물이 소화되지 못하고 정체돼 담이 생성되는 등 이 과정이 반복돼 쌓인 것을 말하는데 특히 비위가 약하며 잘 체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이들의 위장에서 자주 발생되는 편”이라며 “이 경우 소화불량은 물론 자율신경 자극이 귀의 전정기관에 영향을 줘 머리가 맑지 못하면서 멍하고, 속이 울렁거리면서 어지러운 증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체기 등 소화장애 증상이 동반된 경우 위건강 체크가 필수”라고 설명했다.

     

    김 원장은 또 “축농증, 비염 등의 환자는 코와 부비동에 쌓여 있는 담적이 문제일 수도 있는데, 공기 흐름이 뇌와 눈의 열을 식혀주는 것을 방해해 전정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각 원인별 치료 탕약 처방 등으로 담적 유형과 동반된 증상을 고려해 위장 운동성 개선을 통한 위장 담적 해소와 코 담적 배출에 힘쓸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위장 운동성과 코의 순환을 돕고, 콧물, 농 등의 찌꺼기(담적)를 배출해 공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돕는 비강약침 치료를 개인증상에 따라 병행하기도 한다”며 “원인 등에 따라 음식요법, 운동, 스트레스 이완요법을 지도받아 실천하면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022-06-03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코로나 후유증 증상 심할 때 소화불량부터 개선해야 하는 이유
    코로나 후유증 증상 심할 때 소화불량부터 개선해야 하는 이유

    위강한의원 수원점 서정욱 원장님께서 코로나후유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여러 가지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 고민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95571525934

     

     

     

     


     

     

    [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코로나19에 확진돼 1주일간 격리생활을 한 이후에도 여전히 각종 증상이 지속되는 상황이라면 코로나 후유증 증상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격리기간에 심한 목 통증과 가래 증상이 있었던 이들이 그 증상을 수주 이상 지속적으로 겪는 경우 외에도 예상하기 힘든 여러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격리해제 후에도 마른기침이 자주 나오고, 숨이 차고, 만성적으로 피로한 경우 오미크론 후유증 여부를 의심해보는 것이 좋다. 이밖에도 환자에 따라 매우 다양한 형태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가슴통증, 목이물감, 두통, 어지럼증, 기억력과 집중력 저하, 근육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런 증상들이 지속되는 경우 수개월 이상 컨디션이 확진 이전과 같이 돌아오지 않을 수 있다. 또 이러한 후유증을 겪는 환자의 비율이 상당히 높은 편이므로 누구도 안심할 수 없다. 의심 증상이 있다면 필요에 따라 검사도 진행하고, 치료도 받아야 하는 것이다.

     

    해외의 연구에서는 코로나19에 확진됐다가 회복된 이들의 30~70%에서 여러 증상이 남을 수 있다는 결과도 나오고 있다. 각종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중증이었던 경우라면 더 위험하다.

     

    위강한의원 수원점 서정욱 원장은 “코로나 후유증의 지속은 우울감, 불안감 등을 유발하기도 하는 등 환자의 신체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부분에도 큰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이때 코로나 완치 후 후유증이 나타나는 이유를 고려한 치료를 해야 하는데, 특히 중요한 부분은 소화불량 등을 발생하게 만드는 소화기능의 저하 상태에 대한 관리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의학의 관점에서 보면 바이러스나 후유증은 외부에서 침입하는 ‘사기’에 해당하는데, 이러한 사기에 대항하는 몸의 면역력과 항병력에 해당하는 것은 ‘정기’다. 따라서 관련 한약처방 등으로 환자의 회복을 위해 정기의 보충이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 정기의 보충을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 위장운동성 회복 등 소화기능 개선을 위한 치료다. 음식을 통해 대부분 면역과 활력 보충이 이루어지기 때문인데, 위장 기능 회복과 함께 입맛을 회복시키기 위해 침 분비를 촉진시킬 필요도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두통 어지럼증 및 머리가 맑지 않고 멍한 브레인포그 증상이 두드러지는 환자는 코 속 점막이 부어있는 경우가 흔하다. 이는 부어있는 코 점막에 약침을 놓아 부기를 빼주는 방식이 증상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생활요법 실천도 중요한데, 검사 결과에 따라 증상에 맞는 생활관리법을 지도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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