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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강한의원_[칼럼] ‘부글부글’ 배에서 소리 나는 이유
    [칼럼] ‘부글부글’ 배에서 소리 나는 이유

    위강한의원 구리남양주점 박종원원장님께서 복부가스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배 부글부글 거리는 경우가 많거나 복부가스, 팽만감 등의 증상이 지속되신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baby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165

     


     

    하복부 통증과 함께 반복적인 설사 등의 장질환으로 극심한 복부 불편감을 자주 겪는 사람들이 있다.

    배가 부글거리고 소리 나는 이유를 찾는 환자들 역시 장 질환일 수 있다. 특히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는데, 배에 가스가 많이 차고 방귀 배출이 잦아지는 유형도 있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은 경우에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으며, 식후에 증상이 두드러지는 경향을 보인다.

    치료가 쉽지 않고 재발 우려가 높은 것도 과민성대장증후군의 특징이다. 이는 대장 내시경이나 엑스레이로도 뚜렷한 원인을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원인을 찾지 못하는 치료도 대증요법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해당 질환의 만성적인 증상에 대한 재발 방지가 중요하므로 원인에 맞는 치료와 철저한 생활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장이 예민해진 이유는 2가지 측면에서 찾을 수 있다. 위-소장에서의 불완전한 소화로 대장에 소화가 덜 된 음식이 넘어오게 된 경우와 스트레스에 의해 소화기관을 지배하는 자율신경인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이 깨진 경우라 할 수 있다.

    자율신경균형검사나 설진, 입냄새검사, 복진 등을 통해 원인을 찾고 그에 맞는 탕약 처방 등으로 예민해진 장을 정상화하는 데 힘써야 한다. 또 위-소장 소화력이 떨어진 경우엔 위장운동성을 향상시키면서 소화효소 위산분비 등이 원활해지도록 해야 한다.

    과민성대장증후군 개선을 위해선 올바른 생활습관 유지도 중요하다. 검사 결과와 개인 증상에 맞는 생활 관리법을 의료진을 통해 상세하게 지도받은 후 꾸준히 실천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글: 위강한의원 구리남양주점 박종원 원장

    2021-07-16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칼럼] 위장 담적으로 인한 편두통과 속 울렁거림
    [칼럼] 위장 담적으로 인한 편두통과 속 울렁거림

    위강한의원 안양점 조준희원장님께서 담적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잦은 편두통, 속 울렁거림 증상이 함께 나타나 불편함 있으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baby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115

     


     

    일상생활에서 자주 머리가 쑤시듯 아프다면 ‘편두통’일 수 있다. 편두통은 매우 흔한 유형의 두통으로 머리 왼쪽 또는 오른쪽 한쪽에서만 통증이 나타날 때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또 통증이 매우 심하고 오래 가는 편이어서 환자의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관련 증상은 눈앞에서 아지랑이가 이는 것처럼 보이는 시각적인 증상이나 팔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상까지 다양하다. 특히 속 울렁거림이나 메슥거림, 체기 등 소화불량 증상도 자주 나타난다.

    이런 증상의 완화를 위해 진통제를 복용하기도 하지만 원인을 찾아 치료하지 않으면 극복하기 어렵다. 때문에 왜 머리가 아픈 것인지, 증상 발생 원인을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한쪽 머리가 쑤시듯 아프고 속도 울렁거린다면 환자의 위장 건강부터 살펴봐야 한다. 위장 담적에 의한 담궐두통일 때 다양한 소화장애 증상과 함께 두통이 나타나는 특징이 있기 때문이다.

    위장으로 들어온 음식물이 소화되지 못하고 정체되어 담이 생성되고 이것이 쌓인 것을 ‘담적’이라고 하는데 이 경우 두통, 속 울렁거림 외에도 매우 다양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경우, 식습관 문제가 있는 경우, 평소 비위가 약한 경우에는 위장 운동성 저하에 따른 담적 증상이 발생하기 쉽다.

    담 발생 시 만성소화불량 등 소화장애 증상이 우선 나타난다. 이후 담이 소장, 대장에서 점차 흡수되어 혈액을 타고 이동해 근육이나 신경에서 통증을 유발하는 물질로 작용하면 두통도 심해진다.

    이러한 유형의 편두통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소화기를 살피는 치료가 우선되어야 한다. 한방에서는 관련 치료 탕약을 사용해 위장의 담적을 없애기 위해 노력한다. 이때 위장 운동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위장 담적 발생 시 적극적인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그 증상은 매우 복잡해질 수 있다. 어지럼증, 불안증, 부종, 여드름, 손발저림 등 신체의 다양한 부위에서 증상이 나타나며 심리적인 불편도 생긴다. 따라서 의심 증상이 있을 땐 곧바로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봐야 한다.

    글: 위강한의원 안양점 조준희 원장

    2021-07-15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담적병 치료로 극복하는 기능성위장장애, 꼼꼼한 위장질환 원인 파악부터
    담적병 치료로 극복하는 기능성위장장애, 꼼꼼한 위장질환 원인 파악부터

    위강한의원 천안점 김병주원장님께서 담적병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담적증상 관련해 궁금한 부분 있으셨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cb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335

     


     

    소화불량, 위무력감, 속쓰림, 복부팽만감 등은 현대인들에게는 매우 흔한 증상이다. 하지만 위장질환 원인을 파악하고 치료를 진행하고자 해도 별다른 문제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상태를 기능성위장장애라 부른다.

     

    기능성위장장애는 내시경 등의 검사상 확실한 원인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환자는 검사 후에도 소화제 복용 등 대증요법을 사용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확실한 치료 효과는 보지 못 한 채 증상을 반복적으로 겪기 마련이다. 

     

    평소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고 트림이 나오거나, 위가 멈춘 것 같고 미식거리며 잘 체하는 경우 등에는 이 같은 기능성소화불량을 의심해볼 수 있다. 이 경우 환자는 꼼꼼한 위장질환 원인 파악부터 시작해야 한다. 특히 ‘담적’에 대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위장질환 원인 파악을 위해 위내시경, 초음파, 심지어 CT를 해봐도 정상이라는데 지속적으로 증상이 나타난다면 담적에 의한 증상인 것은 아닌지 파악해야 한다. 만약 담적병 증상이라면 서둘러 치료법을 찾아야 병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초기에는 소화장애 정도일 수 있지만 방치 시 두통, 어지럼증, 불안초조우울 등 정신적 어려움, 저림, 부종, 결림, 안구건조증 등 예상하기 어려운 증상도 겪게 되는 것이 담적병의 특징이다. 

     

    담적병에 대한 검사는 위장질환 설문검사, 자율신경균형검사, 복진, 맥진 등으로 담적 발생 여부, 담적병 진행 단계 등을 파악해 이처럼 환자의 상태를 꼼꼼히 평가한 뒤 담적병 치료법을 적용한다. 한의원에서는 담적에 의한 복잡한 증상들을 단계별로 구분해 치료하고 있다. 담적치료탕약은 환자의 상태에 대한 검사 결과에 따라 위장운동성 강화를 위한 탕약부터 사용된다. 

     

    흔히 기능성 소화불량, 신경성 위염, 위하수, 위무력증 등으로 불리는 증상은 1단계 증상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위 운동성 저하에 따라 음식물이 위장에서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고 남아, 점차 쌓이면서 담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이 경우 위 운동 회복을 돕는 치료탕약 및 다양한 치료를 적용해야 환자의 위장 기능 회복과 함께 다양한 증상을 이겨낼 수 있게 된다. 

     

    자율신경부조화나 점막의 염증 등 담적증상이 2단계나 3단계인 경우 자율신경조화를 위한 탕약, 염증치유를 위한 탕약 등을 맞춤형으로 처방해야 하고, 또 약침액을 관련 경혈에 주입하는 치료, 온뜸, 경혈자극요법 등도 개인의 상태에 맞게 적용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한 비대면진료는 전화로 한의사 진료 상담을 받은 후 처방과 함께 치료탕약배송이 이뤄진다. 

     

    도움말: 위강한의원 천안점 김병주 원장

     

    2021-07-14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기립성어지럼증, 속 메스꺼움과 함께 나타난다면 ‘담적병’ 확인필요
    기립성어지럼증, 속 메스꺼움과 함께 나타난다면 ‘담적병’ 확인필요

    위강한의원 대전점 신재익원장님께서 담적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속 메스꺼움과 기립성어지럼증 함께 나타나 생활에 어려움 있으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cb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284

     


     

    누워있거나 앉아 있다가 일어날 때면 반복적으로 어지러움을 느끼는 이들이 있다. 이런 경우를 흔히 기립성 어지럼증이라고 이야기한다. 이런 어지럼증은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안정을 취하면 곧 사라지지만 넘어지면서 외상을 당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 같은 증상이 있는 환자는 반복적은 어지럼증 때문에 생활에 상당한 불편을 느낀다. 따라서 원인을 찾아 치료해야 한다. 하지만 어지럼증원인을 한 번에 쉽게 찾아내지 못해 고민하게 되는 환자도 많다.  

     

    특히 환자들이 흔히 생각하게 되는 기립성저혈압이나 빈혈 외에도 전신 허약, 소화불량, 이석증, 메니에르 증후군, 전정기능 저하, 뒷목 근육긴장, 뇌경색, 뇌종양 등 매우 다양한 어지럼증이 있기 때문에 섣불리 어지럼증 원인을 추측해서는 안 된다. 다양한 검사를 통해서라도 제대로 파악해야 치료법도 올바르게 선택할 수 있다.

     

    어지럼증은 매우 흔한 증상이면서도 그 발생 방식이나 원인이 매우 다양해서 원인을 찾기가 쉽지 않은 편이다. 기껏 뇌 MRI나 CT를 비롯하여 각종 검사를 받은 환자도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어지럼증치료를 원한다면 뇌 또는 귀의 기질적 병변에만 집중해서 원인을 찾으려고 하기보다는 뇌와 귀의 기능적부분과 전신원인까지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특히 많은 환자들이 속 메스꺼움, 울렁거림 같은 증상을 어지럼증과 함께 겪고 있는데 이럴 때는 ‘담적병’에 대한 확인이 꼭 필요하다.

     

    위장 담적은 체내로 들어온 음식물이 소화되지 못하고 정체되어 담이 생성되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쌓이는 것이 문제다. 이 경우 소화불량은 물론 자율신경 자극이 귀의 전정기관에 영향을 주어 머리는 맑지 못하면서 멍하고, 속이 울렁거리면서 어지러운 증상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코에 쌓인 담적도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다. 내부 공간에 쌓인 담 탓에 공기 흐름이 뇌와 눈의 열을 식혀주는 것을 방해를 받기 때문에, 전정기능의 저하가 이어질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일반적인 검사로도 원인을 알기 힘든 만성적인 어지럼증을 느끼는 환자라면 위장 담적이나 코 담적을 파악하여 치료하는 것이 좋고, 한의원에서는 검사 후 각 원인별 어지럼증치료탕약을 처방 한다. 

     

    환자의 담적 유형과 동반된 증상을 고려해 만들어지는 어지럼증치료탕약은 위장 운동성 개선을 통한 위장 담적 해소와 코 담적 배출에도 도움을 준다. 아울러 경혈에 약침액을 주입하는 약침요법을 통해서도 위장 운동성을 높이고 코의 순환을 돕는 것이 가능하다. 비강약침요법 역시 콧물, 농 등의 찌꺼기(담적)를 배출하여 공기의 흐름이 원활해지게 돕는다. 치료는 비대면으로도 적용된다. 다양한 담적병 증상에 대해 내원하지 않은 상태로 비대면 상담이 이뤄지면 처방된 치료탕약은 배송으로 전달된다. 

     

    도움말: 위강한의원 대전점 신재익 원장

     

     

    2021-07-13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위산역류, 참기 힘든 역류성식도염 개선위한 대처 필요
    위산역류, 참기 힘든 역류성식도염 개선위한 대처 필요

    위강한의원 대구점 최기문원장님께서 역류성식도염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위산역류가 심하고 가슴통증, 마른기침, 목이물감 등의 역류성식도염 증상까지 있으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cancerline.co.kr/html/23702.html

     


     

    참기 힘든 위산역류와 이로 인한 가슴 통증은 스트레스가 많고 식습관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많은 현대인들에겐 드물지 않은 문제다. 이런 증상이 자주 나타날 땐 누구든 역류성식도염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다양한 증상을 보이는 역류성식도염은 위산이 식도로 반복적으로 역류하면서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그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은 속쓰림, 마른기침을 비롯해 잦은 트림, 목이물감, 구취 등이 있다.

    위강한의원 대구점 최기문 원장은 “위산분비억제제 등을 복용해도 목이물감이 쉽게 나아지지 않고 가슴쓰림이 좋아졌다가도 쉽게 재발하는 탓에 고민하는 환자가 적지 않다. 이때 위산이 아닌 위산역류의 원인을 찾아야 한다. 역류성식도염 증상이 재발하지 않으려면 우선 저하되어 있는 위장의 운동성을 회복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것이 역류의 원인이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즉 치료시 위장 운동성 강화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다. 자율신경균형검사, 복진맥진 등 환자의 상태를 꼼꼼하게 파악한 후 관련 탕약처방을 통해 위장 운동성 강화 및 식도염증 치료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이때 개인의 다양한 증상에 맞게 소염작용이나 재발방지 등을 위해 섬세한 처방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위 운동회복으로 위장 내부 배출지연상태가 해소되면 내부 압력이 감소하면서 내용물이 역류할 이유가 사라질 수 있다”고 전했다.

    최기문 원장은 “한방에서는 위장운동성 개선과 증상완화를 위한 치료탕약과 함께 약침이나 한방제산제를 병행하기도 한다. 아울러 증상재발을 막기 위한 방법으로 식습관, 운동, 스트레스, 수면관리 등에 대한 세세한 생활관리법을 지도받은 후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한편 보건당국 지침에 따른 비대면 진료는 의료진판단에 따라 비대면 전화상담으로 이뤄질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7-13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칼럼] ‘설사를 계속해요’ 복통·설사 반복될 때
    [칼럼] ‘설사를 계속해요’ 복통·설사 반복될 때

    위강한의원 목동점 박영화원장님께서 설사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평소 계속 설사할때가 많으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baby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927

     


     

    반복되는 복통과 설사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다. 이 경우 ‘과민성대장증후군’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배에서 꾸르륵 소리가 나고 가스가 차는 느낌이 드는 경우, 변비가 심한 경우 등에도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의심해볼 수 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그 증상이 생명을 위협할 정도는 아니다. 오래 방치하더라도 더 큰 병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생활에 영향을 미쳐 삶의 질이 저하되는 요인이 된다. 때문에 이 같은 증상이 반복될 땐 곧바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내시경 등의 검사 방식을 통해 원인을 명확하게 밝혀내기 어려운 것 부분이 있다. 증상에 따른 약물요법을 적용할 수 있지만 이는 재발률을 낮추기 어렵다.

    주로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심리적 불안감과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따라서 적당한 운동과 휴식을 통해 최대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대장에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는 것 등의 생활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장이 예민해진 이유를 찾아 해당 질환의 본질을 이해해야 한다. 위장과 연결된 자율신경에 문제는 없는지 검사를 하거나 맥진 복진을 통해 위장의 문제 등 상태를 진단한 후 그에 맞는 치료를 적용한다.

    해당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의 절반 정도는 위와 소장에서의 소화, 흡수 능력이 저하되어 있는 것이 문제이고, 나머지 반 정도는 자율신경의 부조화가 문제다. 치료탕약 처방 시엔 이러한 유형에 맞게 적용돼야 원인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위-소장 소화력 개선을 돕거나 자율신경실조를 바로잡으면 대장으로 덜 소화된 음식이 넘어와 자극하는 문제를 멈출 수 있고,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불균형으로 인해 발생한 내장감각의 과민성을 줄여줄 수 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원인개선에 힘쓰면서 평소 생활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 자신의 증상에 맞는 생활관리법을 의료진을 통해 습득한 후 꾸준히 유지시키는 것이 재발을 막는데 이로울 수 있다.

    글: 위강한의원 목동점 박영화 원장

    출처 : 베이비타임즈(http://www.babytimes.co.kr)

    2021-07-12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의료칼럼] 만성위축성위염치료 장상피화생 전 나서야
    [의료칼럼] 만성위축성위염치료 장상피화생 전 나서야

    위강한의원 노원점 김상진원장님께서 만성위축서위염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위암발생 확률이 높아지는 질환인 만큼 기사내용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0520

     


     

    [서울=내외뉴스통신] 김동호 기자

    만약 음식을 먹고 나서 소화가 잘 안되고, 속쓰림 등의 속이 불편한 증상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면 위염이 있는 것일 수 있다. 실제로 현대인들의 경우 만성 위염도 흔히 겪는 편이다. 이 상태에서 발견될 수 있는 만성위축성위염은 이미 염증이 매우 심하고 오래된 상태에 해당한다.

    위축성위염은 위의 표면인 점막이 만성 염증으로 인해 얇아진 상태를 말한다. 이 경우 위 점막이 변이해 장 점막 세포처럼 재생되는 장상피화생도 나타날 수 있다. 이는 위암의 바로 전 단계로 불린다.

    헬리코박터균의 감염이나 자극적인 음식의 잦은 섭취, 스트레스 과음 폭식 등의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위장 기능이 저하되면서 이와 같은 만성위축성위염, 장상피화생의 문제를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일반적인 위염이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면서 위축성 위염이 되고, 개인에 따라 장상피화생을 거쳐 위암으로 진행될 수 있기에 초기에 유형별 치료법을 찾는 것이 좋다.

    한방에서는 환자의 상태에 맞는 위염치료탕약 등 처방을 통해 약화된 위장을 다스린다. 이때 위장운동성 문제로 음식물이 위장 내 오래 머무는지, 정서적 스트레스가 많은지, 위산의 분비가 많은지, 아니면 오히려 위산분비가 부족한지 등 발병 원인 파악이 중요하다. 위장 내 점막의 환경을 점막이 겪는 자극을 최소로 하고 점막을 편하게 해줄 필요도 있다.

    불규칙한 식생활과 스트레스 관리가 미비한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 조심해야 하는 질환이 위염이다. 평소 소화불량, 속 쓰림, 더부룩함, 복통이 잦다면 치료가 필요한 상황일 수 있으므로 방심하지 말고 검사부터 이뤄지는 것이 좋다.

    도움말: 위강한의원 노원점 김상진 원장



    ssk5462@nbnnews.co.kr



    2021-07-12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두통과 어지럼증, 위장병이 원인이다? 담적병 점검 필요
    두통과 어지럼증, 위장병이 원인이다? 담적병 점검 필요

    위강한의원 강동점 윤하연원장님께서 두통 어지럼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잦은 두통 어지럼증과 위장병 문제로 불편함 있으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424693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두통, 어지럼증이 만성적으로 나타나 거의 매일을 진통제 등의 약물을 복용하면서 생활을 유지하는 이들이 있다. 문제는 이 같은 방식이 환자를 편하게 해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충분히 살펴보지 않은 상태에서 남용, 과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환자들은 통증을 버티기 위해서 약을 사용하는데, 증상을 겪은 시간이 길수록 약을 사용하는 양이나 빈도가 모두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곤 한다. 이때 증상을 일시적으로 가라앉힐 수 있을지는 몰라도 재발 방지는 어려운 게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과도한 약물 사용에 따른 부작용 걱정도 하지 않을 수 없다.

    아픈 증상만 가라앉혀줄 수 있는 대증요법에 장기간 의존해왔다면 더 늦기 전에 자신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 원인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 원인을 알아야 재발을 안 하는 상태로 회복시킬 적합한 관리법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두통, 어지럼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상태에서 다양한 검사를 해보더라도 원인을 찾기 힘든 경우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실제로 두통의 경우 무려 80~90%의 환자가 각종 검사를 해보아도 정상이라는 소견이 나오곤 한다. 이런 상태에서 꼭 의심해봐야 하는 것은 담적병이다. 

     

     



    두통, 어지럼증과 함께 울렁거림, 메슥거림, 체기, 팽만감 등의 소화불량 증상이 자주 나타나는 환자라면 더욱 담적병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크다. 위장 담적 때문에 소화장애 증상을 동반한 머리 통증이 있을 때를 담궐두통, 어지럼증이 있을 때를 담훈이라고 부른다.

    위강한의원 강동점 윤하연 원장은 “이런 증상은 위장 운동성 저하 상태에서 음식물이 위장 내부에 정체되고 이 때문에 병리적 물질인 담(痰)이 생성돼 내부에 쌓이게 된 탓에 나타난다. 이렇게 쌓인 것을 담적이라 하며 이와 관련한 다양한 증상을 담적병이라고 한다. 담이 근육이나 신경을 자극해 통증을 유발할 때 두통이, 위장에서 발생한 자율신경 자극이 전정기관의 기능 저하를 유발할 때 어지럼증도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화장애와 함께 머리가 지끈거리는 증상이나 어지러운 증상을 겪고 있다면 반드시 위장의 담적 발생 여부를 체크해봐야 한다. 이 경우 증상을 없애기 위한 방법으로는 위장의 기능을 회복시킬 수 있는 치료 탕약 등을 적용해 증상 개선과 함께 재발하지 않는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다”고 전했다.

    윤 원장은 또 “개인 상태에 맞는 치료 방법 적용 외에 생활요법 지도 등을 통해서도 회복을 도와야 한다. 모든 방법은 개인 상태를 고려해 상세하게 원인에 맞게 쓰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2021-07-12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칼럼] 구강건조로 인한 입 안 염증 및 혀 통증
    [칼럼] 구강건조로 인한 입 안 염증 및 혀 통증

    위강한의원 수원점 서정욱원장님께서 구강질환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구내염이 습관처럼 생기고 입안통증까지 있으시다면 기사내용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baby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833

     


     

    구강염증이 낫지 않고 점점 심해지거나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 특히 중요하게 살펴봐야 하는 것은 구강건조증이다.

    구강건조증은 타액 분비량이 정상 이하인 경우 나타나는 것으로, 입이 마르는 느낌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고 백태가 심하며 입냄새를 동반한다. 또 심해지면 구내염이 쉽게 발생하며 혀가 갈라지고, 음식물 연하곤란, 잇몸병, 충치 등 다양한 문제를 불러올 수 있다.

    물을 마셔도 입마름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바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만성적인 구강질환은 스트레스와 피로, 불안장애, 탈수, 빈혈, 노화, 타액선 감염 및 호르몬 장애, 갑상선 질환 등 원인이 다양해 검사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치료를 받아야 증상의 회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방에서는 검사 후 환자가 가진 구강질환 원인에 따른 부분을 해소할 수 있도록 치료 탕약 처방에 주력한다. 자율신경계의 총화인 위장관의 기능을 조절함으로써 심화를 해소하거나 코에 쌓인 담적을 배출하는 처방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자율신경을 비롯한 신경계통의 문제로 침 분비가 감소하는 것은 물론 구강염증과 혀 통증이 발생하는 케이스가 많아 심화 해소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

    탕약 외에도 침 분비를 촉진하고 위장 기능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치료나 비강점막을 직접 치료하여 코로 숨을 쉬기 편하게 해 입이 쉽게 건조해질 수 있는 구강호흡을 예방한다.

    구강질환 개선에 도움이 되는 생활관리법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개인 상태에 맞는 식단과 구강 관리, 운동 등을 의료진의 지도하에 습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입이 마르는 구강건조증에서 이후의 증상이 이어지는 만큼 입이 건조한 상황이 지속될 땐 방치하지는 않는 것이 중요하다. 타액이 적어 꺼끌꺼끌한 느낌이 있거나 혀에 백태가 심하게 껴 있고 구취가 느껴진다면 곧바로 치료에 임하는 것이 좋다.


    2021-07-08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칼럼] 목에 가래 낀 느낌 계속되는 원인 ‘매핵기’
    [칼럼] 목에 가래 낀 느낌 계속되는 원인 ‘매핵기’

    위강한의원 종로점 김삼기원장님께서 매핵기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목에 가래 낀 느낌, 목에 뭐가 걸린 느낌 등 목이물감이 지속되어 불편함 있으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baby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780

     


     

    목이 막힌 듯 답답하고 뭔가 걸려 있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상하게도 검사를 받아보면 이상이 없는 경우가 있다. 환자들은 영문도 모른 채로 오랜 시간 목 이물감에 시달리게 되고, 기침이나 쉰목소리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한방에서는 이러한 목에 뭔가 걸린 느낌, 목이 막힌 느낌과 증상의 이름을 ‘매핵기’로 지칭한다. 매실 열매 같은 것이 목에 맺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뜻이다. 실제로 뭔가 걸려 있는 건 아니지만 삼켜지지도, 뱉어지지도 않는 이 답답한 증상은 심한 상태가 되면 환자가 숨쉬기 어렵게 되기도 한다.

    매핵기 치료법은 환자가 증상을 겪게 된 원인에 맞춰 적용해야 한다. 한방에서는 그 원인을 크게 위장의 문제와 호흡기의 문제가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본다. 이같은 2가지 문제 중 자신이 가진 문제를 찾아야만 효율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위장과 관련된 매핵기는 평소의 지속적인 스트레스에 따른 ‘위장 운동 저하’가 원인이다. 위장 운동이 저하되면 소화불량이 생겨 위산이 역류하거나 가스로 인해 흉격과 식도가 압박되고 이 증상이 역류성식도염, 역류성인후두염으로 이어지면서 매핵기까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코를 비롯한 호흡기 문제와 관련된 매핵기는 ‘호흡기점막 염증’을 원인으로 볼 수 있다. 만성 인후염, 비염(후비루), 편도선염, 감기 후유증 등 실질 인후 점막의 염증이 매핵기를 발생시킨다.

    이러한 원인 파악은 자율신경균형검사나 비내시경검사, 인후검사 등을 통해 환자의 위장 및 호흡기 상태를 살핀 후 결과에 따라 치료방법을 적용한다. 한방에서는 주로 원인별 한약을 통해 위장의 문제나 코 질환 및 인후 염증 등의 증상에 맞는 처방에 주력한다.

    생활요법 실천도 중요하다. 위장과 호흡기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선 자신의 증상에 맞는 식단과 운동요법, 수면요법 등을 의료진에게 직접 지도받는 것이 좋다.

    글: 위강한의원 종로점 김삼기 원장


    2021-07-06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