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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강한의원_[건강 Q&A] 양치해도 입냄새 여전하다면...구강 외 원인 있을까요?
    [건강 Q&A] 양치해도 입냄새 여전하다면...구강 외 원인 있을까요?

    위강한의원 부산서면점 김윤회 원장님께서 입냄새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구강 청결에 세심히 신경을 쓰는데도 사라지지 않는 입냄새로 고민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dailypop.kr/news/articleView.html?idxno=64387

     

     

     

     

     

     


     

     

    <건강 Q&A는 소비자가 궁금한 의학상식에 대해 의료진이 답해드립니다>

     

    양치를 해도 입냄새가 잘 사라지지 않는 경우 대인관계에 큰 어려움을 겪게 될 수 있습니다. 구취로 인해 대화 시 남들에게 비 호감으로 비춰지지는 않을까 상당히 고민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경우 자신도 모르게 손으로 입을 가리게 되고, 처음 보는 사람과 인사를 하게 되면 구취가 신경쓰여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스트레스를 해결하고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구취제거를 시작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특히 입냄새가 양치질만으로는 관리가 안 되는 경우, 신체 내부의 건강이 안 좋은 것이 원인일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입냅새 원인, 다른 곳에 있을까?

     

    입에서 냄새가 난다는 것은 몸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특히 구강청결 관리 후에도 쉽게 냄새가 날 땐 구강 내부의 원인이 아닌 구강 외 원인에 대한 검사를 해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흔히 떠올릴 수 있는 구강 내 원인은 청결 불량이나 충치, 잇몸질환 등에 의해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이런 요인들에 대해 충분히 살핀 후에도 냄새가 난다면 구강 내 원인에 대한 검사를 진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구취의 구강 외 원인은 변비, 식도 게실, 헬리코박터균 감염, 당뇨 및 간질환, 신장질환, 쇼그렌증후군 등 매우 다양한 것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위장이 안 좋아 소화 장애를 겪는 이들이 속에서부터 냄새가 올라와 고생하는 경우, 다량의 콧물이 목에 걸리는 후비루 등의 코질환이 꼽힙니다.

     

    이밖에도 다양한 원인에 대한 파악을 위해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과 측정 장비를 통한 검사를 통해 원인과 함께 구취의 심한 정도까지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관리 방법은?

     

    검사 후에는 발견해낸 입냄새의 원인에 따라 관리를 시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스트레스성 소화불량과 구강 건조, 비염이나 축농증 등 다양한 이유를 파악한 후 해당질환을 개선하는데 집중해 내부의 건강 개선과 함께 입냄새를 없애는 것이 좋습니다.

     

    원인 질환에 따른 한의학적 치료로는 한약처방과 약침 등이 있습니다. 아울러 이와 함께 실생활에서의 생활요법 역시 의료진의 지도로 꼼꼼하게 이뤄져야 효율적인 관리에 보탬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말 : 위강한의원 부산서면점 김윤회 원장

     

    출처 : 데일리팝(http://www.dailypop.kr)

     

    2022-11-30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쉽게 낫지 않는 만성위축성위염, 암 위험 높일까?
    쉽게 낫지 않는 만성위축성위염, 암 위험 높일까?

    위강한의원 대전점 신재익 원장님께서 만성위축성위염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만성적인 위염 증상이 있으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816

     

     

     

     

     

     

     

    한국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 중 하나가 위암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위암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다. 특히 위암의 발병률을 높이는 질환이라면 꼭 초기에 치료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이때 특히 주의 깊게 보아야 하는 것이 만성위염이다.

     

    그중에서도 만성 위축성위염은 암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징은 위의 표면인 점막이 만성 염증으로 인해 얇아지고 혈관이 잘 보일 정도로 변한 것인데, 위산의 분비에도 문제가 생기기 쉽다.

     

    만성위축성위염은 위암의 위험이 정상에 비해 6배 이상 높은 상태이고, 만성 위축성위염에 대한 관리까지 미뤄진다면 장상피화생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이는 위점막이 장점막 세포로 재생되는 것으로 위암 발생 확률이 정상에 비해 10배 이상으로 증가하게 된다.

     

    문제는 만성위축성위염 상태에서도 메스꺼움과 속 쓰림 등의 증상이 분명하지 않고 가벼운 소화불량 정도의 증상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증상이 심해 검사를 하고 병을 발견하는 환자보다, 정기 검진을 통해 병을 우연히 발견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알려져 있다.

     

    스트레스를 자주 받는 상황에 놓인 현대인들에게 만성위염 증상은 상당히 흔하다. 술, 담배, 불규칙한 식사습관 등도 위장건강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요소이고 이 외에도 여러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위 점막의 염증인 위염이 만성화될 수 있으므로 정기 검진이 필요하다고 보아야 한다.

     

    병이 발생된 상황에서는치료에 임하는 것이 좋은데, 상태에 따른 치료가 이뤄져야 한다. 위장운동성이 약화되어 음식물이 위장 내 오래 머무는지, 정서적 스트레스가 많은지, 위산의 분비가 많은지, 아니면 오히려 위산분비가 부족한지 구별하여 처방이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

     

    아울러 위장 내 점막환경은 점막이 겪는 자극을 줄여 염증의 회복을 도울 필요가 있고, 속쓰림이나 화끈거림 증상을 자주 느낀다면 이를 다스리기 위한 방법도 필요한데, 지속성과 작용성이 요구되는 치료여야 한다.

     

    음식요법, 운동요법, 수면관리법 등 생활관리법은 개인마다 증상정도와 병력 등이 다르기에 이를 고려한 방법으로 지속되도록 해야 한다.

     

    (글. 위강한의원 대전점 신재익 원장)

     

    출처 : 팜뉴스(http://www.pharmnews.com)


     

     

     

    2022-11-30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반복되는 흉통증상, 화끈거림 느껴지면 ‘위식도역류질환’
    반복되는 흉통증상, 화끈거림 느껴지면 ‘위식도역류질환’

    위강한의원 수원점 서정욱 원장님께서 위식도역류질환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가슴통증이나 화끈거리는 증상으로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cancerline.co.kr/html/25222.html

     

     

     

     

     

     


     

     

     

    반복적으로 흉통, 즉 가슴에서 통증이 느껴진다면 그 원인에 따른 치료법으로 적극 대처가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 이때 평소 느끼는 흉통이 화끈거리는 느낌, 쓰라림에 가깝다면 의심해야 하는 것은 위식도역류질환이다.

     

    이런 원인을 가진 환자들에게는 가슴답답함, 반복적인 신물역류 등의 증상도 나타나기 쉽다. 이는 위산 등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면서 발생하게 된 것이다. 또 위산이 식도에 염증을 일으킨 경우를 역류성식도염이라고 한다.

     

    현대인의 고질병으로 꼽힐 만큼 흔해진 역류성식도염의 주요 증상은 속쓰림, 화끈거리는 가슴통증, 명치 통증, 목에 이물질 걸린 느낌, 마른기침 등 다양하다.

     

    위강한의원 수원점 서정욱 원장은 “위식도역류질환 증상 때문에 일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서둘러 치료를 받아야 한다. 방치 시 위험한 합병증까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역류성식도염 치료에는 흔히 위산분비억제제가 사용된다. 위산에 의해 가해지는 자극을 줄이려는 것이다. 그러나 약물 복용 후 증상이 호전되더라도 이후 약물 사용을 멈추면 쉽게 재발해 문제가 된다. 실제 많은 수의 환자들이 잦은 재발에 의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위산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위장의 운동성 강화에 더욱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위장의 운동성이 저하되어 있는 경우 음식물이 위장에서 십이지장으로 배출되는 것이 지연된다. 위 운동이 잘 되어야 음식물이 위장 내부에서 분쇄 후 배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위 운동이 저하된 경우 위장 내부에는 배출되지 못한 음식물과 가스로 인해 높은 압력이 만들어지게 되며, 이때 압력을 버티지 못하고 위 내용물의 역류가 일어나게 된다.

     

    서 원장은 “위장 운동성 강화를 통해 소화가 잘 되게 만들어 역류의 원인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철저한 검사 후 증상에 맞는 치료탕약 처방 등으로 기본적으로 위장운동성을 높이고, 식도 염증 치유 등 개인증상에 맞는 치료가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 관련 약침이나 한방제산제로 관리하거나, 식습관의 영향이 크기에 개인에게 맞는 생활관리법을 습득해 꾸준히 실천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2022-11-30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항문출혈 반복, 상태에 맞는 치핵 치료로 관리해야 [김덕수 원장 칼럼]
    항문출혈 반복, 상태에 맞는 치핵 치료로 관리해야 [김덕수 원장 칼럼]

    위강한의원 인천점 김덕수 원장님께서 항문출혈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항문이 튀어나오거나 출혈이 있는 증상으로 고민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86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항문출혈 같은 증상이 반복되거나 항문 튀어나옴 등의 증상이 느껴진다면 곧바로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대표적인 항문질환인 치핵에서 흔히 나타나게 되는 증상이기 때문이다. 치질증상을 겪는 고통이 겨울철에 더 커지기 쉬운 만큼 빠른 대처가 요구된다.

     

    치질이 발생한 환자는 치질에 대한 불필요한 오해로 인해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치질수술은 꼭 필요한 것은 아니므로 수술을 하지 않고도 관리가 가능한 시기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치질은 항문질환을 통칭하는 용어지만 보통은 항문의 혈관이 부풀어 생기는 치핵을 치질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흔하다. 치질치료는 1~3기 치핵에 대해서는 식이요법, 좌욕 등 생활관리와 보존적 치료법을 활용할 수 있다. 항문손상, 회복기간 등의 부감이 있는 치질수술은 가장 심한 단계인 4기가 되었을 때 고려하게 된다.

     

    즉 치질초기의 경우 대체로 수술하지 않고도 관리할 수 있으므로 환자는 피가 나거나 통증이 느껴질 때 곧바로 치질병원을 찾는 것이 유리하다. 항문튀어나옴이 느껴질 때는 더욱 서둘러야 한다.

     

    한의학에서는 출혈과 통증 등 핵심증상을 신속하게 개선시키고 차차 항문 튀어나옴 증상이 줄어들 수 있도록 치료탕약을 중심으로 치질관리를 진행하고, 위장과 대장의 기능 상태를 고려하는 등 재발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한다.

     

    한방에서는 습(濕), 열(熱), 풍(風), 조(燥)와 같은 인체 내부의 요인이 치질을 발생시킨다고 보고 있다. 습, 열, 풍, 조는 항문주변의 혈액순환 저하, 혈관을 확장시키는 열기, 간과 스트레스 문제, 대변이 건조해지면서 생기는 변비를 의미한다.

     

    항문 주위 근육을 강화하는 약재의 성분을 통한 약침치료나 소염작용과 진통에 도움이 되는 연고 등으로 관리하기도 하고, 치질과 관련한 생활관리법도 재발을 막는데 필요한 과정이다. 좌욕, 식이요법, 배변습관 등을 더 효율적인 방식으로 실천할 수 있게 의료진을 통해 개인상태에 맞는 관리법을 지도받는 것이 바람직하다.(위강한의원 인천점 김덕수 원장)

     

    출처 : 미디어파인(https://www.mediafine.co.kr)

    2022-11-30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혀 백태’ 제거 필요한 상황이라면 입마름 원인부터 찾아야
    ‘혀 백태’ 제거 필요한 상황이라면 입마름 원인부터 찾아야

    위강한의원 목동점 박영화 원장님께서 입마름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제거가 쉽지 않은 혀백태와 입냄새 등으로 고민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818

     

     

     

     

     

     


     

     

     

    혀 백태 제거가 쉽지 않은 경우, 입 냄새 관리가 잘 되지 않는 경우라면 먼저 구강건조증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백태와 구취는 모두 입마름에 의해 나타나기 쉬운 증상이기 때문이다.

     

    특히 물을 자주 마셔도 쉽게 입안이 건조해지는 경우, 일시적으로 입이 마르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증상을 겪는 경우에 해당한다면 더 큰 피해가 생기기 전에 구강건조증 원인을 파악하고 관리해야 한다.

     

    입안에서 침은 하루에 1~1.5L 정도 분비된다. 이 양보다 분비가 적거나, 분비된 침이 쉽게 마르면 구강의 건조함을 느끼게 된다. 구강이 건조해졌을 때의 문제는 생각보다 심각하다. 이는 침이 소화작용, 윤활작용, 저작시 보조작용, 용해작용, 자정작용, 항균작용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위강한의원 목동점 박영화 원장은 “구강건조증을 오래 앓은 환자는 점차 관련 증상이 더욱 심해져 충치나 치주염 등이 더 자주 발생하게 되기도 하며, 구강점막이 헐거나 염증이 잘 발생하게 되기도 한다. 또 구강작열감증후군 같은 심한 혀통증을 호소하게 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밖에도 소화불량, 음식 맛이 이상하게 느껴지는 것 등의 증상을 호소하게 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침은 침샘에서 만들어지는데 이를 조절하는 것은 자율신경계다. 또 자율신경계의 작용을 방해하는 것은 한의학에서 말하는 ‘심화’와 연관이 깊다. 심화는 심장의 열을 뜻하며, 여기서 말하는 심장은 해부학적 심장을 뜻하는 게 아니고 자율신경을 비롯한 신경계통을 말하는 것이다.

     

    박 원장은 “입마름이 심한 상황일 경우 환자의 자율신경계의 상태를 우선 살피는 게 좋다. 위장관의 기능을 조절함으로써 심화를 해소하는 방법으로 구강건조증 치료가 요구된다. 이때 사용되는 치료법은 심화해소에 도움주기위한 원인별 치료탕약처방이다. 침이 잘 나올 수 있게 침샘기능을 촉진하기 위한 처방이나 입안이 건조해지게 만드는 구강호흡 문제개선을 위한 처방 등 검사결과에 따른 치료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위장 기능 향상과 침 분비 촉진을 더할 수 있게 약침을 적용하거나 코질환이 있는 경우 비강점막을 치료하는 등 개인 상태에 맞는 관리가 필요할 수 있고, 구강건조를 완화시킬 수 있는 음식요법, 운동요법, 스트레스 관리법 등의 생활요법도 개인상태와 체질 등에 맞게 이뤄지도록 해야 재발을 방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도움말: 위강한의원 목동점 박영화 원장>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2022-11-30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격리 해제 후에도 코막힘·인후통, 코로나 후유증 치료 필요
    격리 해제 후에도 코막힘·인후통, 코로나 후유증 치료 필요

    위강한의원 강동점 윤하연 원장님께서 코로나후유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격리 해제 후에도 이어지는 코막힘, 인후통 증상으로 고민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99348990201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코로나19에 걸렸다가 이미 완치 판정을 받은 후 일상으로 돌아온 상태이지만 원인을 알기 어려운 각종 증상에 시달리게 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코로나 후유증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코로나 후유증 증상은 확진 당시 경증이었거나, 기저질환이 없거나, 나이가 젊어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각자 자신의 몸 상태를 꾸준히 살필 수 있어야 한다. 격리해제 후에도 여전히 코막힘, 기침, 가래, 인후통, 미각 이상, 후각 저하 등의 증상을 겪고 있다면 롱코비드가 발생된 것일 수 있으므로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사라질 것이라는 기대와는 다르게 코로나 후유증은 무척 오랜 기간 환자를 괴롭힐 수 있다. 1~2년 이상 후유증이 지속되기도 하는 것이다. 후유증 종류도 다양한데 피로, 무기력증, 우울, 불면, 불안, 소화장애, 설사, 근육통, 관절통증, 브레인포그, 두통, 어지럼증 등을 함께 하소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코로나19 격리 해제 이후 예전과는 확실히 건강 상태가 달라진 것으로 느껴진다면 증상의 종류와 무관하게 장기간 이어질 수 있는 후유증이 생긴 것은 아닌지 의심해야 한다. 코로나 후유증은 의료진과 함께 자신의 증상이 어떤 유형인지, 증상이 생긴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한 후 적절한 진료를 받아야 한다.

     

    위강한의원 강동점 윤하연 원장은 “코로나 후유증을 겪는 경우 정기 부족에 주목할 수 있다. ‘정기’는 병을 이기는 힘인 항병력을 의미하는데, 신체가 가진 면역력 보다 더 높은 개념으로 볼 수 있다. 몸의 정기가 충분하면 외부에서 침입하는 바이러스, 병원균 등 ‘사기’가 우리 몸을 해하지 못한다. 어떤 증상이든 정기가 충분하면 발생 정도, 회복 속도 모두 충분하지만 정기가 부족할 땐 사기의 영향을 쉽게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충분한 정기 보충을 위한 방법으로는 소화능력 회복을 도와 음식을 통한 면역과 활력 보충이 원활해지게 하는 한약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입맛을 회복시키고, 침 분비를 촉진시키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2022-11-30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박종원 원장 건강칼럼] 10명 중 1명이 앓는다는 위염, 가볍게 여겨 방치하면 곤란한 이유는?
    [박종원 원장 건강칼럼] 10명 중 1명이 앓는다는 위염, 가볍게 여겨 방치하면 곤란한 이유는?

    위강한의원 구리남양주점 박종원 원장님께서 위염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만성적인 위염 증상으로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health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548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기 쉬운 현대인들은 다양한 위장질환에 시달릴 가능성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 나쁜 식습관, 운동 부족 등도 위장병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때 특히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이 위염이다.

     

    위 점막에 발생한 염증을 의미하는 위염은 국민 10명 중 1명이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다. 문제는 흔하다는 이유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치료 없이 방치해두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그러나 위염이 치료 없이 방치되는 것은 위험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위염이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면서 위축성 위염이 되고, 장상피화생을 거쳐 위암으로 진행하게 된다. 따라서 위염단계에서 잘 치료하는 것이 위암의 적절한 예방이라고 할 수 있다.

     

    만성적인 위염 증상은 자칫 만성위축성위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는 위의 표면인 점막이 만성 염증으로 인해 얇아진 상태를 의미한다. 이 경우 건강한 사람과 비교하면 위암 발생 확률이 6배 증가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만성위축성위염에 이어 위 점막이 장 점막 세포 같이 재생하는 장상피화생도 발생하게 될 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위암 발생 가능성이 10.9배 증가하게 된다. 이에 위염 발생의 원인을 고려하고, 증상의 유형을 파악한 뒤 빠르게 관리를 시작할 수 있어야 한다.

     

    위염이 발생하는 원인을 고려해 위장 내 점막이 겪는 자극을 줄여 편안한 환경을 만들 수 있게 해야 한다. 위장운동성이 약화되어 음식물이 위장 내 오래 머무는지, 정서적 스트레스가 많은지, 위산의 분비가 많은지, 아니면 오히려 위산분비가 부족한지 구별하여 영향을 주는 요인을 개선시키도록 해야 한다.

     

    또한 지속성과 작용성을 높이는 치료로 증상 완화에 힘쓴다면 속쓰림이나 화끈거림 등의 관련 증상 재발을 막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치료와 함께 생활관리도 필수다. 위염 등 위장질환은 평소 음식, 수면, 스트레스 등 생활습관과 매우 연관이 깊은 편이기 때문이다. 개인상태에 맞는 음식요법, 운동요법, 수면 등을 상세하게 습득한 후 꾸준히 이어지도록 해야 재발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만성위염은 자각 증상이 적어 방치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에 위 내시경 등의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아 염증을 초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위염이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면서 점점 위험한 상태가 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고 늘 예방을 위한 생활관리도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

     

    (글 : 위강한의원 박종원 원장)

     

    출처 : 헬스인뉴스(http://www.healthinnews.co.kr)

     

    2022-11-30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목구멍 이물감과 가슴통증 느껴질 땐... 역류성식도염 의심
    목구멍 이물감과 가슴통증 느껴질 땐... 역류성식도염 의심

    위강한의원 분당점 홍욱기 원장님께서 역류성식도염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목이물감과 가슴통증 증상으로 고민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273

     

     

     

     

     

     


     

     

     

    목에 뭔가가 걸린 것 같은 답답한 느낌, 즉 목구멍에 이물감이 계속되면 신경이 매우 예민해질 수 있다. 거슬리는 느낌 탓에 기침을 자주 하게 되기도 하고, 켁켁 소리를 내게 되기도 한다.

     

    문제는 이처럼 기침 등을 해보아도 전혀 뱉어지는 게 없을 때다. 이 경우 한방에서는 이물질이 없이 발생하는 이물감으로 보고 매핵기라는 용어를 쓴다. 매핵(梅核:매실의 씨앗)이 목에 걸려 있는 듯한 느낌이라는 뜻이다.

     

    목에 무언가가 걸린 듯한 이물감이 느껴지는 경우, 뱉어내려고 해도 뱉어지지 않고 목이 컬컬한 경우 매핵기를 의심할 수 있다. 목소리가 쉽게 쉬고 마른기침이 자주 나오기도 하며, 목에서는 만성적으로 심한 건조함이 느껴질 수도 있다.

     

    만약 이러한 증상과 함께 화끈거리는 가슴통증이나 신물이 역류하는 느낌이 든다면 매핵기의 대표적인 원인인 역류성식도염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

     

    내시경 인후검사나 자율신경균형검사 등을 통하여 매핵기와 연결된 원인을 진단한 후 그에 맞는 치료법이 쓰일 필요가 있다. 이때 특히 자주 다루게 되는 원인이 위장 기능 저하에 따른 소화불량과 역류성식도염이다.

     

    역류성식도염은 위장에서 식도로 위내용물, 위산이 역류하면서 반복적으로 가해진 자극에 의해 식도에 염증이 난 것을 말한다. 위산이 자주 올라와 식도를 자극하기에 흉부작열감 외에도 다양한 증상이 동반된다. 신물 역류의 불쾌감, 목에서 이물감이 느껴지는 것, 마른기침이 반복되는 것도 이때 나타나는 흔한 증상이다.

     

    위장운동이 저하되면 위에서 십이지장으로 음식물을 배출하는 작용이 지연되게 된다. 이로 인해 위 내 압력이 상승하게 되고, 그 압력에 의해 식도로 위산과 음식물들이 역류하면서 식도에 염증이 생긴다. 따라서 위장의 운동성 강화에 초점을 맞추어 치료가 이뤄지면 식도에 생긴 염증이나 흉부작열감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치료 후 재발을 막으려면 생활관리도 습관화 되어야 한다. 올바른 생활습관 실천을 위해선 개인상태에 맞는 생활관리법을 습득해 꾸준히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좋다.

     

    (글. 위강한의원 분당점 홍욱기 원장)

     

    출처 : 팜뉴스(http://www.pharmnews.com)

    2022-11-30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건강 Q&A] 과민성대장증후군, 잦은 설사 원인은 무엇인가요?
    [건강 Q&A] 과민성대장증후군, 잦은 설사 원인은 무엇인가요?

    위강한의원 일산점 김단영 원장님께서 과민성대장증후군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잦은 설사로 생활에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dailypop.kr/news/articleView.html?idxno=64099

     

     

     

     

     

     


     

     

     

    <건강 Q&A는 소비자가 궁금한 의학상식에 대해 의료진이 답해드립니다>

     

    잦은 설사 증상의 원인을 파악하고자 할 때 반드시 살펴봐야 하는 질환인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일상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게 만드는 장 질환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증상 관리가 어렵고, 원인 파악부터 제대로 되지 않아서 입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다양한 유형의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 통증과 함께 반복적인 설사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고 변비 증상이 심해지기도 합니다. 배에 가스가 많이 차면서 복부팽만감이 심해지는 유형에서는 잦은 방귀 증상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 식습관이 좋지 않은 사람에서 흔히 나타나고 있고, 스트레스가 심해질 때나 음식을 먹은 후에는 평소의 증상이 더 심해지는 모습을 보기이도 합니다.

     

    문제는 지사제나 변비약처럼 증상에 따라 약물을 사용하더라도 큰 소용이 없다는 점입니다. 약물을 꾸준히 써도 재발률이 낮아지지 않는 것입니다. 이에 발병 원인을 고려한 치료법이 필요하지만, 발병 원인 파악이 어렵기 때문에 이 역시도 원활한 관리가 진행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대장 내시경 등으로 뚜렷한 원인을 발견하기 어렵고, 그 결과 치료가 잘 되지 않아 만성화되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치료 위해 파악할 요인은?

     

    잦은 설사 증상은 장이 너무 예민하다는 데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같은 음식을 먹어도, 똑같이 스트레스를 받아도 계속설사, 아랫배통증 겪는 것은 장이 지나치게 과민한 상태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장이 왜 예민해졌는지는 2가지 측면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절반 정도의 환자는 위-소장에서의 소화, 흡수능력이 저하되어 있는 것이 문제이고 나머지 반 정도는 자율신경의 부조화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 같은 장이 예민해진 원인에 따른 치료가 필요하고 지속성과 작용성을 위한 관리가 꾸준히 이어지는 것이 좋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음식, 수면 등 생활습관과 매우 연관이 깊은 만큼 생활습관을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교정해야 합니다. 이러한 노력과 함께 예민해진 장을 안정되게 해야 잦은 설사, 복통 등 개선에 한발 다가설 수 있습니다.

     

    도움말 : 위강한의원 일산점 김단영 원장

     

    출처 : 데일리팝(http://www.dailypop.kr)

    2022-11-30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선홍색혈변과 항문통증 ‘치질초기증상’ 방치 시 악화될 수 있어
    선홍색혈변과 항문통증 ‘치질초기증상’ 방치 시 악화될 수 있어

    위강한의원 안양점 조준희 원장님께서 치질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혈변과 항문통증이 있으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cancerline.co.kr/html/25202.html

     

     

     

     

     

     

     

     

    항문에서 자주 통증이 느껴지고, 단단하게 만져지는 것이 느껴진다면 치질을 의심해야 한다. 겨울이 되면 치질 증상이 더욱 악화해 고통이 커질 수 있으므로 가급적 더 방치하지 말고 치료를 계획해야 한다.

     

    치질에 의한 항문통증, 출혈 등의 증상은 생활에 큰 불편을 준다. 치질은 항문과 그 주변에 생기는 질환을 뜻하는데 그 중에서도 환부에 덩어리가 생기는 치핵이 흔한 편으로, 부끄럽고 지저분한 곳에 생기는 질환이라는 편견 때문에 숨기고 방치하기도 한다.

     

    치질을 무조건 수술로 치료해야 한다고 잘못 알고 있어 치료에 대한 부담 탓에 병원 방문을 미루는 경우도 많다. 보존적인 치료법과 치질 수술로 구분한다면 수술이 필요한 사람은 4기 치핵일 때다.

     

    1기는 밖으로 돌출되는 병변 없이 통증이나 출혈만 있는 경우, 2기는 배변 시 돌출되지만 배변 후 저절로 들어가는 경우, 3기는 저절로 들어가지 않아 손가락으로 밀어 넣어야 하는 경우를 의미한다. 수술이 필요한 4기에는 손가락으로 밀어도 치핵이 들어가지 않는다.

     

    위강한의원 안양점 조준희 원장은 “치핵의 증상은 심한 정도에 따라 1~4기로 나뉘는데 4기가 되어서야 대부분 수술을 필요로 하게 된다. 따라서 치질의 상태가 심하지 않을 때 바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부담을 줄일 방법이라 할 수 있다. 항문 셀프촬영기 등으로 이를 판별하기 위한 치질 검사 후, 한의학에서는 1~3기 치핵에 대해 치료를 적용한다”고 말했다.

     

    이어 “치질의 시급한 증상인 출혈과 통증을 먼저 가라앉혀야 하고 돌출도 차츰 개선되도록 해야 하는데, 특히 치질의 원인에 따른 처방이 요구된다. 한의학에서는 몸 안에 있는 습(濕), 열(熱), 풍(風), 조(燥)를 치질의 원인으로 본다. 이는 각각 혈액순환, 열기와 염증, 간과 스트레스, 변비 등을 의미한다. 이러한 원인에 따른 치료와 함께 항문 주위 근육을 강화하기 위한 약침이나 관련 한방연고 등으로 관리할 수 있는데, 모두 개인상태에 맞는 치료가 이뤄져야 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생활관리법 실천이 바탕이 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조준희 원장은 “증상의 빠른 개선과 재발방지를 위한 치질 생활관리법은 증상정도에 맞게 이뤄져야 하고, 주요한 내용은 좌욕, 식이요법, 배변습관 등인데 평소 올바른 생활습관이 몸에 배도록 하면 재발을 막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2022-11-30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