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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두통 증상 원인 모르겠다면 위장 담적 살펴봐야

    위강한의원 안양점 조준희 원장님께서 담적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편두통으로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337

     

     

     

     


     

     

    [건강정보] 한의원에서 바라본 담적에 의한 편두통 특징은?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편두통증상은 그 원인을 알기 어려운 편이다. 일시적인 통증은 휴식하거나, 진통제를 먹으면 증상 해소에 도움이 되지만, 적어도 주 1회 두통이 발생하고 이 증상이 수개월 이상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더 적극적으로 치료법을 찾아 나서야 한다.

     

    만성두통을 진통제에만 의존할 경우 자칫 약물과용두통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진통제는 머리가 아픈 이유에 작용하는 약은 아니므로 재발을 방지할 수도 없다.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줄 정도의 편두통이 지속해서 나타나고 있다면 편두통병원 검사와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편두통은 각종 검사를 해도 원인을 알기 힘든 일차성 두통으로 분류되는데, 이 경우 한의학에서는 위장 담적 및 코 담적에 의한 증상으로 본다.

     

    조준희 위강한의원 안양점 원장은 “여러 검사를 해봐도 원인 질환이 잘 나타나지 않는 게 편두통, 군집성두통, 긴장성두통 등 일차성두통의 특징이다. 이런 환자들은 식욕부진이나 메스꺼움 및 구토 등의 소화기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흔한데, 이럴 때는 위장에 담적이 발생한 것일 수 있어 관련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조준희 원장에 따르면, 위장 담적은 두통의 숨겨진 원인일 때가 많다. 위장에서 음식물이 온전하게 소화되지 못하고 정체되면서 생긴 담(痰)이 식욕부진, 더부룩함, 메스꺼움 등의 증상만 일으키는 게 아니라 흡수되어 혈액을 타고 이동하여 근육이나 신경에 통증유발물질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담에 의해 나타나는 두통을 담궐두통이라고 부른다. 코에 쌓인 담적은 가래와도 같은 것이 코 주변 부비동에 쌓인 상태를 말한다. 이 경우 공기 흐름이 뇌의 열을 식혀주는 것이 어려워지면서 두통이 생길 수 있다. 

     

    조 원장은 “일반적인 검사에서 원인이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 일차성 두통은 이처럼 위장이나 코와 관련된 담적병증상일 수 있다. 두통치료탕약을 맞춤 처방하는 것이 중요한데, 담적 유형에 따라 위장 운동성을 높이는 처방, 비강점막과 호흡기점막의 담적을 배출하는 처방이 사용되고 경혈에 약침액을 주입하는 시술법을 통해 위장운동성 향상과 목 어깨 근육 뭉침 해소가 요구된다. 비강이 부어있거나 담이 쌓인 상태라면 약침으로 코 점막을 직접 치료할 필요도 있다”고 설명했다. 

     

    편두통병원 치료 시 생활요법 지도를 함께 받으면 이후 재발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담적에 대한 한의학계 첫 논문을 발표하기도 한 위강한의원에 따르면 음식요법 운동 수면요법 등 생활관리법은 개인상태별로 의료진에게 상세하게 지도받을 것을 권장하며, 비대면진료로도 편두통 관리, 전화상담, 처방이 가능하다.

     

    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

     

    2022-06-14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격리해제 후 인후통 기침 가래 지속, 코로나후유증치료 필요
    격리해제 후 인후통 기침 가래 지속, 코로나후유증치료 필요

    위강한의원 대구점 최기문 원장님께서 코로나 후유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격리 해제 후에도 기침, 가래 등이 지속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510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확진자 수 감소 추세가 계속되고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는 등 '위드 코로나' 시대가 열리고 있지만 여전히 이전의 일상생활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코로나완치후 기침, 인후통, 가래 등의 증상을 지속적으로 겪는 이들이다.

     

    이처럼 격리 해제 후에도 각종 증상에 시달리고 있는 이들을 코로나후유증, 롱코비드 환자로 구분한다. 코로나19에 확진, 완치된 후 1개월이 지나도록 여전히 불편함을 호소하는 이들이라면 관련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코로나후유증은 기침, 인후통, 가래 외에도 매우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피로, 호흡곤란, 우울, 두통, 무기력증 등 환자에 따라 다른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는 것이다. 대부분 후유증은 시간이 지나면 회복되지만 방치할 경우 만성화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 특히 해외에서는 2년 이상 후유증이 남은 사례에 대한 소식도 전해지고 있어 조심해야 한다. 

     

    이와 관련 위강한의원 대구점 최기문 원장은 “코로나후유증 치료의 필요성이 느껴지는 증상이 있다면 곧바로 증상이 발생하게 된 원인과 개별 증상의 특성을 고려한 치료법 적용이 필요할 수 있다”며 “특히 우리 몸의 면역력에 해당하는 정기의 보충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몸의 정기가 충분하면 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 스스로 바이러스 침투를 막을 수 있게 되는데, 정기 보충을 위해선 관련 한약처방 등으로 소화능력 회복과 면역 및 활력보충을 도와야 한다”며 “증상별 처방도 필요한데, 한방에서는 코로나후유증으로 인후통 마른기침 등의 증상에는 은교산이나 연교패독산 등을 사용하고, 한기와 몸살 후유증에는 갈근탕, 가래 잔기침 등에는 보폐탕이나 삼소음, 재채기와 심한 콧물엔 소청룡탕, 피로감과 어지럽고 가슴 두근거리는 증상이 심할 때는 쌍화탕이나 보중익기탕을 체질에 맞게 적용한다”고 설명했다.

     

    최 원장은 “코로나후유증두통이나 머리가 맑지 않고 멍한 브레인포그 증상에는 부어있는 코 점막의 부기를 빼주는 치료가 개선에 이로울 수 있고, 몸의 면역력을 높이면서 증상별로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처방을 사용하는 동시에 생활관리도 철저히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갑자기 무리하게 활동량을 늘리기 보다는 음식 운동 수면 등과 관련해 개인상태에 맞는 생활관리법을 지도받은 후 실천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022-06-14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심한 입냄새, 자가진단 후 치료 필요한 지 확인해야
    심한 입냄새, 자가진단 후 치료 필요한 지 확인해야

    위강한의원 일산점 김단영 원장님께서 심한 임냅새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구취로 생활에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09653
     

     

     

     


     

     

    심한 입냄새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발생할 수 있어 주기적으로 자가진단이 필요할 수 있다. 마스크를 쓴 상태에서 깊게 숨을 내쉰 후 냄새를 주의 깊게 맡아보는 등의 방법을 사용하면 되는데, 양치 후에도 금방 냄새가 느껴질 경우 치료가 필요한 입냄새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입 냄새는 보통 아침에 일어났을 때로, 수면을 취하는 동안 타액 분비가 줄어 냄새를 유발하는 혐기성 세균이 증가해 발생하기 쉽다. 뿐만 아니라 입으로 장시간 숨을 쉬는 경우 입안이 건조해지며 구취원인이 될 수 있고, 구강 청결 관리가 되지 않아도 냄새가 심할 수 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내부 질환에 의해 발생하는 구취다. 대표적인 것으로 충치나 치석, 치주염 등 잇몸질환이 꼽힌다. 물론 이 경우 치과 진료를 받음으로써 제거할 수 있다. 그러나 구취가 양치질을 해도 사라지지 않아 검사를 해봐도 충치 등의 문제가 발견되지 않을 수 있다.

     

    이 경우 구취원인을 찾기 위해서는 더욱 면밀한 검사가 필요하다. 축농증과 같은 호흡기 질환이나 소화기 질환, 폐질환, 당뇨병, 신장과 간질환 등이 있을 때도 입 냄새가 날 수 있기 때문이다. 

     

    원인은 입안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불규칙한 식습관, 과식, 과음으로 인해 소화기관의 문제가 발생하여 심한 입냄새 고민을 갖게 된다. 치료법을 적용할 때는 원인에 따라 사용해야 도움을 얻을 수 있기에 좀처럼 사라지지 않은 구취를 느낀다면 면밀한 검사로 구강 외 원인을 우선 자세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구강 외 구취 원인 판단을 위해서는 휘발성황화합물(VSC)의 농도를 측정하는 것이 좋고, 설태의 색과 두께 및 혀의 건조 상태를 확인하거나, 위장 기능에 악영향을 끼치는 스트레스에 의한 변화를 확인하는 자율신경 균형검사 등이 필요하다.

     

    검사 후 원인에 따른 치료법 적용이 필요한데, 만성소화불량과 관련된 입냄새는 소화기와 같은 내부 장기의 이상을 치료해 구취를 개선해수 있도록 개인 증상과 상태에 맞는 치료탕약 처방이 필요할 수 있고, 원인과 증상에 따라 약침을 적용하기도 한다. 그 다음으로 흔한 비염 축농증 등은 호흡기 문제를 치료하는 처방이 필요하고, 비강 및 구강치료를 통한 코에 쌓인 담적 및 염증 제거가 요구될 수 있다.

     

    상태에 따른 생활요법도 필요하다. 구취를 발생시키지 않는 구강내 조건을 만드는 생활습관이 중요하기 때문에 개인상태에 따른 음식요법 구강관리 스트레스관리법 등을 상세하게 지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도움말 : 위강한의원 일산점 김단영 원장

     

    출처 : 법보신문(http://www.beopbo.com)

    2022-06-07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건강 Q&A] 코로나 완치 후 호흡곤란 흉통 등 계속되는 이유 무엇일까요?
    [건강 Q&A] 코로나 완치 후 호흡곤란 흉통 등 계속되는 이유 무엇일까요?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 원장님께서 코로나 완치 후 호흡곤란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코로나 후유증으로 호흡곤란이나 흉통을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dailypop.kr/news/articleView.html?idxno=60146

     

     

     

     


     

     

    <건강 Q&A는 소비자가 궁금한 의학상식에 대해 의료진이 답해드립니다>

     

    코로나19 감염 뒤 격리해제 후에도 기침 호흡곤란 흉통 등 다양한 후유증에 시달리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을 ‘롱코비드(long COVID)’ 현상이라고 부르는데, 국내에서는 ‘코로나후유증’이라고 부를 때가 많습니다.

     

    코로나완치 후 기침 코막힘 재채기 인후통 등의 증상 외에도 무척 다양한 형태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확진 당시 나타나던 증상만이 아니라 근육관절통증 두통 어지럼증 후각장애 미각장애 집중력 및 기억력저하 수면장애 피로감 우울증 불안증 등이 완치 이후 몇 주가 지났음에도 지속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것입니다.

     

    완치 후 별다른 이유 없이 몸에서 통증이 느껴지거나 몸을 조금만 움직여도 근육과 관절이 아프고 심한 피로감이 발생하는 경우 오미크론후유증일 수 있습니다. 호흡기 증상뿐만 아니라 전신 증상을 살펴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코로나후유증은 감염 뒤 수개월 이상, 때로는 1년 이상 지속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기저질환이 있었던 경우, 확진 당시 중증이었던 경우 더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편이기도 합니다. 환자는 이와 관련하여 규칙적인 식습관, 꾸준한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등 생활관리를 해주는 것은 물론 치료법도 찾아봐야 합니다.

     

     

     

    치료는? 

     

    다양한 후유증이 생기는 원인과 증상 유형을 고려한 치료법 적용이 중요한데, 한의학에서는 면역력에 해당하는 정기의 보충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화능력 회복과 면역 및 활력 보충을 원활하게 해줄 필요가 있고 입맛을 회복시키기 위해 침 분비를 촉진시키는 것도 필요합니다.

     

    두통 어지럼증 머리가 맑지 않고 멍한 브레인포그 증상은 코 속 점막이 부어있는 경우가 흔하기에 관련 치료로 점막 부기를 빼줄 필요가 있습니다.

     

    증상별 처방도 요구되는데, 한방에서는 인후통 마른기침 가래 등의 증상, 으슬으슬 춥고 몸이 여기저기 아픈 후유증이나 콧물 재채기 등 개인상태와 병력 체질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도움말 : 위강한의원 백종우 원장

     

    출처 : 데일리팝(http://www.dailypop.kr)

    2022-06-07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칼럼] 신경성위염 증상에 따른 치료는?
    [칼럼] 신경성위염 증상에 따른 치료는?

    위강한의원 부산서면점 김윤회 원장님께서 신경성위염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스트레스성 위장병으로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6206

     

     

     

     


     

     

    소화가 잘 안 되지 않아 속이 안 좋을 때는 수시로 트림이 나오고, 복부팽만이나 명치답답함 등의 증상을 겪게 된다.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그러나 내시경 검사를 받아 봐도 이상이 없고. 심지어 복부 CT와 복부초음파 검사에도 이상 소견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때 흔히 듣게 되는 이야기는 신경성위염 증상이다.

     

    환자에 따라 기능성, 스트레스성 위장병으로도 진단 결과가 나오게 되는데, 이는 모두 기질적인 원인 없이 증상만 지속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처럼 여러 검사에서 문제가 나타나지 않음에도 복부팽만, 명치답답함, 체기, 트림 등의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면 담적병 증상을 의심헤 볼 필요가 있다.

     

    담적은 한의학적 개념으로 담이 뭉쳐있는 것을 말한다. 위장의 운동성이 저하되면서 발생하기에 염증 등을 찾기 위한 일반적인 검사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특징이 있다. 그러나 담적병 발생 시 환자에서는 위장장애뿐만 아니라 점차 어지러움, 두통, 어깨결림, 저림, 부종, 여드름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위장의 운동성이 저하되면 위벽이 얇아지고 위 점막의 근육층 또한 탄력과 운동성을 잃고 늘어지게 된다. 이로 인해 음식물을 소화 시키는 것이 지연되고 위장에 남은 음식물은 부패하게 된다. 이 때 가스가 발생되는데 이 가스가 위장을 부풀게 만든다. 이 때문에 명치가 답답하고 복부팽만감이 발생하는 것이다.

     

    위장 운동성 저하에 의한 위배출지연 상황에서 발생하게 되는 담적의 영향은 온 몸으로 퍼져 순환계, 신경계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로 인해 우울증 불면증 두통 어깨결림 손발저림 등의 전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것인데, 이에 신경성위염 증상 등 비교적 가벼운 상태일 때  담적병에 대한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할 수 있다.

     

    이는 증상과 생활습관 등을 면밀히 파악하고 소화력을 좌우하는 자율신경의 상태를 파악하는 자율신경균형검사, 복진 맥진 등 검사로 환자의 상태를 파악한 진단결과를 바탕으로 탕약 처방이나 약침 등 치료를 진행한다.

     

    소화불량증상, 복부팽만감 등이 나타난 경우에는 1단계 증상이 있는 것으로 본다. 이 경우 위장의 운동성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약재를 주로 사용하게 된다. 가슴두근거림 불면증 불안 등의 증상이 있을 때, 통증이 심하고 소화관 내 출혈이나 천공이 발생했을 때를 2단계와 3단계로 구분하며 이 경우에도 원인 개선을 돕는 처방이 요구된다.

     

    치료와 함께 개인상태에 따른 식이요법, 운동 등을 의료진을 통해 지도받은 후 실천하는 것도 증상 재발을 막는데 이로울 수 있다.

     

    글 : 위강한의원 부산서면점 김윤회 원장

     

    출처 : 전민일보(http://www.jeonmin.co.kr)

    2022-06-07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화끈거리는 혀 통증 ‘구강작열감증후군’ 원인은?
    화끈거리는 혀 통증 ‘구강작열감증후군’ 원인은?

    위강한의원 천안점 김병주 원장님께서 구강작열감증후군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입마름이 심하고 혀가 따갑고 화끈거리는 증상이 있으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491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화끈거리는 혀 통증인 ‘구강작열감증후군’에 시달리는 사람이라면 원인을 찾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특히 구강건조증을 방치한 것이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 이 부분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좋다. 

     

    오랫동안 지속되는 입마름 증상은 혀가 따갑고 화끈거리며, 아픈 혀통증인 구강작열감증후군이나 심한 만성 구내염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때문에 입안이 마르고 백태가 심한 경우라면 되도록 빨리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구강건조증은 침 분비가 정상 이하고, 침이 쉽게 말라버리는 경우를 이야기한다. 즉 입안이 건조하다고 느껴지는 것, 백태가 심해지는 것, 구취가 발생하는 것, 입안이 쉽게 허는 것 등의 증상이 보일 때 곧바로 생활관리는 물론 입안이 마르는 이유를 찾아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

     

    구강건조증 발생 시 구강 내부 점막이 전반적으로 말라 위축되고, 윤활이 부족해지면서 염증이 자주 생길 수 있으며, 혀가 갈라지고 심한 통증도 나타난다. 이처럼 다양한 구강질환 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위강한의원 천안점 김병주 원장은 “입안이 마르고, 통증이 생기며, 염증이나 갈라짐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다양한데, 주로 스트레스나 과로, 다양한 약물의 영향, 각종 전신 질환 등이 원인일 수 있다”며 “특히 주의 깊게 살펴야 하는 것은 자율신경계로, 소화 및 윤활작용과 저작 시 보조작용, 용해작용, 자정작용, 항균작용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침이 분비되는 것을 자율신경계가 조절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자율신경계의 작용을 방해하는 것은 한의학에서 말하는 ‘심화’와 연관이 깊다. 심화는 심장의 열을 뜻하며, 여기서 말하는 심장은 해부학적 심장을 뜻하는 게 아니고, 자율신경을 비롯한 신경계통을 말하는 것이다. 

     

    따라서 자율신경계 상태를 살피고, 위장관의 기능을 조절해 심화를 해소하는 치료가 구강건조증과 만성적인 혀염증 및 구강작열감증후군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김 원장은 “심화 해소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게 환자별 맞춤 구강질환치료법 적용이 중요한데, 관련 치료탕약으로 증상 발생의 원인에 해당하는 심화를 해소하고, 항진된 교감신경을 이완시킬 필요가 있다”며 "침이 잘 나올 수 있게 침샘 기능을 촉진하는 것과 입안이 쉽게 건조해지게 하는 ‘구강호흡’의 원인이 되는 비염, 축농증 등의 질환을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태에 맞게 약침요법을 적용하기도 하는데, 이는 위장 기능의 향상과 침 분비 촉진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도우며, 코 질환이 있을 경우 비강점막을 직접 치료하는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다”며 “개인 체질과 증상, 병력기간 등을 고려한 세심한 치료가 이뤄지도록 해야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022-06-07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코로나후유증 숨참 두통 근육통 지속될 땐 치료 나서야
    코로나후유증 숨참 두통 근육통 지속될 땐 치료 나서야

    위강한의원 대전점 신재익 원장님께서 코로나 후유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숨이 차서나 두통과 근육통이 지속되신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cancerline.co.kr/html/24775.html

     

     

     

     


     

     

    코로나19에서 회복된 이후에도 상당 기간 증상이 남아 환자가 고통을 느끼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러한 문제를 ‘롱코비드’ 또는 ‘코로나후유증’이라고 부른다. 격리 해제가 이뤄지고 나서도 한 달 이상 증상이 지속되는 탓에 일상 복귀에 어려움을 느낄 경우 이러한 코로나후유증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코로나후유증을 겪는 환자에게는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숨참 호흡곤란 기침 인후통 가래 등은 격리 중에는 물론 격리 후에도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꼽힌다. 이밖에도 두통이나 어지럼증이 심해지기도 하고, 머리에 안개가 낀 듯 멍한 느낌이 지속되기도 한다.

     

    이 외에도 기억력이나 집중력의 저하, 만성적인 피로감과 무기력증, 근육통과 관절통증 등을 겪는 경우도 있고, 가슴 부위의 통증이나 후각·미각상실 우울·불안 시력저하 소화불량 설사 등도 나타날 수 있다.

     

    위강한의원 대전점 신재익 원장은 “코로나에 확진됐다 격리에서 해제된 이후 후유증을 호소하는 경우 증상은 정도나 종류는 개인별로 차이가 있지만 후유증을 경험함에 따라 확진 이전의 생활로 제대로 복귀하지 못하곤 한다. 현재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회복됐는데도 불구하고 숨참 두통 피로 기침 등의 이상 증상이 계속되는 경우 곧바로 치료법을 찾는 것이 좋은데, 이런 증상은 개인에 따라 1년이 넘도록 지속될 수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후유증이 생기는 원인과 증상 유형을 고려한 치료가 요구되는데, 특히 우리 몸의 면역력에 해당하는 정기의 보충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는 신 원장의 설명이다. 한의학에서는 몸의 정기가 충분하면 항병력을 높여 스스로 바이러스의 영향인 사기를 물리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정기를 충분히 보충하기 위한 방법으로 한방에서는 관련 한약처방을 통해 소화능력 회복으로 음식을 통한 면역과 활력 보충을 원활하게 하는데 주력한다. 입맛을 회복시키기 위해 침 분비를 촉진시키는 것도 필요하다.

     

    신재익 원장은 “증상별로도 적합한 처방이 이뤄져야 하는데, 한의학에는 다양한 증상에 대한 처방을 적용한다. 인후통 마른기침 등의 증상에는 은교산이 쓰이고, 으슬으슬 춥고 몸이 여기저기 아픈 후유증에는 갈근탕이, 잦은 가래 잔기침 등에는 보폐탕이나 삼소음, 맑은 콧물과 재채기엔 소청룡탕, 조금만 움직여도 피로감을 쉽게 느끼며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엔 쌍화탕이나 보중익기탕이 적합하게 쓰인다”고 말했다.

     

    이어 “머리가 맑지 않고 멍한 브레인포그 증상이나 두통 어지럼증에 적용하는 침 시술은 부어있는 코 점막의 부기를 빼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다. 한약처방과 침구치료 시엔 증상과 체질에 맞는 세심한 치료처방이 요구되고, 비대면 진료 시엔 의료진의 판단 하에 비대면 상담 후 처방이 이뤄진다”고 전했다.

    2022-06-07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잦은 복부 팽만감, 치료와 함께 생활관리 병행돼야
    잦은 복부 팽만감, 치료와 함께 생활관리 병행돼야

    위강한의원 해운대점 안정훈 원장님께서 복부 팽만감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배에 가스가 차서 생활에 불편을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479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배에 가스가차요”라며 잦은 복부 팽만감을 호소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런 증상은 소화기 질환에 의해 흔히 나타날 수 있다. 

     

    만약 이 같은 증세가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면 서둘러 잘못된 식습관이나 평소에 겪게 되는 스트레스 등에 대한 철저한 생활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아울러 내부의 질환을 찾아 원인에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복부 팽만감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내시경 검사를 해보면 기능성 소화불량이라는 결과가 나오기 쉽다. 이는 위장 점막에 구조적인 손상 등이 없다는 의미다. 위장 기능 저하가 발생하면 위장 점막이 깨끗하더라도 늘 소화장애 증상에 시달리게 될 수 있다. 때문에 이 유형의 환자는 저하된 위장의 기능 상태에 초점을 맞춰 관리법을 찾아야 한다. 특히 치료를 위해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한의학에서는 담적병을 꼽는다. 

     

    위강한의원 해운대점 안정훈 원장은 “담적은 한의학 용어로 병리적 물질이 쌓여 있는 것을 의미하는데, 위장관 내부에 병리적 물질이 쌓이는 이유로는 위장 운동성 저하를 지목할 수 있다”며 “평소에 배에 가스가 많이 차서 고생하는 경우, 식사 후 더부룩함 등의 증상이 심해서 생활이 불편한 경우라면 담적 발생을 의심할 수 있고, 이런 문제는 위장운동기능이 저하돼 음식물이 들어와도 좀처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할 때 발생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운동성이 떨어진 위장에서는 소장으로 배출되는 것이 느려지고, 위장내부에 덜 소화된 음식이나 가스가 쌓이면서 자주 소화불량 복부 팽만 등의 증상을 겪게 되는 등 담적 영향으로 점점 더 다양한 증상을 겪을 수 있기 때문에 빠르게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며 “담적병은 소화불량과 복부 팽만감을 시작으로 심해지면 가슴두근거림, 두통, 불안, 우울, 통증, 뒤틀림, 천공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 원장은 또 “위장 운동성 강화를 도울 수 있는 치료탕약 등으로 증상 진행단계에 따라 달리 처방해야 하고, 스트레스에 의한 자율신경계 불균형 상태 회복과 점막염증 치료에도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며 “경혈자극요법이나 온뜸 약침 등을 개인상태에 맞게 적용하기도 하고, 이와 함께 위장이 좋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전문 의료진을 통해 식이요법, 운동법, 스트레스관리법 등을 증상에 맞게 지도받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022-06-07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약도 소용 없는 만성변비… 결국 ‘과민성대장증후군’
    약도 소용 없는 만성변비… 결국 ‘과민성대장증후군’

    위강한의원 종로점 김삼기 원장님께서 과민성대장증후군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오래된 만성변비로 고민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471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심한 변비 증상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괴로움을 느끼는 이들이 적지 않다. 변비는 배변이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배변 시 무리한 힘이 필요한 경우, 대변이 딱딱하게 굳어 변이 나오기 힘든 경우, 변을 본 이후에도 변이 여전히 속에 남은 것 같은 느낌인 잔변감이 남는 경우 등이 해당된다. 이와 함께 일주일에 변을 3번 이하로 보는 경우도 역시 변비 진단을 받게 된다.

     

    변비는 어떤 원인에 의해 발생했는지에 따라 관리법을 달리해야 한다. 무리한 다이어트로 식사량이 줄게 되면서 배변량도 따라서 크게 줄어든 상태라면 규칙적인 식사가 필요하다. 변의를 참는 습관이 있거나 스트레스가 문제가 되는 경우도 많다. 운동 부족 역시 장 기능 저하로 이어지기 쉽다. 특히 기존 변비로 인해 변비약을 추천 받아 사용했는데도 소용없었다면 원인을 찾는데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 

     

    위강한의원 종로점 김삼기 원장은 “변비는 아랫배에 묵직한 느낌이 들거나 통증을 유발하기 쉽고, 치핵 발생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오래된 만성변비라면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한다”며 “대부분의 만성변비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이므로 원인 파악을 위해 이와 관련된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한다”고 설명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병원에서 내시경 검사도 받아도 이상을 찾기 힘들지만, 변비 외에도 설사, 복통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인구의 17% 정도가 의심 증상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흔하다. 이 경우 증상 조절을 위해 변비약이나 지사제 등을 사용하더라도 장이 예민해진 원인을 찾아 해소하지 못하면 잦은 재발을 겪기 쉽다. 

     

    김 원장은 “자율신경균형 검사나 설진·입냄새 검사, 맥진 복진 등으로 환자 상태를 점검한 후 ‘장이 예민해진 원인’에 따라 치료법을 정하는 것이 좋다”며 “과민성대장증후군의 본질은 환자의 장이 너무 예민하다는 데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어 “절반 정도의 환자는 위-소장에서의 소화 흡수능력 저하가 문제이므로 소화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치료 탕약 처방이 요구되며, 나머지 반 정도는 자율신경 부조화가 문제이므로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을 회복시켜 장 민감성을 낮추는 등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처방이 필요하다”며 “지속성과 작용성을 위한 약침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는데, 개인에 따라 설사, 복통 증상이 심할 때는 한방 지사제로 급하게 사용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음식, 수면 등 생활습관과 매우 연관이 깊기 때문에 증상 유형에 따라 생활습관을 의료진에게 배워 실천하는 것이 좋다”며 “만성변비, 잔변감에 시달리는 등 개인상태에 따른 1:1 생활관리 지도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022-06-07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속이 더부룩할 때, 위장이 멈춘 느낌 든다면 ‘담적’ 검사해보세요
    속이 더부룩할 때, 위장이 멈춘 느낌 든다면 ‘담적’ 검사해보세요

    위강한의원 강동점 윤하연 원장님께서 담적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속이 더부룩하거나 위장이 멈춘 느낌이 드신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119

     

     

     

     


     

     

    [건강정보] 담적의 단계별 증상과 치료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속이 더부룩할 때, 위장이 멈춘 느낌 든다면 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좋다. 만성소화불량 증상은 누구나 흔히 겪는 일이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자꾸 만성소화불량 증상이 재발한다면 반드시 원인을 찾아 치료해야 한다. 특히 담적병증상으로 나타나는 것이라면 상황이 더 악화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담적(痰積)은 담이 체내 쌓인 것을 말하는 한의학용어다.

     

    윤하연 위강한의원 강동점 원장은 “오랫동안 위장이 좋지 않았던 환자에게서 담적의 문제가 발견되는 경우가 있다"라며 "담적에 의해 나타나는 복잡한 증상을 담적병이라 하는데, 여기에는 소화불량 등 위장장애 증상뿐만 아니라 신경계, 순환계, 비뇨·생식계 등과 관련한 증상도 포함되는 것이 특징이다. 즉 방치할수록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위장의 담적은 위장의 기능이 떨어지며 발생하는 병리적 물질이다. 위의 운동성이 저하하면 위 내부에서 음식물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해 부패하고 가스가 발생한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더부룩함, 체기, 복부팽만, 명치답답함 등은 위 운동성을 높여야만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고 윤하연 원장은 당부한다.

     

    한편 위강한의원은 담적에 대한 논문을 한의계에서 처음으로 발표한 바 있다. 논문에 따르면 담적병이 있는 환자의 위장에서 발생한 가스가 심장을 압박하는 등 다른 장기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이로 인해 심계항진, 불면증, 불안증 등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위강한의원에서는 이 상태를 2단계로 분류한다. 여기에서 위장관 점막 등의 손상이 발생하면 3단계로 본다.

     

    윤하연 원장은 "담적병은 방치하면 점차 심해진다"라며 철저한 검사와 맞춤 처방의 필요성을 당부했다. 검사로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계의 균형을 확인하는 자율신경 균형검사와 생활습관, 스트레스 정도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위장 질환 설문검사, 여기에 복진과 맥진을 활용해 진단하며, 그 이후 결과에 따라 치료탕약, 약침, 경혈자극 등을 적용한다.

     

    윤 원장은 "더부룩함 등의 담적병 1단계 증상이 있는 환자는 증상이 더 심해지기 전에 치료탕약이나 다양한 시술로 위 운동성을 끌어 올려야 한다"라며 "위장 내부 음식물의 배출을 원활히 해 만성적인 증상 개선을 도모하고, 병이 더 진행됐다면 상황에 따라 자율신경이 실조된 상태를 염두에 두고 점막 손상 등을 치료하는 처방이 내려진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위 건강을 지키는 생활습관 관리를 당부하는 한편, 한의사의 의료적 판단과 안전성을 확보한 후 비대면진료 및 탕약 처방 등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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