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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강한의원_두통과 함께 발생하는 소화불량증상, ‘담적증후군’ 가능성 높아
    두통과 함께 발생하는 소화불량증상, ‘담적증후군’ 가능성 높아

    위강한의원 해운대점 안정훈원장님께서 담적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소화불량과 함께 두통증상 지속되고 계신다면 기사내용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s://www.unityinfo.co.kr/35562

     


     

    두통은 너무도 흔한 증상이라 가볍게 여겨질 때가 많다. 누구나 일시적인 환경적인 요인과 더불어 정신적 스트레스의 증가 등으로 인해 머리 통증을 경험하게 된다. 다만 그 증상이 심하거나 오랜 시간동안 지속되고 있다면 발생 원인을 찾아내서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만성두통에서 원인을 찾는 것이 힘든 편이다. MRI 등의 검사를 통해서도 원인이 파악되지 않는 탓이다. 뇌질환 등 특별한 원인이 발견되지 않는 이러한 유형을 1차성 두통이라 한다.

     

    원인을 알기 어려운 만성 두통환자들의 경우 진통제를 자주 사용하게 된다. 일시적인 두통은 진통제에 잘 반응하기도 한다. 하지만 만성, 재발성 편두통, 긴장성두통 등의 증상에서는 큰 도움이 되지 않고 잦은 재발을 겪게 된다.

     

    위강한의원 해운대점 안정훈 원장은 “진통제를 사용해도 두통 재발을 막기 어려운 환자들, 두통의 원인을 알아내기 힘든 환자들은 스트레스, 피로, 불규칙한 생활, 잘못된 식습관 등에 대한 생활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과도한 진통제 사용은 오히려 통증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두통의 원인을 찾는다면 만성두통과 함께 만성적인 소화불량을 보이고 있지는 않는지 살펴볼 것을 권한다. 실제로 많은 환자들이 울렁거림, 메슥거림, 체기 등 소화불량두통을 함께 겪는다. 이때 의심할 수 있는 두통은 ‘담적’이다”라고 설명했다.

     

    한의학에서는 담적은 담이 쌓여 있다는 뜻으로 체내로 들어온 음식물이 소화되지 못하고 정체되어 담이 생성되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쌓인 것으로 정의한다. 위장 운동성이 저하되면서 담적이 발생하게 되므로 비위가 약하며 잘 체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이들에게서 위장 담적 문제는 흔한 편이다. 

     

    담적 환자는 자연히 잦은 소화불량 증상을 겪게 된다. 이어 담에 의한 두통인 담궐두통이 발생하는 것은 위장에서 발생된 담이 이동하여 근육과 신경을 자극하는 통증유발물질이 될 수 있어서다. 이때 어깨가 잘 뭉치고, 머리가 무겁고 아픈 증상, 어지럼증 등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게 만들 수 있다. 

     

    안 원장은 “체하기만 하면 머리부터 아픈 환자, 긴장성두통이나 스트레스성 두통에 해당하는 경우라면 위장 담적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경우 두통을 포함한 다양한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소화기를 먼저 다스려야 하므로 두통치료탕약 등으로 두통의 원인이 되는 위장의 담적을 없애는데 주력하는 것이 좋다. 

     

    이어 “또 약침요법을 병행해 위장 운동성을 높이고 필요에 따라 코의 순환을 돕는 목적으로 적용되기도 한다. 아울러 생활요법에 대해서도 의료진과 상담할 수 있다. 두통에 도움이 되는 음식요법, 운동, 스트레스 이완요법 등이 필요하며 상태에 따라 의료진에게 직접 생활관리법을 배우는 것이 좋다. 한편, 보건당국 지침에 따른 비대면진료가 진행될 땐 비대면 상담 후 처방이 이뤄진다”고 전했다.​ 

     

    도움말 : 위강한의원 해운대점 안정훈 원장

     

     

    김정훈 기자​ 

    2021-08-30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스트레스설사 반복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에 맞는 관리 필요
    스트레스설사 반복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에 맞는 관리 필요

    위강한의원 부산서면점 김윤회원장님께서 과민성대장증후군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긴장만 하면 복통 설사가 나타나 생활에 어려움 있으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http://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6079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스트레스를 받으면 갑작스런 복통으로 인해 고통을 느끼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들은 복통이 발생한 후 설사 증상을 보이기도 하는데, 설사를 하고 나서야 복통이 가라앉는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스트레스설사 증상이 반복되는 환자는 긴장, 불안 등의 심리 상태가 될 때마다 높은 확률로 같은 증상을 경험하게 되곤 한다. 이 같은 증상은 지사제를 사용해도 미리 막을 수 없어 그 고통이 상당히 큰 편이다.​ 

     

    이처럼 잦은 복통설사가 장기간 계속된다면, 그리고 심리상태에 큰 영향을 받는다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우선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굉장히 흔한 병이다. 증상은 잦복통 외에도 복부팽만, 변비, 설사 등이 있다. 이러한 증상이 특히 과식 후, 급히 식사한 후,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긴장했을 때 더욱 자주 나타난다는 특징이 있다. 갑작스레 배가 아파지는 등 시도 때도 없는 복부불편감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게 되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주된 발병 원인 중 하나는 스트레스다. 

     


     

    위강한의원 부산서면점 김윤회 원장은 “치료를 위해선 증상이 왜 발생한 것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장이 예민해진 이유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생활습관과 증상 정도를 파악하고 복진 맥진 및 자율신경검사 등을 다양하게 실시하면서 파악해낼 필요가 있다. 검사결과에 맞는 치료탕약이나 약침 등의 치료가 적합하게 진행되어야 한다. 위-소장에서의 소화 흡수능력이 저하되어 있는 경우나 자율신경의 부조화 상태가 장 예민성 증가의 원인이 되는 경우 등을 구분해 적합한 치료가 가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먹은 것이 위•소장에서 제대로 소화가 되지 않으면 장으로 넘어와 자극을 유발한다.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불균형에 따른 내장감각의 과민성 발생에서 장의 과도한 반응은 지속적인 증상에 영향을 준다. 스트레스설사에 시달리는 경우는 자율신경실조형을 체크해야 한다. 이러한 증상유형에 맞게 적절한 관리가 이뤄져야한다.

     

    아울러 증상 유형과 장 예민성 증가 원인에 따른 생활관리도 매우 중요하다. 자신의 증상에 맞는 생활관리법을 의료진을 통해 지도받은 후 지속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2021-08-27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건강 Q&A] 입마름 심하고 구내염 심할 때, 구강건조증?
    [건강 Q&A] 입마름 심하고 구내염 심할 때, 구강건조증?

    위강한의원 천안점 김병주원장님께서 구강건조증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아무리 물을 마셔도 나아지지 않는 입마름이 고민이시라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dailypop.kr/news/articleView.html?idxno=53732

     


     

    <건강 Q&A는 소비자가 궁금한 의학상식에 대해 의료진이 답해드립니다>



    입안이 지나칠 정도로 바짝 마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시적인 증상이라면 계절적으로 습도가 너무 낮거나 할 때 이런 증상이 주로 나타나곤 합니다. 이럴 땐 물을 잘 마시고, 습도 조절을 바르게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구강건조증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다릅니다.

    장기간 입마름이 지속되고 구내염 증상까지 보이고 있다면 관리해야 합니다. 이후 혀통증, 혀갈라짐 등도 발생 가능하므로 치료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입안이 지나치게 장기간 동안 건조한 상태로 유지될 땐 다양한 구강질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에 원인을 초기에 파악한 후 치료해야 하며, 침은 귀밑샘, 턱밑샘, 혀밑샘 등 침샘에서 각각의 분비관을 통해 분비됩니다. 정상적일 땐 하루 1~1.5리터 정도의 양이 분비됩니다.

    이같은 입마름이 심할 때 환자는 굉장히 다양한 불편을 겪게 될 수 있습니다. 입마름이 심하고 오래 갈 때는 구내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것은 물론 음식을 삼킬 때, 말을 할 때 불편해지고 구취가 심해지기도 합니다.

    구강 내부의 열을 식히는 것도 어려워지며, 침은 음식을 부드럽게 하고 소화를 돕기에 소화불량이 생길 수도 있으며, 음식의 맛을 제대로 보기가 어려워지기도 하는 등 침이 다양한 기능을 하기 때문에 입안이 마르고 건조한 느낌이 지속적으로 발생 할 때는 원인을 고려해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구강건조증원인은 무엇인가요?

    침은 침샘에서 만들어지는데 이를 조절하는 것은 자율신경계입니다. 또 자율신경계의 작용을 방해하여 침분비를 감소시키는 것은 한의학에서 말하는 심화와 연관이 깊습니다. 심화는 심장의 열을 뜻하며, 여기서 말하는 심장은 해부학적 심장을 뜻하는 게 아니고 자율신경을 비롯한 신경계통을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율신경계의 상태를 살피고, 위장관의 기능을 조절함으로써 심화를 해소하는 방법으로 치료하는 것이 구강건조증과 만성적인 혀염증이나 혀통증 치료에 큰 도움이 됩니다.

    심화 해소 등의 효과를 얻기 위해선 맞춤 치료법 적용할 수 있습니다. 주로 관련 치료탕약 등으로 이뤄질 수 있는데, 침샘의 기능을 촉진할 수 있어야 하며, 입안이 건조해지게 만드는 구강호흡의 문제에 영향을 주는 비염, 축농증 등의 원인 질환을 치료해야 합니다.

    아울러 관련 약침치료를 통해서도 위장 기능 향상과 침 분비 촉진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코 질환이 있을 경우에도 비강점막을 직접 치료하는 방식으로 적용합니다. 생활요법은 개인상태에 맞는 음식요법, 운동요법, 스트레스 관리법을 지도받은 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말 : 위강한의원 천안점 김병주 원장

    2021-08-26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과민성장증후군! 반복적인 복통원인 알아야
    과민성장증후군! 반복적인 복통원인 알아야

    위강한의원 인천점 김덕수원장님께서 과민성대장증후군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긴장이나 스트레스가 심해질 경우 복통, 설사, 복부가스 등이 나타나고 계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cancerline.co.kr/html/23828.html

     


     

    과민대장증후군은 반복적인 복통 발생이 특징이다. 이러한 증상은 환자로 하여금 일상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게 만들 정도로 심해지곤 한다. 아울러 설사, 변비, 아랫배가스, 방귀 배출 등이 잦아질 수 있다.

    그 증상이 무척 난감하고, 자주 나타나기 때문에 환자들은 큰 스트레스를 느끼기 마련이다. 하지만 약을 먹고 생활요법 관리를 해도 쉽게 개선되지 않고 재발이 잦은 모습을 보인다. 이는 그 원인을 제대로 알기 어려운 탓이다.

    대장 내시경이나 엑스레이로도 뚜렷한 원인을 알기 어려운 것이 과민성장증후군의 중요한 특징이다. 이 때문에 환자들이 주로 치료에 사용하는 약도 지사제 등 증상에 초점을 맞춘 것일 때가 많다. 이 경우 재발방지가 쉽지 않으므로 만성화되곤 한다.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는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것이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은 굉장히 크다. 때문에 더욱 원인 개선이 가능한 방법의 필요성이 크다.

    평소 잦은 복통설사, 변비, 복부팽만감 등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면 대장이 과민해진 이유를 찾아보는 것이 좋다. 이것이 발병 원인에 해당하기 때문에 민감해진 장을 바로잡을 치료법 적용이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위강한의원 인천점 김덕수 원장은 “환자의 생활습관과 증상 정도를 파악하고 장이 지나치게 민감해진 이유를 알아낼 필요가 있다. 복진맥진이나 자율신경균형검사 등 한방진찰과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검사방법 등으로 발병 원인과 증상 유형 등을 파악한 후 검사 결과를 얻게 되면 그에 맞는 탕약이나 약침요법, 한방지사제 등으로 증상을 다스릴 필요가 있다. 이때 원인에 따른 맞춤 처방이 가능해야 많은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만약 장이 예민해져 있는 이유가 위장 소장 소화력 저하일 때가 많다. 이 경우 덜 소화된 음식물이 내려와 장을 예민하게 만들기에 위장운동성 등 전반적인 소화력 강화가 가능한 처방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김덕수 원장은 “긴장이 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라면 자율신경실조형일 수 있다.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불균형에 따른 감각의 역치 감소에 의해 과도한 반응을 자주 겪게 된다. 각각 원인에 따른 치료가 요구된다. 생활요법도 필요한데, 이 역시 검사 결과에 따라 의료진의 지도를 받으면 더욱 효율적으로 실천할 수 있게 된다”며 “비대면진료 시엔 의료진 판단에 따라 비대면상담 후 처방이 이뤄진다”고 전했다.

      

    2021-08-25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
    "목 이물감과 기침 오래간다면... 역류성식도염과 비염 의심"

    위강한의원 수원점 서정욱원장님께서 역류성식도염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목이물감이나 쉰목소리, 마른기침 등의 증상 반복되신다면 기사내용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7681

     

    뱉어도 뱉어지는 것 없고, 삼켜도 삼켜지지 않는 '매핵기'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목구멍에 이물감이 지속적으로 느껴질 때, 기침이 오래갈 때, 그 답답함으로 생활이 크게 불편해질 수 있다. 기침 소리나 켁켁 거리는 소리 등은 주변인에게도 상당한 피해를 끼친다.

    목 이물감이나 마른 기침 증상이 나타났다면, 그 원인을 찾아 바로 치료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그 원인을 파악하지 못해 고생하는 환자들이 적지 않다. 검사를 해보니 감기도 아니고, 목에서는 아무런 이물질도 발견되지 않는 것이다. 이 경우 한의학에서 ‘매핵기’라 부르는 증상일 수 있다.


    목구멍에 무언가 맺혀 있는 듯한 느낌이 매우 심하면서도 뱉어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고, 삼켜도 삼켜지지 않는 것이 매핵기증상이다. 매핵기는 매실의 씨앗이 박혀 있는 것처럼 답답한 목 이물감이 있는 경우를 의미한다.

    서정욱 위강한의원 수원점 원장은 “목 이물감, 기침이 오래갈 때 의심해야 할 매핵기는 그 원인에 맞는 치료가 필요하다. 한의학에서는 원인을 위장질환과 호흡기 문제로 구분한다. 각 유형에서 대표적인 질환으로 꼽을 수 있는 것은 역류성식도염과 비염이다. 평소 증상을 통해서도 어느 정도 자가진단이 가능하나, 검사부터 의료진과 함께 진행한 후 적합한 처방을 받을 것을 권한다. 원인별 매핵기 치료탕약의 맞춤 처방이 이뤄져야 하는데, 자율신경검사 복진맥진 등을 통해 원인 파악이 이뤄지는 것이 우선이다”고 설명했다.

    먼저 역류성식도염은 위에 머물러야 되는 위산이 역류해서 식도부위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이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은 가슴이 타는 듯한 느낌 또는 통증, 명치끝 답답함과 통증, 신물역류다. 이런 증상과 함께 목구멍이물감, 마른기침 반복 등의 증상을 겪는다면 위장병에 대한 검사를 받는 게 좋다.

    서 원장은 “목구멍 이물감과 마른 기침 원인이 역류성식도염이라면 매핵기 치료법으로는 위장 기능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어야 한다. 위 내용물의 역류는 위장 운동이 저하되어 내부 음식물, 가스가 많아지고 압력이 높아진 탓에 발생하는 것이므로 치료탕약 등으로 위장운동성을 회복시켜 원활한 위 배출이 이뤄지게 해야 한다. 가슴쓰림이 심할 땐 한방제산제로 빠르게 관리하거나 개인에 따라 약침치료로 다스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비염은 실질 인후점막염증이 매핵기를 발생시키는 것으로 판단한다. 코안 비내시경검사를 통해 비염과 축농증 후비루증후군을 판단해 볼 수 있다. 인후염증이나 목이물감 유발 이물질은 있는지 인후검사도 함께 진행할 필요가 있다. 비염 문제는 인후 염증개선을 위해 소염작용의 한약처방이나 관련 약침치료 등으로 신속하게 염증해소에 집중해야 한다”며 “한편, 비대면 진료는 구체적인 비대면상담 후 처방이 이뤄진다”고 전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2021-08-24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칼럼] 입냄새 해소, 구강 외 원인 파악 및 개선 중요
    [칼럼] 입냄새 해소, 구강 외 원인 파악 및 개선 중요

    위강한의원 분당점 홍욱기원장님께서 입냄새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아무리 치아관리를 해도 사라지지 않는 입냄새가 고민이시라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baby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474

     


     

    입냄새 때문에 고민이라면 냄새가 나타나게 된 이유부터 찾아봐야 한다. 구취는 굉장히 다양한 원인을 가지고 있어 적절한 관리법을 찾길 원한다면 원인부터 파악해야 한다.

    입냄새는 대부분 입 안에 문제가 있어 나타나는 것으로 생각하기가 쉽다. 청결 상태에 문제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다수를 차지하며, 이에 올바른 칫솔질로 구취 제거가 가능할 것이라 믿는다.

    하지만 양치해도 냄새가 사라지지 않는 경우, 치약 향이 사라지고 나면 곧바로 악취가 느껴지는 경우, 충치나 잇몸병도 없는 것으로 확인된 경우라면 철저한 구강 외 원인에 대한 파악이 필요하다. 위장 질환이나 비염(후비루) 및 축농증 같은 코의 문제, 그리고 당뇨, 간질환, 신장질환 등 다양한 전신질환도 입에서 냄새가 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상대적 균형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자율신경 균형검사나 코와 관련된 문제를 보기 위한 편도 내시경 검사, 냄새 수치 및 휘발성 화합물 농도 검사, 설태 검사 등의 검사프로그램으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철저한 검사 후 그 결과에 따라 치료법과 생활요법이 적용돼야 한다. 진단 결과를 반영한 탕약 등으로 원인개선에 힘써야 하는데, 흔한 구강 외 구취 원인으로 꼽히는 스트레스성 소화불량 및 구강 건조 동반에는 소화기의 문제를 다스리고 침 분비를 촉진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입냄새 해소는 원인개선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일시적으로 냄새를 없애는 것이 아닌, 다시는 냄새가 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신체 전반의 문제를 주목해 관리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

    글: 위강한의원 분당점 홍욱기 원장

    2021-08-23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
    "미룰 수 없는 만성위염치료, 위축성위염과 장상피화생에 대비해야"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원장님께서 만성위염 치료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위 내시경 검진 후, 만성위염 진단으로 치료 고민하고 계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7539

     

    장상피화생으로 이어지면 위암 관련 위험 10배 이상 증가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속쓰림, 메스꺼움 같은 증상을 자주 겪는 이들이라면 서둘러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특히 위축성위염과 장상피화생 등이 발생했을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으므로 만성위염치료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

    위 점막에 염증이 있는 것을 위염이라고 하고, 이러한 염증의 영향으로 점막이 위축하게 된 것을 만성 위축성위염이라 부른다. 위에 생긴 염증이 만성화되면서 위산 분비가 줄어들고, 점막은 얇아지고, 주름은 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같은 증상이 나타났다면, 곧바로 만성위염치료를 시작할 수 있어야 한다. 이미 상당히 위험해진 것으로 보아야 하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보통 만성 위축성위염 증상이 있는 환자는 메스꺼움과 속 쓰림, 체력저하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위 점막 세포의 형태에 변이가 발생한 장상피화생은 위축성위염 다음으로 나타날 수 있는 문제다. 위축되고 많이 손상된 세포가 회복되는 과정에서 변이가 이루어져 마치 장 점막세포처럼 바뀌는 현상이다. 장상피화생으로 이어지면 이미 10배 이상 위암 관련 위험이 증가한 것으로 본다.



    위염 관련 증상을 가진 환자는 되도록 가벼운 단계일 때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점차적으로 문제가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위염이 발생하게 된 원인이 무엇인지, 진행은 어디까지 이루어졌는지, 주로 겪고 있는 증세는 무엇인지 등을 충분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백종우 위강한의원 부천점 원장은 “치료 시엔 유형, 발생 원인과 다양한 환자별 특성에 맞추어 치료탕약 처방이 이뤄져야 한다. 원인별로 보면 위장의 운동성이 저하되어 나타난 경우, 스트레스로 인해 문제가 생긴 경우, 위산의 분비에 문제가 있는 경우 등이 있으며 그에 적합한 맞춤 관리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어 “소염작용을 위해선 점막의 치유를 도와야 하고 점막을 인위적으로 자극하지 않고 편안하게 해 줄 필요가 있다. 속쓰림 같은 증상이 심할 때 한약재의 성분의 제산제 사용이나 약침 등을 상태에 따라 적용할 수 있다. 생활요법도 필요한데, 가급적 의료진을 통해 증상에 맞는 생활관리법을 습득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백종우 원장은 “위염 증상은 국민 10명 중 1명이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위암 역시 한국인들이 주로 겪는 암으로 꼽힌다. 이에 위염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치료 없이 방치해두어서는 안 되며 만성위축성위염이나 장상피화생 등이 의심될 땐 더더욱 곧바로 치료를 시작할 수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2021-08-23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
    "점점 심해지는 명치답답함, 체기, 식욕부진... 담적치료 필요"

    위강한의원 일산점 김단영원장님께서 담적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명치통증, 답답함이 심하고 위장질환 함께 나타나고 계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7473

     

    전문가 "원인 모를 소화기 증상 겪고 있다면 '담적병' 의심"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현대인을 괴롭히는 아주 흔한 증상들이 있다. 바로 명치답답함, 체기, 식욕부진 등의 소화불량 증상이다. 이러한 증상은 다른 소화기증상이나 두통, 어지럼증, 피부트러블 등과 함께 나타나기도 해 큰 스트레스를 발생시키곤 한다.

    그러나 명치답답함 등의 증상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기는 환자들도 많다. 방심하다 만성화된 후에는 치료가 되지 않는다며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도 흔하다. 만성적인 증상을 가진 환자들은 식이요법을 실천하고, 소화제 등의 약물을 사용해도 좀처럼 증상을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뿐만 아니라 병원에서 내시경 등 검사를 해봐도 명치답답함 등 다양한 증상의 원인이 되는 요소를 찾기도 어렵다. 단지 기능성 소화불량이나 스트레스성 위염 등의 진단을 받는다. 그렇다면 이런 환자들은 어떤 문제를 의심해야 할까?



    점점 심해지는 명치답답함, 체기, 식욕부진에 시달리고 있지만, 그 원인을 알기 어렵다면 담적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닌지 의심해보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생활에 의한 소화기관의 약화로 발생하는 ‘담적’은 소화기 증상 외의 다양한 전신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초기에 검사하고, 치료를 진행할 필요가 크다.

    한의학에서는 담적의 경우 다양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고 보며, 그렇게 나타나는 증상을 통틀어 담적병이라고 부른다. 담적병의 증상은 명치 답답함이나 통증, 속 쓰림, 체기, 팽만감, 더부룩함 등으로 시작되는데 이후에는 더 심한 소화기 증상은 물론 두통, 불면증, 무기력감 등 전신질환으로까지 영향력을 뻗칠 수 있다.

    이 경우 특히 주의 깊게 살펴야 하는 것은 위장의 운동능력이다. 위장의 운동성이 떨어져 있는 것이 이러한 증상이 종합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즉 담이 발생하여 쌓이게 되는 원인이기 때문이다.

    즉 위장운동성 저하 때문에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과 가스가 부풀고, 점차 내용물이 쌓이는 것.

    김단영 위강한의원 일산점 원장은 “담적병치료를 위해서는 단계별로 체계적인 맞춤 치료 탕약 등을 통해 위장의 운동성을 개선해줄 필요가 있고 단계별 환자들의 증상에 따른 섬세한 처방으로 적합한 효과를 거둘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치료를 위해 쓰이는 약침요법이나 온뜸 한방제산제 경혈자극요법 등도 환자의 상태에 맞게 사용되어야 하고 음식과 운동, 스트레스와 관련된 올바른 생활습관에 대해서도 의료진의 1:1 안내가 필요하다”며 “아울러 보건당국 지침에 따른 비대면 진료가 필요할 시엔 개인정보확인과 한의사 전화 상담 후 관련 처방이 이뤄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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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3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원인 모를 과민성장증후군, 만성적인 복통설사 극복방법은?
    원인 모를 과민성장증후군, 만성적인 복통설사 극복방법은?

    위강한의원 구리남양주점 박종원원장님께서 과민성대장증후군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만성적인 설사 복통 등의 증상으로 생활에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7414

     

    "장 예민해진 이유 파악한 후 치료법 적용, 생활습관 개선도 선행해야"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화장실에 곧바로 가기 어려운 공공장소에 있을 때,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한 장거리 이동 중일 때, 중요한 시험을 시작하는 순간에 갑자기 변의가 느껴져 고생한 경험, 누구나 한 번쯤은 하는 경험이다. 그런데 이런 증상을 유독 자주 겪는 이들이 있다. 바로 과민성장증후군 환자들이다.

    과민성장증후군 환자들은 긴박한 복통 설사 증상이 자주 나타나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다. 치료가 어렵고 쉽게 재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과민성장증후군은 굉장히 오랜 기간동안 잦은 설사, 심한 변비, 아랫배통증, 복부팽만 등의 증상을 겪게 만든다. 문제는 이 뿐만이 아니다. 내시경이나 대변검사를 해봐도 여러가지 증상이 반복해서 발생하는 특별한 원인을 찾을 수가 없다.

    박종원 위강한의원 구리남양주점 원장은 "과민성장증후군은 몸의 구조적인 문제가 아닌 기능적인 문제로 나타난다"라며 "따라서 내시경 등의 검사로도 원인을 파악하기 힘든 특성을 보인다. 때문에 해당 질환의 여러 증상이 반복되는 상황에 있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이어 "과민성장증후군 증상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 철저한 검사를 통해 질환의 원인을 찾는 것이 우선이다. 단순히 증상 완화를 위해서 지사제만 계속 사용하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다"고 설명했다.

    박종원 위강한의원 구리남양주점 원장은 “과민성장증후군은 장이 너무 예민해진 것이 본질적인 원인"이라며 "왜 장이 예민해졌는지를 파악한 후 치료법을 선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원인 진단에는 자율신경검사, 복진, 위장질환 설문검사 등을 실시할 수 있다. 박종원 원장에 따르면, 환자의 장이 예민해진 이유를 두 가지 측면에서 찾을 수 있다.

    우선, 절반 정도의 환자는 위-소장에서 불완전한 소화로 대장에 덜 소화된 음식이 넘어오게 된 경우에 해당한다. 나머지 절반의 환자는 스트레스에 의해 소화기관을 지배하는 자율신경인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이 깨진 경우라고 박 원장은 설명했다.

    박종원 원장은 “검사 후 파악된 원인에 따라 과민성장증후군치료탕약을 맞춤 처방해 위장운동성을 향상시키면서 소화효소, 위산분비 등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 자율신경 실조형엔 그에 적합한 처방으로, 미세한 염증에 대한 치유는 그에 가능한 처방이 요구된다”고 전했다.

    아울러 “예민해진 장을 다스릴 치료법으로 개인에 따라 약침을 사용하거나 복통설사 증상을 가라앉힐 방법으로 한방지사제를 적용할 필요도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생활관리법 실천이다. 의료진에게 직접 1:1 지도 받은 후 효율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좋다”며 “아울러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철저한 원내 감염 관리 지침을 준수하고 있으며, 비대면 진료 체계는 보건당국 지침에 따라 전화상담, 처방, 배송으로 이뤄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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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8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칼럼] 역류성식도염, 위산과다보다 주목해야 할 원인
    [칼럼] 역류성식도염, 위산과다보다 주목해야 할 원인

    위강한의원 안양점 조준희원장님께서 역류성식도염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역류성식도염 원인에 대해 궁금한 부분 있으셨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baby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294

     


     

    역류성식도염 환자는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습관, 높은 비만율 등의 영향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야식이나 과식하는 사람, 음주와 흡연이 잦은 사람 등은 관련 증상을 겪을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슴통증과 신물역류가 전형적인 증상으로 가슴 부위에서는 타는 듯한 작열감 증상이 흔히 나타나는 편이다. 이밖에도 만성적인 기침이나 목 이물감, 더부룩함, 체기, 트림, 설태, 입냄새, 충치, 잇몸질환, 미각장애, 쉰 목소리, 식도협착, 삼킴 곤란까지도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증상이 있음에도 이를 방치하거나 소화제나 위산분비억제제 등으로 해결하려는 경우가 있다. 역류성식도염은 자연적으로 호전되기보다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졌을 때 개선이 가능한 질환이다. 특히 원인 개선을 목표로 치료하지 않으면 재발이 잦아 주의해야 한다.

    치료 시에는 위산과다 집중에 앞서 위산이 역류하는 원인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위산이 올라와 식도를 자극하고 염증이 만들어지게 하는 것이지만, 위식도 역류의 원인은 위산 탓이 아니라 위장의 운동성 저하 탓이기 때문이다.

    위장은 1분에 2~3회 수축과 이완을 하면서 먹은 음식물을 위산과 함께 잘 섞고, 소장으로 내려 보낸다. 이 과정에 문제가 생기면 내부에 음식물, 과도한 가스로 인한 압력 상승이 발생하고 강한 압력이 위산 등 내용물을 역류하게 만든다.

    이에 치료탕약 등을 통해 위장운동성 향상과 식도점막 염증을 치료할 수 있어야 한다. 위장운동성 개선이 이루어져 위 배출지연 상태가 개선되면 소화가 편안하게 이뤄질 수 있고 역류도 멈추게 된다.

    역류성식도염은 음식이나 수면 등 생활습관과 매우 연관이 깊은 질환이므로 치료와 함께 올바른 생활습관을 습득해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잘못된 식습관으로 바뀌거나 약을 끊으면 곧바로 재발할 수 있는 것이 역류성식도염의 문제이기에 위장 운동성 저하 상태를 바로잡는 데 주목해 관리가 이뤄지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글: 위강한의원 안양점 조준희 원장

    2021-08-17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