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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강한의원_속에서 올라오는 신물, 가슴통증 심하다면 치료는?
    속에서 올라오는 신물, 가슴통증 심하다면 치료는?

    위강한의원 안양점 조준희 원장님께서 역류성식도염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신물오름이나 가슴통증 등으로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0010

     

     

     

     

     


     

     

    속에서 신물이 올라올 때 마다 가슴 속이 타오르는 듯 한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 역류성식도염을 의심할 수 있다. 이는 위산이 식도내로 역류해 식도에 궤양이나 미란 등의 병변이 일어나게 된 질환이다. 

     

    맵거나 짠 자극적인 음식들을 자주 섭취하거나, 흡연 및 음주를 즐기거나, 불규칙한 식습관을 가지고 있거나, 비만이거나,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 흔히 역류성식도염을 겪을 수 있다. 이는 현재 현대인의 고질병으로 꼽힐 정도로 흔히 발생되고 있다. 

     

    화끈거리는 가슴통증은 대표적인 증상으로 꼽힌다. 이와 함께 신물이 올라오는 느낌, 목이물감, 구취, 마른기침, 쉰 목소리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날 수 있으므로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 국민의 7명 중 1명에게 나타날 정도로 흔한 질환이 되어 있지만 이를 흔하고 별 것 아닌 질환으로 봐서는 안 된다. 그 증상이 고통스러워 일상생활에 많은 악영향을 끼칠뿐만 아니라. 바렛식도 등 더 심한 병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치료는 위산을 억제하는 것보다 위장 운동성을 높이는 데 주력할 필요가 있다. 위장운동이 저하되면 위에서 십이지장으로 음식물을 배출하는 작용이 지연되고, 이로 인해 위 내 압력이 상승하게 되면서 높은 압력 탓에 위장에 있던 위산과 음식물들이 식도로 역류하게 되기 때문이다.

     

    한의학에서는 위장 운동성의 상태, 주요 증상, 유발 원인을 파악하고 이후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 한약처방 등으로 위장의 운동성을 강화하는 것, 그리고 식도에 생긴 염증을 치료하는 것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 개인에 따라 증상에 맞는 약침치료나 가슴통증과 같은 증상이 심할 때 사용하는 한방제산제 등의 치료법 적용이 요구되기도 한다.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원인을 다스리는 치료와 함께 적절한 생활요법을 실시해주는 것이 좋다. 자극적인 음식의 섭취를 삼가고 적절한 운동을 통해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 등의 생활요법이 필요하다. 이 부분은 개인상태와 체질에 맞게 의료진을 통해 지도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도움말 : 위강한의원 안양점 조준희 원장

     

    출처 : 법보신문(http://www.beopbo.com)

     

    2022-06-20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우울ㆍ불안까지 심해지는 코로나후유증… 적절한 치료법 필요
    우울ㆍ불안까지 심해지는 코로나후유증… 적절한 치료법 필요

    위강한의원 분당점 홍욱기 원장님께서 코로나후유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후각, 미각상실이나 근육통, 두통, 기침, 가래 등의 증상 외에도 우울, 불안 등이 나타나신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7973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800만 명을 넘어서고, 이제는 확진자 발생 추이가 크게 감소한 상태다. 그러나 장기 후유증인 롱코비드(long COVID)는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발생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코로나후유증은 격리 해제 후에도 다른 진단명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증상을 장기간 겪게 되는 것을 말한다. 관련 증상은 무척 다양한 형태를 보일 수 있고, 1년 이상 이어지는 사례도 있다.

     

    코로나후유증으로 겪게 되는 증상으로는 후각·미각 상실, 근육통, 두통, 관절통, 가슴통증 등이 꼽힌다. 또 기침, 가래, 코막힘, 호흡곤란 등도 흔한 증상이다. 이밖에도 어지럼증, 브레인포그, 기억력 저하, 만성피로를 호소하는 경우도 많다. 특히 코로나19를 심하게 앓았던 사람은 무증상 및 경증 환자보다 코로나후유증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

     

    위강한의원 분당점 홍욱기 원장은 “만성피로, 각종 통증, 기침 등의 신체적인 증상뿐만 아니라 우울감, 불안감 등 정신적인 어려움을 호소하는 환자들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집중력이나 기억력이 떨어지고 우울해지는 경우, 무기력증에 빠지면서 잠을 잘 자지 못하는 경우, 숨 막힘이 느껴지거나 불안감이 엄습해오는 경우에 해당한다면 후유증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빠르게 진료실을 찾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코로나후유증 치료는 증상 발생 원인과 개별 증상의 특성을 고려해 진행된다. 다양한 한약처방으로 후유증 원인 개선이나 개별 증상 완화를 위해 맞춤 치료법 적용이 요구된다. 후유증 발생 원인과 관련해서 사용되는 한약처방은 몸의 면역력에 해당하는 ‘정기’의 보충을 돕는 것에도 힘쓸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의학적으로 보면 몸의 정기가 충분하면 항병력을 높여 스스로 바이러스의 영향인 사기를 물리칠 수 있게 된다는 것. 바이러스에 감염 되어 있을 때는 물론 바이러스가 남긴 후유증이 문제일 때도 정기를 충분히 보충하여 사기에 대항할 힘을 갖게 해주는 것이 회복에 큰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홍 원장은 “정기의 보충을 돕기 위한 방법은 소화능력을 회복시키는 방식이 적합하다. 신체가 정기를 보충하는 것은 대부분 음식을 통해서 이뤄지기 때문인데, 이때 쓰이는 처방은 위운동성 개선과 침분비 촉진, 미각 이상 개선 등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개별 증상에 따른 치료법 적용도 중요한데, 코로나후유증으로 두통 어지럼증, 머리가 맑지 않고 멍한 브레인포그 증상이 심한 상태라면 코속 점막을 사혈하는 치료도 필요하다. 부어있는 코 점막 부기를 빼주면 코로 호흡하기가 한결 편해지면서 머리가 맑아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증상에 맞는 적합한 한약을 쓰기도 하는데 모두 개인상태에 맞게 처방되어야 한다”고 전했다.<도움말: 위강한의원 분당점 홍욱기 원장>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2022-06-14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설사 변비 반복 ‘과민성대장증후군’ 원인별 치료나서야
    설사 변비 반복 ‘과민성대장증후군’ 원인별 치료나서야

    위강한의원 구리남양주점 박종원 원장님께서 과민성대장증후군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잦은 통증과 함께 설사, 변비 증상이 반복되어 나타나신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650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아랫배통증과 함께 긴박한 변의가 발생해 툭하면 화장실을 들락거리는 경우. 그리고 지속적으로 변비에 시달리는 경우에 해당한다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의심해보는 것이 좋다. 다른 질환에서도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가장 흔한 소화기 질환에 해당하는 것이 과민성대장증후군이기 때문이다. 

     

    과민성대장증후군에서는 잦은 통증과 함께 설사나 변비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복부팽만감, 잔변감, 점액변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러한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원인별 치료법을 찾기 어렵고, 그래서 재발방지가 안 되는 질환으로 유명하다. 대장 내시경이나 엑스레이 상으로는 특별한 이상이 보이지 않는 특징이 있다. 

     

    설사 변비가 반복되는 상태에서 지사제 변비약 등에 의존하게 되곤 하지만 원인 개선을 위한 방식이 아니기에 증상 극복도 어렵다. 

     

    박종원 위강한의원 구리남양주점 원장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의 본질적인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장의 민감성을 살필 필요가 있다”며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할 때 증상이 심해지고, 식후에도 더 심해질 수 있는 것이 과민성대장증후군의 특징인데, 다른 사람들에 비해 이처럼 외부 자극에 취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대장이 지나치게 민감해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과민성대장증후군은 구조적인 문제가 아닌 장의 지나치게 높은 민감성에 의해 발생되기에 생활습관과 증상정도를 파악하고, 복진 맥진 진단 및 자율신경균형검사 등을 통해 발병 원인에 맞는 치료법 적용이 이뤄질 필요가 있다”며 “원인이라 할 수 있는 ‘장이 예민해진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인데, 절반 정도는 위-소장에서의 소화 흡수능력이 저하돼 있는 것이 문제이고 나머지 반 정도는 자율신경 부조화가 문제”라고 말했다. 

     

    박 원장은 “소화 흡수 능력저하는 위-소장 소화력 개선을 도와서, 대장으로 덜 소화된 음식이 넘어와 자극하는 문제를 멈출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자율신경실조형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불균형으로 인한 내장감각 역치 감소 상태를 바로잡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이러한 원인 개선을 돕는 치료탕약 처방을 우선으로 약침을 경혈에 주입하는 치료나 복통 설사 증상 완화를 위한 한방지사제를 보조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모두 증상별 체질별 치료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022-06-14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기침 가래 등 코로나후유증, 원인은 무엇일까?
    기침 가래 등 코로나후유증, 원인은 무엇일까?

    위강한의원 일산점 김단영 원장님께서 코로나후유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수주 이상 기침, 가래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고 있으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634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코로나19에 감염되었던 환자 상당수가 코로나후유증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환자들에게는 수주 이상 기침, 가래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른바 ‘롱코비드(long COVID)’라고 불리는 이 현상은 세계 각국의 보건의료계에 엄청난 부담을 안겨줄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누적 확진자가 18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올해 들어 확진자 수가 폭증한 탓에 코로나후유증 기침, 가래 등을 호소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환자들이 주로 겪는 증상으로는 ▲코막힘 ▲인후통 ▲피로 ▲근육통증 ▲호흡곤란 ▲무기력증 ▲관절통증 ▲두통어지럼증 ▲후각미각장애 ▲집중력기억력저하 ▲수면장애 ▲우울증불안증 등이 꼽히고 있다.

     

    김단영 위강한의원 일산점 원장은 “코로나19 격리 해제 이후 별다른 이유 없이 몸에서 통증이 느껴지거나 몸을 조금만 움직여도 근육과 관절이 아프고 심한 피로감이 발생하는 경우, 그리고 음성임을 확인했음에도 계속해서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이어지는 경우 오미크론후유증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며 “코로나완치 후 다양한 후유증이 생기는 원인과 증상 유형을 고려한 치료법 적용이 요구되는데, 특히 몸의 면역력에 해당하는 정기의 보충을 돕는 것이 코로나후유증원인 해소를 위한 중요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몸의 정기가 충분하면 항병력을 높여 바이러스의 영향인 사기를 물리칠 수 있게 되는데, 이러한 정기를 보충하기 위해 관련 한약처방 등으로 소화능력 회복과 면역 및 활력 보충이 필요하고, 입맛을 회복시키기 위한 침 분비 촉진도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김단영 원장은 “증상별 처방도 요구되는데, 인후통 마른기침 등에는 은교산, 으슬으슬 춥고 몸살과 같은 근육통에는 갈근탕, 가래 잔기침 등이 계속되면 보폐탕, 콧물 재채기가 심할 때는 소청룡탕 등을 적용한다”며 “조금만 움직여도 피로감을 쉽게 느끼며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심할 땐 쌍화탕이나 보중익기탕을 쓰고, 두통 어지럼증 머리가 맑지 않고 멍한 브레인포그 증상이 두드러지는 경우에는 콧속 점막을 사혈하는 치료가 쓰일 수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그는 “코로나후유증 환자는 호흡기 증상뿐만 아니라 전신 증상을 살펴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후유증은 감염 뒤 수개월 이상 지속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는 만큼 규칙적인 식습관, 꾸준한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등을 해주는 것이 좋다”며 “다만 활동량을 한 번에 늘리기보다는 점차적으로 늘리고 휴식을 충분히 취하는 것을 권하고, 코로나후유증원인을 고려한 치료도 미루지 않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022-06-14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소화불량지속 등 소화기관 증상 ‘담적병’ 의심
    소화불량지속 등 소화기관 증상 ‘담적병’ 의심

    위강한의원 수원점 서정욱 원장님께서 담적병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자주 체하거나 더부룩한 증상으로 고민 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497

     

     

     

     

     


     

     

     

    [건강정보] 담적병을 의심해야 할 우리 몸의 시그널은?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식후 자주 체하거나 더부룩한 증상, 여기에 더해 속이 쓰리거나 구역감이 일기도 하는 등 소화불량이 지속되고 이로 인해 일상에 지장이 생길 정도라면 위장 운동성 저하로 인한 담적병, 담적증후군을 의심하고 서둘러 검사 및 치료에 나서야 한다고 서정욱 위강한의원 수원점 원장이 당부했다. 

     

    서정욱 원장은 “소화불량으로 내시경 등의 검사를 받으면 기능성이라는 결과가 나올 때가 많다. 이럴 때도 의심해야 하는 것이 담적이다. 담적은 담이 뭉쳐져 있는 것을 말하는 순수 한의학용어다. 위장 운동성이 저하되면 위 벽이 얇아지고 위 점막 근육층도 탄력을 잃어 늘어지게 된다. 때문에 소화가 활발히 이뤄지지 못하고 섭취한 음식물이 부패하면서 가스가 만들어진다. 이 가스가 늘어진 위를 부풀게 하고 노폐물이 쌓여 담적을 만들어낸다”고 말했다. 

     

    담적치료법을 서둘러 찾아야 하는 증상은 소화기관과 관련하여 나타나는 소화불량, 변비, 설사 등만 있는 것이 아니다. 신경계, 순환계, 안면부 등 신체 전반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환자들은 두통, 손발 저림, 구취 등 여러 가지 증상을 겪고 있다는 것이 서 원장의 설명이다. 

     

    담적에 대해 한의학계 첫 논문을 쓰는 등 활발한 연구를 진행 중인 위강한의원 측에 따르면 위장질환 설문검사나 스트레스에 대한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활동과 균형성을 파악할 수 있는 자율신경 균형검사 및 한방진찰법 등을 활용해 환자의 상태를 파악한 후 담적에 대한 치료법 적용이 이뤄져야 하는데, 치료탕약처방은 상태에 따른 1:1 맞춤 처방이 가능해야 한다.

     

    서 원장은 “위장의 운동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적인 처방이어야 하는데, 이는 위 운동 저하가 담이 발생해 쌓이는 원인이기 때문이다. 담적의 증상에 따라 세 단계로 나누어진 처방이 가능하며 환자의 체질과 증상의 정도를 고려하여 약재를 가감할 수 있다. 소화불량 증상과 함께 복부팽만과 속 더부룩함이 나타날 때는 1단계라고 판단하여 위장의 운동성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처방이 적용된다”고 말했다.

     

    이어 “두통어지럼증, 가슴답답함, 우울증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2단계 증상으로 본다. 이럴 땐 위장의 운동성 개선과 함께 자율신경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처방이 적합하다. 마지막으로 가슴이 화끈거리거나 뒤틀림, 속쓰림과 같이 통증이 동반되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3단계에 해당하며 이 경우에는 위장의 운동성 강화와 염증 치료를 돕는 처방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이외에 약재를 증류하여 추출한 약침액을 경혈에 직접 주입하는 약침치료, 경혈에 침을 놓고 전기자극을 가해 위장 운동을 회복하는 경혈자극시술 등도 개인에 따라 필요시 적용되고 생활관리법 각각의 환자상태에 맞게 지도받는 것이 좋다. 이러한 처방과 생활관리법은 비대면진료로도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

    2022-06-14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원인 모를 두통과 함께 나타나는 울렁거림, 어떻게 관리해야
    원인 모를 두통과 함께 나타나는 울렁거림, 어떻게 관리해야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 원장님께서 만성두통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평소 두통 증상으로 인해 생활에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cancerline.co.kr/html/24807.html

     

     

     

     


     

     

    일생에 누구나 한번쯤은 두통을 경험한다. 전체 중 약 90%가 살면서 1회 이상 머리 통증을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흔한 증상이어서 때론 방심하고, 방치하게 되기도 하지만 만성적으로 이어지는 증상이라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만성두통 중 80~90%를 차지하는 유형은 편두통이나 긴장성 두통 등 원인을 쉽게 파악하기 어려운 일차성 두통이다. 이는 뇌 MRI 등의 검사에서 뇌질환 등 기질적 이상이 발견되지 않은 경우를 말한다. 이때 많은 환자가 원인을 알기 어려운 탓에 진통제 등을 이용한 약물요법으로도 통증을 줄이는 데 집중하게 된다. 그러나 원인을 진단한 후 이뤄진 치료가 아니므로 일시적인 증상 완화 이상을 기대하긴 어렵다.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 원장은 “편두통 등 원인을 알기 어려운 머리통증을 겪는 사람들은 통증 외에도 다양한 동반 증상을 경험하게 된다. 편두통을 예로 들면 빛이 반짝이거나 까맣게 보이는 맹점이 점차로 커지는 증상, 말이 어둔해지는 느낌 등이 있을 수 있다. 특히 중요한 동반 증상으로 구역, 속울렁거림, 체함, 메슥거림 등을 꼽을 수 있다. 대부분의 일차성두통 환자가 이 같은 소화기 증상을 함께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속울렁거림 같은 소화기 증상이 동반된 만성두통은 위장 운동성 저하에 따른 담적 발생의 영향이 크다. 위장의 담적은 음식물이 위 운동성 저하 상태를 이유로 온전하게 소화되지 못해 정체되면서 생긴 담(痰)이 뭉쳐서 쌓인 것을 말하는 한방용어다. 위장에 담이 쌓인 환자는 식욕부진, 더부룩함, 메스꺼움 등의 증상만 겪는 게 아니라 담이 흡수돼 혈액을 타고 이동해 근육이나 신경에 통증유발물질로 작용하기 때문에 두통도 겪게 된다. 이런 유형의 두통을 한의학에서는 담궐두통이라고 부른다”고 설명했다.

     

    백 원장은 “일반적인 검사에서 원인이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는 일차성 두통은 이처럼 소화기에 쌓인 담을 없애야 하는 상황일 때가 많은데, 치료를 위해서는 소화기관 상태부터 개선시킬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위장운동성을 높여 담을 없애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치료탕약 처방이나 약침 등으로 위장을 튼튼하게 할 필요가 있고, 목과 어깨 근육 뭉침을 푸는 것도 필요하다. 치료 시 의료진을 통한 음식요법, 운동, 수면요법 등 생활요법 지도는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환자에 따라서는 코에 쌓인 담이 문제일 수 있어 함께 살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는 가래와도 같은 것이 코 주변 부비동에 쌓인 상태를 말한다. 축농증 비염 등이 이 경우에 해당하는데, 내부의 농이 공기 흐름을 막고 그로 인해 뇌의 열을 식혀주는 것이 어려워지면서 두통이 생기는 것이다. 코의 담을 배출하여 없애는데 도움이 되는 치료탕약 등이 필요할 수 있다”고 전했다.

     

    2022-06-14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흔한 소화기 질환 ‘위염’, 방치하면 위암 위험 높여
    흔한 소화기 질환 ‘위염’, 방치하면 위암 위험 높여

    위강한의원 목동점 윤하연 원장님께서 위염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소화불량이나 속쓰림 증상으로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587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한국인에게 무척 흔한 소화기 질환으로 ‘위염’을 빼놓을 수 없다. 그 중에서도 만성 위축성위염과 같이 위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큰 질환을 가진 경우도 적지 않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만성 위축성위염은 위암 위험성이 6배 이상 높아진 상태이므로 치료를 미뤄서는 안 된다. 이때 특징은 위 점막이 위축되어 있는 것으로, 만성적인 염증에 의해 위 점막이 얇아지면서 위축 현상이 나타난 것을 내시경 검사 등을 통해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이런 환자의 위점막은 주름이 소실되어 있고, 내부 혈관이 보일 정도로 얇아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위점막의 손상이 심한 상태더라도 자각 증상이 적은 것이 위축성위염증상의 특징이다. 초기에는 대부분 특별한 증상을 보이지 않으며, 이후에도 소화불량이나 속쓰림 등의 비교적 흔하고 가벼운 증상을 호소하게 된다. 

     

    맵고 짠 음식을 피해야 하고, 담배와 술을 멀리하는 것, 규칙적인 식습관을 갖는 것 등 충분한 생활관리를 실시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위염의 진행단계와 자각증상, 발병 원인 등을 고려해 진료도 받아야 한다. 

     

    위강한의원 강동점 윤하연 원장은 “위축현상이 진행된 상태를 방치할 경우 위상피세포가 회복되어야 할 자리에 장상피세포가 자라는 장상피화생으로 이어지기도 하는데, 이는 암 위험이 10배 이상 높아진 상태이며, 이때도 별다른 자각증상은 없을 수 있다”며 “장상피화생 다음은 암이 발생할 수 있기에 위염 치료가 필요한 상태일 땐 조금도 미루지 말고 적극 나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위장 운동성이 약화돼 음식물이 위장 내 오래 머무는지, 정서적 스트레스가 많은지, 위산 분비가 많은지, 아니면 오히려 위산분비가 부족한지 구별해 처방이 이뤄져야 한다. 아울러 위장 내 점막이 겪는 자극을 최소로 하고 점막을 편하게 해주는 것도 필요한데, 이러한 위염 치료 탕약 처방 시엔 환자 상태에 따라 1:1 맞춤 처방이 가능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 원장은 또 “지속성과 작용성을 위한 약침 시술이나 속쓰림이나 화끈거림 증상을 빠르게 다스리기 위한 한방 제산제도 필요 시 적용할 수 있다”며 “무작정 장기간 위산억제제(PPI)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 가급적 위점막을 인위적으로 자극하지 않고 원인에 맞는 방식으로 치료하는 것이 좋고, 생활습관을 교정하지 않으면 재발하기 쉬운 것이 위장질환이기 때문에 음식요법, 운동요법, 수면관리법 등에 대해서도 의료진에게 1:1로 배우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022-06-14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코로나후유증 지속? … 원인과 증상 고려한 치료법 필요
    코로나후유증 지속? … 원인과 증상 고려한 치료법 필요

    위강한의원 노원점 김상진 원장님께서 코로나후유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피로감이나 잦은 기침 등 각종 증상이 지속되신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774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되면 7일 간의 격리를 거쳐 일상으로 돌아오게 된다. 일상 복귀 시에는 음성임을 확인하게 되는데, 그러나 이 같은 과정을 거친 후에도 각종 증상이 지속되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는 이들이 적지 않다.

     

    국내 누적 확진자 수가 1800만 명을 넘은 현재, 완치 후에도 장기간 다양한 후유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아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자가 격리 기간이 끝난 지 한 달이 지나도 피로감과 잦은 기침 등 각종 증상에 시달리는 경우 누구나 ‘코로나후유증’을 의심해야 한다.

     

    완치 후에도 이어지는 코로나후유증은 그 증상이 매우 다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침 가래 코막힘 호흡곤란 등은 물론 피로, 두통, 집중력ㆍ기억력저하, 미각이상 ,근육관절통증, 발한, 소화불량, 설사, 가슴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

     

    오미크론후유증은 확진 당시 중증이나 경증에 관계없이 흔히 나타난다고 한다. 또 관련 증상을 방치하여 수개월 이상 고생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지속적으로 불편을 느낄 땐 곧바로 의료진을 만나보는 것이 좋다.

     

    코로나19 확진자라면 누구나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어 일상생활에 복귀한 후에도 몸 상태를 꾸준히 살펴야 한다. 격리 해제 후에도 다양한 증상이 이어지고 있는 경우라면 곧바로 의료진을 만나 후유증의 원인이나 증상 유형에 맞게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위강한의원 노원점 김상진 원장은 “코로나후유증 치료는 증상이 발생하게 된 원인과 개별 증상의 특성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방에서는 후유증의 발생 원인과 관련된 경우엔 관련 한약 처방을 중심으로 우리 몸의 면역력에 해당하는 정기의 보충을 돕는데 치중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의학적으로 보면 몸의 정기가 충분하면 항병력을 높여 스스로 바이러스의 영향인 사기를 물리칠 수 있게 된다. 바이러스 감염 시는 물론 바이러스가 남긴 후유증이 문제일 때도 정기를 충분히 보충해 사기에 대항할 힘을 갖게 해주는 것이 회복에 큰 도움이 된다. 정기를 보충할 방법으로는 대부분 음식을 통해 이뤄지기에 위운동성 개선, 침분비 촉진, 미각 이상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처방도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김 원장은 “코로나후유증으로 인한 각종 증상 유형에 따라 치료가 이뤄지는 것이 좋다. 두통 어지럼증이나 머리가 맑지 않고 멍한 브레인포그 증상이 심한 상태라면 코속 점막을 사혈하는 치료도 병행할 수 있는데, 부어있는 코 점막 부기를 빼주면 코로 호흡하기가 한결 편해지면서 머리가 맑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인후통 마른기침 가래 등의 증상에 시달리면 은교산 같은 처방을 쓸 수 있고, 몸이 여기저기 아프고 춥게 느껴지는 증상엔 갈근탕 처방이 적합하고, 증상이 가래 잔기침 위주라면 보폐탕이나 삼소음을 사용하는 등 매우 다양한 처방이 증상에 맞게 쓰이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도움말: 위강한의원 노원점 김상진 원장>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2022-06-14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역류성식도염 재발하는 이유? 원인 고려한 관리 나서야
    역류성식도염 재발하는 이유? 원인 고려한 관리 나서야

    위강한의원 목동점 박영화 원장님께서 역류성식도염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가슴통증이나 마른기침 등의 증상이 동시에 나타나신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536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위산역류 가슴통증 마른기침 등의 증상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면 꼭 의심해야 할 질환으로 ‘역류성식도염’이 꼽힌다. 이 질환은 참기 힘든 증상을 지속적으로 나타나게 할뿐만 아니라 합병증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가지고 있어 빠르게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역류성식도염은 식습관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많은 현대인들에겐 드물지 않은 문제다. 스트레스, 비만, 야식, 음주, 흡연 등도 대표적인 악화요인이다. 때문에 관련 증상이 자주 나타나고 있다면 곧바로 생활관리가 필요하다. 

     

    만성적인 가슴쓰림뿐만 아니라 기침, 목이물감 등의 다양한 증상을 나타내 매우 괴로운 역류성식도염은 위산이 식도로 반복적으로 역류하면서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므로 위산이 역류하지 않게 할 치료법 적용도 중요하다.

     

    박영화 위강한의원 목동점 원장은 “흉부의 작열감 등 위산역류와 관련하여 불편을 느꼈다면 곧바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며 “이미 관리 중이지만 역류성식도염약을 사용해도 계속 재발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환자들도 적지 않은데, 이 경우 위장 운동 저하 상태에 대한 개선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실제로 약을 복용해도 역류성식도염 증상이 잘 낫지 않고 쉽게 재발하는 사람들이 있다. 신물이 올라오고 속이 쓰린 증상을 일시적으로 줄일 수는 약 복용도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그에 앞서 원인 해소에 주목해 적절한 관리에 나서는 것이 중요하다.

     

    저하되어 있는 위장의 운동성을 회복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이유는 이것이 역류의 원인이기 때문이다. 박 원장에 따르면 치료를 위해선 위장 운동성 강화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데 개인마다 증상 정도와 체질 등이 다르기에 자율신경 균형 파악이나 복진과 맥진을 통한 상태 진단 후 적합한 치료탕약 처방이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

     

    박 원장은 “위장 운동성 강화가 이뤄지면 위장 내부의 배출 지연 상태가 해소되는데, 위 운동 저하 상태에서는 음식물 배출이 지연되면서 내부압력이 커지고 이로 인해 위산 등 내용물이 역류하게 된다”며 “때문에 개인상태에 맞는 적절한 관리로 위 운동성을 높여나가면 내부의 압력이 감소하면서 내용물이 역류할 이유가 사라지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역류성식도염 위장 운동성 개선과 증상완화를 위한 약침, 한방제산제 등을 개인증상에 따라 병행할 수 있고, 환자의 생활습관 교정을 위한 생활관리법 지도도 재발을 막기위해 필요할 수 있다”고 전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022-06-14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과민대장증후군, 설사 지속되는 이유 알아야 치료법 적용가능
    과민대장증후군, 설사 지속되는 이유 알아야 치료법 적용가능

    위강한의원 인천점 김덕수 원장님께서 과민대장증후군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설사가 지속되는 이유를 찾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7680

     

     

     

     


     

     

    설사가 지속되는 이유를 찾고 있거나, 지나치게 자주 아랫배 통증을 느끼는 경우라면 '과민대장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방귀가 잦고 배에 가스가 자주 차거나, 심한 변비에 시달리고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모두 현대인들에게서 흔히 발생하는 과민대장증후군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기 때문이다.

     

    과민대장증후군은 가장 흔한 소화기 질환 중 하나로 꼽힌다. 중요한 특징은 기질적 병변 없이 복통이나 복부 불쾌감 또는 배변습관의 변화를 보인다는 점이다. 때문에 내시경 등의 검사로는 원인을 찾기 힘든 특징이 있다.

     

    평소 배변에 의한 통증 완화가 느껴지고, 설사나 변비 등 배변 횟수 및 모양의 변화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을 땐 꼭 과민대장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이 경우 대체로 환자들은 지속적으로 오랜 시간 고통을 겪게 된다. 지사제, 변비약 등으로도 증상 개선이 되지 않고 잦은 재발을 겪는 게 보통이다.

     

    위강한의원 인천점 김덕수 원장은 “환자들이 질환 극복에 어려움을 겪는 건 여러 검사로 원인 파악이 잘 안되었기 때문이다. 이 경우 자신의 장이 예민해진 이유를 찾는 게 중요하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장이 과민해진 것이 본질이므로 생활습관과 증상 정도를 파악하고 복진 맥진 및 자율신경균형검사 등으로 이 부분에 대한 철저한 검사가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검사를 해보면 장이 예민해진 이유를 찾을 수 있다. 위-소장에서의 불완전한 소화로 대장에 덜 소화된 음식이 넘어오게 된 경우, 스트레스에 의해 소화기관을 지배하는 자율신경인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이 깨진 경우 등 2가지 유형이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예민해진 대장을 정상화시키기 위한 원인별 과민성대장증후군치료탕약을 맞춤 처방해야 위-소장 소화력이 떨어진 경우 위장운동성을 향상시키면서 소화효소 위산분비 등이 원활해 질 수 있고, 자율신경 실조형에 해당하거나 미세한 염증성 원인을 가진 환자 역시 그에 적합한 처방이 요구된다”고 전했다.

     

    그는 “치료와 함께 증상을 유발하고 악화시킬 수 있는 매운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 등을 피해야 하고 스트레스에 대한 관리도 필수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이를 적극 실천하기 위해선 증상별 1:1 생활관리 지도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코로나19 감염 우려 시엔 치료처방 및 생활관리지도 등은 비대면 진료로 이뤄지기도 한다”고 덧붙였다.<도움말: 위강한의원 인천점 김덕수 원장>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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