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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성위염증상, 위축성위염, 장상피화생 되기 전 치료해야

    위강한의원 일산점 김단영 원장님께서 만성위염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만성적인 위장 질환으로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cancerline.co.kr/html/24914.html

     

     

     

     

     


     

     

    스트레스, 잘못된 식습관 등의 이유로 많은 현대인들이 만성적인 위장 질환을 겪게 되고 있다. 만성적인 위염도 그중 하나인데, 위장 조직의 점막에서 염증세포가 오래된 상태를 의미한다.

     

    이 같은 만성위염은 방치 시 매우 위험한 상태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한국인에게 흔한 암인 위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이미 검사에서 만성위축성위염이 발견된 환자라면 치료를 미루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와 관련 위강한의원 일산점 김단영 원장은 “만성 위축성위염은 만성 염증에 의해 위 점막이 얇아진 것이 특징인데, 혈관이 비쳐 보이며 주름도 소실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며 “만성위염의 흔한 형태인 만성위축성위염이 있을 때 위암발생률은 6배 증가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기에 이같은 상황이 되기 전, 비교적 가벼운 염증일 때부터 치료와 생활관리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위축성위염 이후에는 개인에 따라 위의 점막이 마치 장의 점막과 유사하게 변하는 장상피화생으로 연결되기 쉽다. 만성위염으로 위에 염증이 생기고 다시 회복되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정상 세포가 아닌 변형된 세포가 발생하기 쉬운 조건이 되기 때문이다. 이 경우 위선암의 발생률은 크게 증가하게 된다.

     

    김 원장은 “위염증상을 의심할 만한 상황이라면 곧바로 검사와 치료에 돌입해야 한다. 한방에서는 개인 상태에 따른 치료탕약 처방 등으로 증상을 다스리는데, 위장운동성이 약화되어 음식물이 위장 내 오래 머무는지, 정서적 스트레스가 많은지, 위산의 분비가 많은지, 아니면 오히려 위산분비가 부족한지 등 위염의 발병 원인을 구별해 처방한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위장 점막의 환경을 자극을 줄이고 점막을 편하게 해줄 필요가 있고, 속쓰림 등 자각 증상이 적은 만성 위염 등도 그에 맞는 적합한 처방이 요구된다. 치료탕약과 함께 침치료의 효과를 증진시키기 위한 약침치료 등으로 지속성과 작용성에도 도움을 줄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그는 “속쓰림이나 화끈거림 등의 증상을 빠르게 다스리기 위한 방법으로 한방제산제를 쓸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원인개선에 주력하는 치료가 우선되어야 하고 여기에 체계적인 위염관리를 위해 환자의 상태에 맞는 생활요법지도도 함께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2022-07-27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코로나19 완치 후 찾아온 기침·가래·코막힘... 코로나후유증 의심해야
    코로나19 완치 후 찾아온 기침·가래·코막힘... 코로나후유증 의심해야

    위강한의원 구리남양주점 박종원 원장님께서 코로나후유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코로나 완치 후에도 기침이나 가래, 코막힘 등의 증상이 계속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035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2천만 명에 가까워지고 있는 현재 이미 확진을 경험하고, 일상으로 돌아온 상태임에도 많은 이들이 여전히 코로나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바로 코로나 완치 후 기침 등 코로나후유증 때문이다. 

     

    국민 3명 중 1명 이상이 코로나19에 걸린 상황에서 이후 코로나후유증을 겪는 이들도 매우 많이 발생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개월 이상 이어지는 코로나19 장기 후유증 증상 완화 방법을 찾는 이들도 적지 않은 상태다.

     

    위강한의원 구리남양주점 박종원 원장은 “코로나 완치 후 기침, 가래, 코막힘 등의 증상이 여전히 심하다면 코로나후유증을 의심할 수 있다"며 "코로나19에 확진된 이들이라면 누구나 방심할 수 없는 문제이므로 의심 증상이 있을 때는 진료 받는 일도 미루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특히 환자에게 매우 오래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코로나후유증은 그 증상의 종류도 무척 다양하다고 한다. 기침이나 가래, 코막힘, 냄새를 못 맡는 것 등의 증상뿐만 아니라 피로, 근육통, 관절통, 몸살, 무기력증, 두통, 어지럼증, 기억력 저하 같은 증상도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자주 설사를 하게 되는 것, 불안증이나 우울감을 겪게 되는 것 등 여러 증상이 복합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 

     

    이 같은 코로나19후유증은 고혈압 등 기저질환이 있는 이들, 확진 시 중증이었던 이들에서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경증이나 무증상이었어도 발생이 가능하므로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위강한의원 측 설명에 따르면, 코로나후유증 치료의 필요성이 느껴지는 증상이 있다면 곧바로 증상이 발생하게 된 원인과 개별 증상의 특성을 고려한 치료법을 찾는 것이 좋다. 특히 우리 몸의 면역력에 해당하는 정기의 보충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박 원장은 “우리 몸의 정기가 충분하면 항병력을 높일 수 있어서 스스로 바이러스의 영향인 사기를 물리치는데 이로울 수 있다”며 “정기를 보충하기 위한 방법으로 한방에서는 소화능력 회복을 통해 음식을 통한 면역과 활력을 얻는데 도움을 주는 한약처방이 적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환자가 겪는 코로나후유증 증상에 따라 한약이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는데, 맑은 콧물 재채기가 심할 때는 소청룡탕이 쓰이며, 피로감을 쉽게 느끼며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심할 때는 쌍화탕이나 보중익기탕이, 인후통과 마른기침, 가래 등에는 은교산이나 연교패독산 등이 쓰인다"며 "으슬으슬 춥고 몸의 여기저기가 아픈 후유증에는 갈근탕 같은 처방이 적합하고, 두통과 머리가 맑지 않고 멍한 브레인포그 증상에는 코속 점막을 사혈하는 치료가 적용되기도 하는데 모든 치료는 환자 상태에 맞게 활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022-07-27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목이물감 및 마른기침 지속되는 매핵기란?
    목이물감 및 마른기침 지속되는 매핵기란?

    위강한의원 안양점 조준희 원장님께서 매핵기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목이물감이나 마른기침 등으로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1161

     

     

     

     

     


     

     

    목이물감과 마른기침 끊이지 않는 상태라면 감기, 코로나19 외에도 다양한 원인을 고려해보아야 한다. 이런 증상을 1개월 이상 겪은 상태라면 다른 원인이 있는 상황일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많은 이들이 목에 가래 낀 느낌이나 기침, 목 건조함 등을 느낄 때 목감기부터 의심하게 된다. 워낙 흔히 발생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1~2주가 넘은 시점부터는 감기로 보기엔 무리가 있다. 

     

    만약 목이물감이 느껴지는데, 기침을 해도 뱉어지는 것이 없다면 매핵기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이는 한의학적 개념으로 이물질 없이 발생하는 목구멍의 이물감을 말한다. 이는 매실의 씨앗이 목에 걸린 느낌을 의미한다. 이런 환자에서 이물감과 함께 기침, 쉰 목소리 등이 끊이지 않고 발생할 수 있다. 

     

    이는 그 원인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볼 수 있는 증상이다. 첫째는 소화불량이고 두 번째는 호흡기 점막의 염증이다. 증상을 지속적으로 겪는 환자라면 둘 중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를 검사를 통해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소화불량과 관련해 한의학에서는 칠정이 울결 돼 발생하는 문제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는 스트레스성 소화불량 발생 후 역류성식도염, 역류성후두염으로 이어진 케이스라고 보면 된다. 이 유형에 속하는 특징은 가슴이 더부룩하고 답답한 증상이 동반되기 쉽다는 점이다. 위장 내에 있던 위산이 역류되거나 가스로 인해 흉격과 식도가 압박되어 목이물감이 발생하고, 위산 역류의 자극으로 잔기침이 발생하게 된 상태다. 

     

    두 번째 원인인 호흡기 점막염증을 한의학에서는 모두 화라고 표현한다. 만성인후염, 비염, 편도선염, 감기 후유증 등 실질 인후 점막의 염증에 의해 목이물감이 발생한 경우가 여기에 해당한다. 

     

    각 원인과 증상에 맞는 치료법 적용이 중요한데, 내시경검사나 인후검사 등을 통해 위장과 인후의 상태 그리고 생활습관 등을 파악 후 그 결과에 따른 탕약 처방이 요구된다. 소화불량의 문제이면 위장의 운동성을 높이는 데 힘쓰면서 위산 역류를 방지하고 흉강의 압력을 줄여줘야 한다. 점막의 염증이 있는 경우에는 소염작용을 더한 처방으로 비염, 인후염 등을 관리할 필요가 있다. 

     

    다만 개인에 체질과 상태에 따라 그 치료가 달라질 수 있기에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음식요법, 운동요법, 스트레스관리법 등의 생활요법도 개인상태에 맞게 지도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도움말 : 위강한의원 안양점 조준희 원장

     

    출처 : 법보신문(http://www.beopbo.com)

     

    2022-07-27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반복되는 물설사… 지사제 소용 없을 땐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
    반복되는 물설사… 지사제 소용 없을 땐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

    위강한의원 부산서면점 김윤회 원장님께서 과민성대장증후군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반복되는 물설사로 고민 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9132

     

     

     

     

     

     

     

    출근 길 갑작스런 복통이나 반복되는 물설사로 인해 자주 지각하게 되는 경우, 긴장만 하면 긴박한 변의가 발생하는 경우라면 반복되는 증상의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이와 같은 증상이 지사제로는 개선이 되지 않을 때, 또한 수개월 이상 반복된 상태일 때는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가 필요한 상황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삶의 질을 현저하게 떨어뜨리는 소화기 질환으로 유명하다. 전체 인구의 30% 정도가 한번 쯤 겪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며, 잦은 복통 외에도 복부팽만, 변비, 설사 등이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환자에게 주로 나타나는 증상에 따라서 설사형, 변비형, 복통형, 팽만형 등으로 유형을 구분하기도 한다.

     

    환자의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은 식사한 후,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더욱 자주 나타날 수 있다. 물설사가 잦은 환자라면 갑작스레 배가 아파지는 등 시도 때도 없는 복부불편감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게 된다.

     

    위강한의원 부산서면점 김윤회 원장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의심되는 환자는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흡연이나 음주, 과식, 야식 등 식습관의 문제를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 또한 평소 지속적으로 받게 되는 스트레스에 대해서도 관리가 필요하다”며 “생활관리뿐만 아니라 잦은복통, 물설사 등의 원인에 대한 검사와 치료도 필요하다. 철저한 검사과정이 선행하여 장의 민감성이 증가하게 된 이유를 찾을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조언했다.

     

    이어 “위장질환 설문검사와 상담으로 증상과 생활습관 및 스트레스 정도를 세세하게 파악하고, 자율신경검사로 소화기관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활동성과 균형정도를 파악하며, 복진과 맥진 등 한의학적 진단 등으로 대장이 과민해진 이유까지 찾는 것이 중요하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의 본질은 장이 너무 예민하다는 데 있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같은 음식을 먹어도, 똑같이 스트레스를 받아도 다른 사람이 아닌 환자만 계속설사, 아랫배통증 겪는 것은 장이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므로 장이 왜 예민해졌는지에 따라 치료탕약이 처방된다. 장 민감성 증가 원인은 위-소장에서의 소화, 흡수능력이 저하되어 있어 덜 소화된 음식에 의해 대장이 자극을 받는 경우, 자율신경의 부조화에 의해 감각의 역치가 감소한 경우가 대표적이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그는 “관련 처방을 통한 치료와 함께 발병원인에 따른 약침요법이나 음식, 스트레스, 운동, 수면 등 생활습관 개선 방법에 대한 생활관리법 지도도 요구된다. 비대면 진료를 할 때는 의료진 판단 하에 비대면으로 진료상담과 처방 및 생활관리법 지도가 이뤄질 수 있다”고 전했다.<도움말: 위강한의원 부산서면점 김윤회 원장>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2022-07-27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위식도 역류질환, 가슴 통증으로 이어질 수도
    위식도 역류질환, 가슴 통증으로 이어질 수도

    위강한의원 분당점 홍욱기 원장님께서 위식도 역류질환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가슴 통증이 심해진 이유를 찾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023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역류성식도염 가슴 통증이 심해진 이유를 찾기 위해서는 위장과 식도의 상태에 대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통상 이러한 가슴에서의 통증이 위장 질환 때문인 것을 뒤늦게 알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위식도역류질환은 위 내용물 역류에 의해 속쓰림, 신물오름, 목이물감 등 다양한 불편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특히 위산 자극에 의해 가슴에서는 화끈거리는 통증이 쉽게 나타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식도가 손상되면서 염증이 발생한 것이 역류성식도염이다. 즉 화끈거리는 가슴통증과 씁쓰름한 신물이 올라오는 느낌이 드는 경우 관련 검사를 미루지 않아야 하는 것이다. 

     

    위강한의원 분당점 홍욱기 원장은 “가슴이 아플 때 많은 이들이 위장질환보다는 심장이나 폐와 관련하여 큰 병이 생긴 게 아닌지 부터 생각할 수 있는데, 가슴이 아프다고 하는 환자가 100명이 있는 상황이라고 가정하면, 이 중 협심증이 원인인 경우는 10명 정도, 심근경색이 문제인 경우는 1~2명 정도로 적은 편이다”고 말했다.

     

    이어 “오히려 위장질환이 절반을 차지할 만큼 흔한 가슴통증원인 중 대표적인 것이 위식도역류질환이므로 이 부분에 대한 검사는 꼭 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위산과 위 속 내용물이 식도로 올라오는 탓에 식도에 염증이 생기고 흉통 증상은 물론 만성기침, 목이물감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때문에 위산 등 내용물이 역류하는 원인을 고려한 치료가 필요하다. 한의원 측에 따르면 위내용물의 역류가 일어나는 원인은 ‘위장 운동성 저하’이므로 위산만이 아니라 위운동에 더욱 초점을 맞춘 치료법 적용이 필요하다. 

     

    위장의 움직임이 약해지면 음식이 오래 위장에 머물게 되고 이로 인해 과도한 가스가 발생하면서 위장 내에 압력이 증가하게 된다. 이러한 조건에서 식도 쪽으로 위 내용물이 역류하게 되는 것이다. 

     

    홍 원장은 “가슴통증을 유발하는 식도 염증과 위장 운동성 저하 등을 개선하도록 처방이 이뤄지는 것이 중요한데 관련 치료탕약과 함께 약침요법 등으로 위 운동성 개선 및 식도 염증 치유에 도움을 주도록 해야 한다”며 “가슴쓰림 같은 증상의 완화를 빠르게 돕는 한방제산제 사용이나 개인상태에 따른 생활관리법 지도도 필요할 수 있다”고 전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022-07-27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입냄새 원인, 소화불량 등 구강 외 원인 찾아 치료해야
    입냄새 원인, 소화불량 등 구강 외 원인 찾아 치료해야

    위강한의원 대구점 최기문 원장님께서 입냄새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구강 청결 관리를 하고 있음에도 입냄새가 계속 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016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입냄새는 보통 입 안의 박테리아가 단백질을 분해하면서 생기는 휘발성 황화합물로 인해 발생하므로, 불쾌한 냄새가 신경 쓰일 땐 꼼꼼하게 칫솔질을 하는 것이 기본이다. 이런 노력을 통해 식후 음식물 찌꺼기가 남지 않게 한다면 대부분의 경우 구취 고민에서 벗어날 수 있다. 

     

    문제는 철저하게 칫솔질을 하고 다른 구강 청결 관리를 병행해도 냄새가 사라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점이다. 이 경우 구취에 의해 자신 있게 대화하지 못하게 되기 쉽고, 이성간 교제도 어려워질 수 있다. 심한 환자는 대인기피증 등으로 사회생활에 지장을 받기도 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위강한의원 대구점 최기문 원장은 “입냄새 고민이 심한 상태라면 검사를 통해 입냄새 원인을 찾는 것이 먼저”라며 “구강 내 원인인 청결 불량, 충치, 잇몸병 등이 없다면 구강 외 원인에 대해서도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과학적인 측정장비와 검사시스템 등을 통해 구강 외의 구취 원인까지 샅샅이 살펴볼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강 내 원인을 발견하기 힘든 환자는 소화불량, 역류성식도염 등의 소화기 질환이나 비염(후비루), 축농증, 당뇨, 간질환, 신장질환, 쇼그렌증후군 등 구강 외 원인까지 살펴봐야 한다”며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상대적 균형을 파악해 입냄새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 여부를 파악하는 자율신경 균형검사나 코와 구강내 상태를 정밀하게 살피는 검사, 설태의 색과 두께 및 혀의 건조상태 등을 파악하기 위한 검사, 냄새 정도 수치와 휘발성황화합물(VSC) 농도를 측정하는 할리미터 검사 등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 원장은 또 “검사 후 개인 상태와 원인별 치료탕약 처방이 요구되는데, 스트레스성 소화불량과 구강 건조가 동반하는 경우라면 소화기 기능 회복과 침 분비 촉진을 돕는 처방이 필요하고, 이밖에도 각종 내부 장기를 치료하기 위해 도움이 되는 처방이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위장기능 향상이나 침 분비 촉진 등 상태에 맞게 목적을 정해 적용하는 약침시술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며 “환자의 생활관리도 중요해 구강 내부의 청결 관리와 건조증에 대한 관리뿐만 아니라 원인별로 음식이나 스트레스 등에 대한 관리를 상세하게 지도받은 후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022-07-19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코로나19 완치 후 지속되는 가래와 코막힘, 적극 치료해야
    코로나19 완치 후 지속되는 가래와 코막힘, 적극 치료해야

    위강한의원 대전점 신재익 원장님께서 코로나 후유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코로나 완치 후에도 가래와 코막힘 등의 증상이 지속되고 있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999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현재 2년이 넘는 시간동안 전 세계가 코로나19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국내도 1800만 명 이상이 확진됐고, 최근에는 재유행 우려까지 높아지는 상황이다. 이런 환경 속에 감염만큼 주목받는 증상이 있다. 바로 감염 이후 발생하는 ‘코로나 후유증’이다. 

     

    코로나 후유증 즉 '롱코비드'는 감염을 경험한 환자가 격리 해제 이후에도 수주 이상에 걸쳐 다양한 증상을 겪게 되는 것을 말한다.

     

    기침, 가래, 코막힘, 호흡 곤란 외에도 피로감, 흉통, 가슴 두근거림, 두통, 머리에 안개가 낀 듯한 몽롱함 등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밖에도 근육통, 불안감, 우울감, 수면장애 등을 호소하기도 하는데 이 같은 증상이 3개월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상태라면 코로나 후유증에 대한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2년 이상 후유증을 겪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위강한의원 대전점 신재익 원장은 “코로나 후유증 치료가 필요한 상태라면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환자는 자신에게 나타나는 코로나 후유증 종류는 물론, 증상이 지속되는 원인 등을 고려해 치료법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한방에서 적용하는 코로나 후유증 치료는 증상이 발생하게 된 원인과 개별 증상의 특성을 고려한 한약 처방에 주력한다. 특히 코로나완치 후 각종 후유증의 발생 원인과 관련해서는 우리 몸의 면역력에 해당하는 정기의 보충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이는 우리 몸의 정기가 충분하면 항병력을 높여서 스스로 바이러스의 영향인 사기를 물리칠 수 있게 되기 때문인데 신 원장의 설명에 따르면, 신체에 정기를 충분하게 보충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소화능력 회복을 통해 음식을 통한 면역과 활력 보충을 도와야 한다.

     

    신 원장은 “증상 종류에 따른 처방이 중요하다”며 “코로나 후유증으로 인후통, 마른기침, 가래 등의 증상에는 연교패독산 등이 쓰이고, 몸이 춥고 여기저기 아픈 후유증에는 갈근탕 같은 처방이, 맑은 콧물 재채기가 심할 때는 소청룡탕이, 피로감을 쉽게 느끼며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심할 때는 쌍화탕 등이 쓰인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 후유증 두통, 머리가 맑지 않고 멍한 브레인포그 증상에는 코속 점막을 사혈하는 치료나 부어있는 코 점막에 약침을 놓아 부기를 빼 코 호흡을 편하게 해 머리가 맑아지도록 유도하는 것도 요구된다”며 “몸의 면역력을 높이면서 증상별로 대처하는 처방이 중요하고, 생활관리법 역시 개인상태에 맞게 자세한 내용을 지도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022-07-19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역류성식도염, 흉부작열감 심해지는 이유에 주목해야
    역류성식도염, 흉부작열감 심해지는 이유에 주목해야

    위강한의원 인천점 김덕수 원장님께서 역류성식도염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날로 심해지는 흉부작열감으로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500

     

     

     

     

     


     

     

     

    [건강정보] 역류성식도염 생기는 생활습관도 반드시 개선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속에서부터 신물이 역류하는 느낌이 자주 들고, 가끔씩 화끈거리는 가슴 통증을 느끼는 상태라면 ‘역류성식도염’부터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흉부작열감과 위산역류가 역류성식도염의 주요 증상이기 때문이다. 

     

    최근엔 위식도역류질환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관련 증상이 나타났다면 빠르게 검사받을 것을 전문가들은 권한다. 역류성식도염은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위장 관련 질환 중 하나로 꼽힌다.

     

    역류성식도염은 위산이나 위 속의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해 가슴 안쪽 타는 듯한 통증이나 쓰림을 일으켜 식도에 염증이 발생했을 때 진단한다. 역류성식도염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염증뿐만 아니라 식도궤양이나 협착 등으로 발전할 수 있다. 목까지 신물이 넘어와 후두염, 천식도 발생할 수 있다.

     

    가슴 부위의 타는 듯한 통증이나 화끈거림, 속에서 신물이 올라오는 느낌이 든다면 곧바로 역류성식도염을 의심해야 한다. 잦은기침, 목이물감 등도 마찬가지다. 

     

    역류성식도염을 치료하려면 우선 생활습관부터 바꾸어야 한다. 야식, 과식을 피하는 건 기본이고 술, 담배, 기름진 음식, 커피 등도 멀리해야 한다. 탄산음료, 초콜릿 등을 즐긴다면 당분간은 거리를 둬야 한다.

     

    김덕수 위강한의원 인천점 원장은 “역류성식도염 환자라면 우선 자신의 생활습관을 살펴보고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바꿔야 한다. 이때 의료진과 상담한 후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야 한다. 한방에서는 생활관리 지도와 함께 원인개선을 위한 치료탕약, 약침, 한방제산제 등을 처방한다. 원인개선 탕약치료는 위산억제 방식이 아닌 역류가 발생하게 된 원인을 바로잡는 일에 주력하는데, 위장의 저하한 운동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위장의 운동성이 저하되면 십이지장으로 음식을 내보내는 것이 늦어진다. 이렇게 남은 음식물이 부패하면서 가스를 내뿜는데, 이 가스가 위 내 압력을 상승시켜 위산과 음식물 등이 식도로 역류하게 되는 것이다. 이에 치료탕약은 위장 운동성 개선에 도움이 되는 약재와 소염작용을 더해 처방이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 원장은 “위장과 관련이 있는 경혈에 적용해 위장의 기능을 올리기 위한 약침이나 가슴쓰림을 줄이는 한방제산제 등이 쓰인다"고 말하는 한편, "의료진에게 개인에 맞는 생활관리법을 습득하는 것도 중요하다. 비대면으로도 진료상담과 처방, 생활관리법 지도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


     

    2022-07-19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만성 두통과 소화 불량으로도 이어지는 담적 주의해야
    만성 두통과 소화 불량으로도 이어지는 담적 주의해야

    위강한의원 목동점 박영화 원장님께서 담적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소화불량과 함께 만성두통 등의 증상까지 이어져 고민 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980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두통이나 소화불량은 누구나 일시적으로 겪을 수 있는 몹시 흔한 증상이라는 이유로 지나치게 가볍게 여길 때가 많다. 누구나 환경적인 요인과 더불어 정신적 스트레스 증가 등으로 인해 머리 통증 또는 소화장애를 겪게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증상이 심하거나 오랜 시간동안 지속된다면 발생 원인을 찾아내서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검사 후 뇌질환 등 특별한 원인이 발견되지 않는 두통의 경우는 일차성 두통이라 한다. 기질적 원인이 보이지 않는 소화장애는 기능성 소화불량이라 한다. 

     

    원인을 알기 어려운 증상은 진통제나 소화제를 주로 사용하게 된다. 일시적인 소화불량 두통은 이러한 약물에 잘 반응하기도 한다. 하지만 만성, 재발성 증상일 경우 큰 도움이 되지 않고 잦은 재발을 겪게 되는데 이 경우 담적 치료가 필요한 건 아닌지 의심해보는 것이 좋다.

     

    진통제를 사용해도 두통 재발을 막기 어렵거나 소화불량 지속 문제를 겪고 있는 경우 한의학에서는 체내로 들어온 음식이 소화되지 못하고 정체돼 담이 생성되며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쌓인 ‘담적’을 주목한다.

     

    위강한의원 목동점 박영화 원장은 “위장 운동성이 저하되면서 담이 쌓이게 되면 비위가 약하며 잘 체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이들에게서도 위장 담적 문제는 흔한 편이다”며 “담적 환자는 자연히 잦은 소화불량 증상을 겪게 되고, 담이 이동해 근육과 신경을 자극하는 통증 유발물질이 되어 두통까지도 나타나는데, 이때 어깨가 잘 뭉치고 머리가 무겁고 아픈 증상, 어지럼증 등도 반복해 보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체하기만 하면 머리부터 아프거나 긴장성 또는 스트레스성 두통에 해당된다면 위장 담적치료가 필요한 경우일 가능성이 높다”며 “이때 다양한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소화기를 먼저 다스려야 하므로 치료탕약이나 약침 등으로 두통 원인이 되는 위장의 담적을 없애거나 위장 운동성 강화 등에 힘쓸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 원장은 또 “코의 순환을 돕는 목적으로 약침을 적용하기도 하는데 코 담적도 뇌의 열 해소를 방해해 두통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며 “의료진과 상담을 통한 두통에 도움이 되는 음식요법, 운동, 스트레스 이완요법 등이 필요하며, 환자 상태에 맞는 생활관리법을 배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022-07-19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과민성대장증후군, 식습관 관리와 치료 병행돼야
    과민성대장증후군, 식습관 관리와 치료 병행돼야

    위강한의원 노원점 김상진 원장님께서 과민성대장증후군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설사, 아랫배 통증 등의 증상이 이어져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973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설사, 아랫배 통증 등의 증상이 심한 상태라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다.

     

    이때 환자는 반복되는 복통설사에 심한 스트레스를 느끼고 생활에서도 어려움을 겪게 되곤 한다. 과민성대장증후군에서는 증상의 유형에 따라 가스가 차는 느낌이 드는 경우와 변비가 심한 경우 등이 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수년 이상 지속될 때도 많다. 다만 그 증상이 생명을 위협할 정도는 아니다. 오래 방치하더라도 더 큰 병이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사회생활이나 직장생활에 영향을 미쳐 삶의 질을 저하시킬 수 있다. 

     

    문제는 치료법을 찾기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다. 배에 가스가 많이 차는 증상, 아랫배 통증, 변비, 설사 등이 반복되는 상태에서도 원인을 명확하게 밝혀내기 어려운 탓이다. 이럴 때 원인 찾기를 포기하고 증상에 따른 약물요법을 선택하는 환자들도 있다.

     

    위강한의원 노원점 김상진 원장은 “우선 환자는 생활 속에서 심리적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받을 만한 환경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적당한 운동과 휴식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도 중요한데,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는 것 등의 식습관에 대한 관리도 이뤄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생활관리를 시작하는 것과 함께 발병 원인을 찾아 치료에 임하는 것도 필요한데, 과민해진 대장의 상태를 살펴본다면 어떤 치료를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며 “자율신경균형검사나 설진 및 입냄새검사, 맥진 복진 등을 이용해 상태를 진단한 후 그에 맞는 치료가 이뤄져야 하는데, 특히 과민대장증후군의 원인이라 할 수 있는 ‘장이 예민해진 이유’를 알아내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절반 정도의 환자는 위-소장에서의 소화, 흡수능력이 저하되어 있는 것이 문제이고 나머지 반 정도는 자율신경의 부조화가 문제다. 장이 예민해진 상태에서 벗어나 정상화되기 위해선 실제로 치료탕약도 각 유형에 따라 맞춤 처방되어야 한다. 

     

    위-소장 소화력 개선을 도우면 대장으로 덜 소화된 음식이 넘어와 자극하는 문제를 멈출 수 있다. 자율신경실조형에 대한 관련 처방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불균형으로 인해 발생한 내장감각의 과민성을 줄이도록 해야 한다.  

     

    김 원장은 “원인 개선을 위해 약침이 적용되기도 하고, 복통설사 등 일시적 증상 완화를 위한 한방지사제를 보조적으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한방치료는 개인체질과 증상정도 및 병력 등을 고려한 섬세한 처방이 가능해야 보다 좋은 결과를 얻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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