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X
  • 고객센터
  • 고객님의 위장건강을 책임지는 위강한의원!
  • 위강한의원_기침ㆍ코막힘 등 코로나후유증…면역력 고려한 치료해야
    기침ㆍ코막힘 등 코로나후유증…면역력 고려한 치료해야

    위강한의원 대전점 신재익 원장님께서 코로나후유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기침, 코막힘 등의 증상이 이어져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7108

     

     

     

     


     

     

    코로나19에 걸렸다 격리 해제된 후 꽤 오랫동안 기침, 코막힘 등 코로나후유증에 시달리는 이들이 있다. 이러한 후유증은 코로나19 확진자의 10~30% 안팎에서 발생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코로나후유증으로 인한 증상은 기침, 코막힘 등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인후통, 삼킴곤란 등 목 증상이 더 다양하게 나타나기도 하며 두통이나 어지럼증, 브레인포그, 집중력 및 기억력 저하, 미각 및 후각 이상, 근육통과 관절통증 등이 나타나는 사례도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우울, 불안 등을 호소하거나 소화불량,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을 호소하게 될 수도 있다. 이처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자신의 후유증에 대한 대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할 필요가 있다.

     

    위강한의원 대전점 신재익 원장은 “코로나후유증이 발생한 것으로 느껴진다면 코로나 이전 몸 상태로 회복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고 관련 치료법을 찾아야 한다. 확진 후 최소 2개월 이상 지속되는 증상들에 대해서는 그 원인과 증상 유형을 고려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후유증 발생 원인과 관련해서는 몸의 면역력에 해당하는 정기의 보충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 몸의 정기가 충분하면 항병력을 높여서 스스로 바이러스의 영향인 사기를 물리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라며 “정기를 보충하기 위한 방법으로 소화능력 회복을 통해 음식을 통한 면역과 활력 보충을 돕는 한약처방이 요구되고 환자가 겪고 있는 인후통, 마른기침, 가래 등의 증상에 따라 다양한 한약을 함께 사용하게 된다"고 말했다.

     

    신 원장은 “이 밖의 증상에 따라서도 관련 맞춤한약처방이 적용될 수 있다. 으슬으슬 춥고 몸이 여기저기 아픈 후유증에는 갈근탕 같은 처방이 주로 사용되고 가래 잔기침 등의 호전을 위해서는 보폐탕이나 삼소음을 쓴다. 맑은 콧물이 나오고 재채기가 심할 때는 소청룡탕이 쓰이고 피로감을 쉽게 느끼며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심할 때는 쌍화탕 등이 적용된다. 이러한 처방은 검사를 통해 환자 상태를 파악한 뒤에 1:1 맞춤형으로 쓰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두통이나 어지럼증, 머리가 맑지 않은 느낌이 심할 때는 코속 점막이 부어있을 확률이 높은데, 부어있는 코 점막에 약침을 놓아 부기를 빼주는 방식이 적용된다. 코로 호흡하기가 한결 편해지면 머리가 맑아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생활관리법은 의료진을 통해 자신의 증상에 맞게 자세한 내용을 지도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도움말: 위강한의원 대전점 신재익 원장>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2022-06-03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과민성대장증후군복통 설사 심해지는 원인부터 알아봐야
    과민성대장증후군복통 설사 심해지는 원인부터 알아봐야

    위강한의원 대구점 최기문 원장님께서 과민성대장증후군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특별한 이유 없이 복통, 설사 등으로 시달리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802

     

     

     

     


     

     

    일상생활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계속 복통설사에 시달리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경우 우선 설사가 심해진 원인부터 알아봐야 하는데, 검사 후 대부분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진단 받곤 한다. 

     

    과민성대장증후군에 의한 복통설사라면 흔히 사용되는 지사제나 진경제를 활용해도 증상 개선에는 좀처럼 소용이 없다고 느끼게 된다. 잠시 증상이 완화되더라도 잦은 재발을 막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이 같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증상은 식후에 더 심해지는 것, 심리적으로 긴장하거나 불안할 때 더 심해지는 것 등의 특징을 보이기도 한다. 배가 자주 아프고 갑자기 변의가 생기는데 변을 보면 배가 빠르게 편안해지는 것 등의 특징을 보이면서 만성적으로 음식이나 스트레스에 의해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다. 

     

    최기문 위강한의원 대구점 원장은 “과민성대장증후군 복통 설사가 심해지는 원인에 대해 각종 검사 등을 해도 특별한 문제를 찾기는 어렵다. 대장에 궤양, 염증 같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치료를 위해서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의 본질적인 문제에 해당되는 대장의 과민함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한의학적 진단이나 자율신경검사 등으로 장이 민감해진 이유를 알아내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로 장 민감성 증가 이유가 위-소장에서의 소화 및 흡수능력 저하에서 발견되며, 자율신경의 부조화 상태에서도 발견된다. 위-소장의 문제가 있는 경우는 음식물이 위-소장에서 제대로 소화가 되지 않고 장으로 넘어와 자극을 유발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 자율신경실조형 환자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불균형에 따른 감각의 역치 감소에 따라 증상이 자주 나타나게 된다”고 설명했다. 

     

    최 원장은 “원인에 맞는 관리를 위해 각 유형의 특성에 맞는 치료탕약이나 약침 등으로 증상을 다스리고, 설사 증상이 심해 급하게 진정시켜야 할 때는 한약재성분의 지사제를 적용한다. 또한 음식요법, 운동요법, 수면관리 등을 의료진을 통해 상세하게 지도 받는 것이 재발을 막기 위한 바람직한 방법이 될 수 있다”며 “비대면 진료는 내원없이 한의사 진료상담 후 처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

     

    2022-06-03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입 마름과 혀 통증 동반하는 구강건조증 원인부터 살펴야
    입 마름과 혀 통증 동반하는 구강건조증 원인부터 살펴야

    위강한의원 부산서면점 김윤회 원장님께서 구강건조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입 마름과 혀통증 등으로 고민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406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침이 마르는 증상이 심해 구취가 심하거나 백태가 증가한 상태라면 곧바로 원인을 알아보는 것이 좋다. 이 같은 ‘구강건조증’은 생각보다 괴로운 증상으로, 물을 마셔도 쉽게 촉촉해지지 않을 땐 병적인 것으로 보고 조치해야 한다.

     

    심하게 입이 마르면서 나타나는 문제는 다양하다. 음식 맛을 볼 때, 소화를 시킬 때, 삼킬 때, 씹을 때 모두 침의 기능이 필요하므로 환자는 식사 중은 물론 식사 후에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특히 구강건조증은 구내염이 자주 생기거나 혀가 갈라짐 또는 심한 혀통증이 생기는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위강한의원 부산서면점 김윤회 원장은 “입마름이 심한 상황에서는 자주 물을 마시는 등 생활관리를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침 분비가 줄거나 침 증발이 빨라진 원인을 찾는 것을 서둘러야 한다”며 “구강건조증은 평소 심리적 스트레스, 위장병, 코 질환 등 여러 원인이 있어 원인별 치료법을 달리 해야 하기 때문에 의료진을 만나 상담과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구강건조증의 원인은 주로 스트레스, 피로, 탈수, 빈혈, 약물, 타액선 감염 및 호르몬 장애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노화, 두경부 방사선 조사, 쇼그렌 증후군 등이 꼽힌다. 또 열성질환의 갑상선 기능항진증, 다발성 경화증 등의 질환에서도 구강건조증이 유발될 수 있다.

     

    이와 함께 침이 만들어지는 침샘을 조절하는 것이 자율신경계인데 한의학에서는 이러한 자율신경계 작용을 방해하는 것을 ‘심화’하고 한다. 

     

    심화는 심장의 열을 뜻하며, 여기서 말하는 심장은 해부학적 심장을 뜻하는 게 아니고 자율신경을 비롯한 신경계통을 의미한다. 이 때문에 한방에서는 자율신경계의 상태를 살피고 위장관의 기능을 조절함으로써 심화를 해소하는 방법으로 구강건조증 치료법을 적용한다.

     

    김 원장은 “심화 해소 등을 통해 증상별 구강건조증 치료가 이뤄져야 하는데, 관련 탕약처방으로 항진된 교감신경을 이완시키고, 동시에 입안의 침이 잘 나올 수 있게 침샘의 기능 촉진을 도울 필요가 있다”며 “입안이 건조하게 하는 구강 호흡의 문제가 있는 경우 비염, 축농증 등의 원인을 해소하는 처방과 함께 증상에 따라 약침을 적용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022-06-03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목에 뭐가 걸린 느낌 ‘매핵기’ 증상 원인은
    목에 뭐가 걸린 느낌 ‘매핵기’ 증상 원인은

    위강한의원 해운대점 안정훈 원장님께서 매핵기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목에 뭐가 걸린 느낌이 매우 심해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cancerline.co.kr/html/24747.html

     

     

     

     


     

     

    목에 뭐가 걸린 느낌이 반복적으로 발생하지만 뱉어내보려고 해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아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면 ‘매핵기(梅核氣)’를 의심해볼만 하다.

     

    이는 매실의 씨앗이 목구멍에 걸린 것 같다는 뜻으로, 목에 이물감이 느껴져 답답하고 불편한 경우를 의미하는 한방 병증이다.

     

    매핵기는 목에 뭔가 걸린 느낌이 매우 심할 뿐만 아니라 마른기침이 반복되거나 쉰 목소리가 발생하기도 한다.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나 삼킴 곤란 등이 동반될 수도 있는데 원인에 주목해 치료가 이뤄져야 한다.

     

    위강한의원 해운대점 안정훈 원장은 “감기도 아닌데 기침이 3주 이상 지속되고 좋아지지 않을 경우, 목에 이물감을 느끼며 간질간질한 느낌을 받을 경우, 흉통이나 가슴답답함이 느껴지는 경우, 숨쉬기 곤란하거나 숨을 쉴 때 소리가 나는 경우에 매핵기를 의심할 필요가 있다. 이 경우 곧바로 검사를 통해 원인을 파악해보아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한의학 문헌에는 매핵기 원인이 두 가지로 구분되는데, 첫 번째는 칠정(스트레스)이 울결돼 매핵기가 발생해 가슴이 더부룩하고 답답한 증상을 동반하고, 이는 소화불량으로 인해 위산이 역류되거나 가스로 인해 흉격과 식도가 압박돼 목이물감이 시작되는 것으로 역류성식도염에 속한다”며 “또 다른 원인은 점막염증에 의한 경우로 만성인후염, 비염, 편도선염, 감기 후유증으로 나타나는 목이 막힌 느낌이 여기에 속한다”고 설명했다.

     

    안 원장은 “내시경검사 인후검사를 통해 원인을 찾은 뒤 치료탕약 등으로 소화불량의 문제를 가진 환자에게는 위장의 운동성을 높여 흉강 압력을 줄이는 처방이 필요하며, 점막의 염증이 있는 경우에는 소염작용이 있는 처방이 요구된다”며 “원인별 치료법으로 치료탕약과 함께 염증치유나 위장 운동성 개선을 위한 약침을 적용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치료 속도를 높이고, 이후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생활습관 교정도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 개인 상태에 맞는 식단 관리나 스트레스 관리법, 운동법, 수면관리법 등을 지도받은 후 꾸준히 실천해 습관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비대면 진료가 이뤄질 때는 의료진의 판단 하에 비대면 상담 후 처방이 이뤄진다”고 전했다.

    2022-06-03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만성 소화 불량, 소화제에 의존하지 말아야
    만성 소화 불량, 소화제에 의존하지 말아야

    위강한의원 해운대점 안정훈 원장님께서 만성소화불량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소화제를 먹어도 해결되지 않는 소화불량 증상으로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394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명치 부위 답답함이 심하고, 속이 더부룩할때가 많다면 만성적인 소화불량이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 이 같은 고민을 하는 이들이 적지 않은데 이 경우 배에서 꾸르륵 소리가 자주 나고, 미식거림과 트림 등이 동반되는 등 여러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다.

     

    이처럼 만성적인 소화불량에 시달리는 상태라면 소화제에 의존하기 보다는 증상이 계속되고 있는 이유를 찾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원인에 따라 치료해야 증상을 없애고, 재발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내시경 등 여러 검사를 받아도 원인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케이스를 기능성소화불량이라고 한다. 이는 위염이나 위궤양 같은 문제가 아님에도 수개월 이상 각종 증상에 시달리게 될 수 있다. 한의학에서는 이것이 담적(痰積)으로 인해 나타나는 담적병 증상일 수 있다고 본다. 

     

    위강한의원 해운대점 안정훈 원장은 “담적은 담이 쌓여서 뭉쳐있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담은 병리적 물질을 의미하는데 오랫동안 위장이 좋지 않았던 환자의 상태를 확인해보면 이러한 담적이 문제가 되어 있을 때가 아주 많다”고 말했다.

     

    이어 “위장 운동성이 저하돼 담이 발생한 후에는 매우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나게 되고, 이를 총칭해 담적병이나 담적증후군이라고 부르는데 만성적인 소화불량으로 명치 통증, 복부팽만감, 상복부 불편감을 겪는 것은 1단계 증상일 뿐이며, 이후엔 3단계까지 병이 악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안 원장은 또 “1단계 증상, 즉 기능성소화불량에 해당하는 경우엔 위 운동성을 높이는 처방에 힘써야 하는데, 이는 위장운동성이 저하돼 위장에서 음식물 배출이 지연됨에 따라 담이 발생하기 때문이다”며 “이 같은 치료가 제때 이뤄지지 못할 때 두통이나 어지럼증, 우울증, 불면증, 어깨 결림, 손발 저림, 안구건조증, 비감염성 질염 등 다양한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소화기 질환의 상태도 훨씬 더 나빠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위장 운동성 개선과 스트레스에 의한 자율신경계의 불균형 상태 회복, 점막의 염증 치료를 위한 처방이 이뤄져야 증상이 개선될 수 있다”며 “개인에게 맞는 식이요법과 운동법, 스트레스관리 등을 실천하는 것도 재발을 막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전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022-05-01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칼럼] 두통, 불면증 등 코로나후유증증상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칼럼] 두통, 불면증 등 코로나후유증증상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위강한의원 대전점 신재익 원장님께서 코로나후유증 증상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코로나 이후에도 이어지는 두통, 불면증 등으로 고민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4765

     

     

     

     

     

    거리두기 조치는 빠르게 완화가 이뤄지고 있지만 코로나19가 남긴 여러 신체적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다. 격리 해제 후 상당한 시간이 흘렀음에도 각종 코로나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이들이 적지 않은 것이다. 코로나후유증증상은 그 종류도 다양한데 두통, 구토, 불면증 등의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격리해제 후 흔히 나타날 수 있어 꾸준히 체크해봐야 할 증상은 인후통과 기침을 비롯해 피로감, 호흡곤란, 등 다양하다.

     

    증상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어떤 것이든 몇 주 이상 후유증이 지속되면 의료진을 만나 상담과 검사도 해봐야 한다. 오미크론후유증은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수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러한 ‘롱코비드(Long COVID)’가 장기적인 후유증이 되지 않도록 노력이 필요하다.

     

    확진 당시 증상을 심하게 겪은 사람이 장기 후유증도 더 심할 우려가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 기저질환을 가진 이들도 후유증 위험성이 높은 편이다. 이에 한의학에서는 정기의 보충을 돕는 치료법을 적용한다. 정기는 병을 이기는 힘인 항병력을 의미하는데, 이는 면역력 보다 더 높은 개념으로 볼 수 있다.

     

    몸의 정기가 충분하도록 해, 외부에서 침입하는 바이러스나 병원균 등 사기가 우리 몸을 해하지 못하도록 한다. 정기를 충분히 보충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소화능력 회복을 통해 음식을 통한 면역과 활력 보충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한약을 사용할 수 있다. 은교산이나 갈근탕 등 증상에 맞는 처방을 진행한다.

     

    코 점막 또는 구강, 편도에 약침액을 주입하는 치료를 병행할 수 있는데, 인후통 목이물감 등이 있거나 후각저하 브레인포그 이명 두통을 자주 겪는다면 이러한 시술법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통증완화 근육이완 등을 위해 개인에 따라 관련 경혈 침을 통해 전기자극을 주는 치료도 필요할 수 있다.

     

    그러나 개인에 따라 증상이 다양하고 이에 맞는 치료가 달라질 수 있기에 면밀한 진단이 선행되어야 한다. 무분별한 치료 선택은 부작용 및 결과 불만족을 야기할 수 있기에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글 : 위강한의원 대전점 신재익 원장

     

    출처 : 전민일보(http://www.jeonmin.co.kr)


     

    2022-05-01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소화불량과 두통 동시 나타날 때 많다면 담적 관리 필요
    소화불량과 두통 동시 나타날 때 많다면 담적 관리 필요

    위강한의원 천안점 김병주 원장님께서 담적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소화불량과 동시에 나타나는 두통으로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93356109502

     

     

     

     

     

    [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소화불량 두통 같은 증상이 반복적으로 찾아오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증상을 겪는 이들은 일상생활이나 업무, 학업 등에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지끈거리며 쪼아대는 두통과 함께 메슥거림과 구토, 복부팽만감이나 명치통증 등 소화불량에 해당되는 증상이 동반될 뿐만 아니라 이밖에도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처럼 소화불량 두통이 반복될 땐 반드시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를 찾아야 한다. 하지만 여러 차례 검사를 받아 봐도 특별한 이상을 발견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두통 원인을 찾고자 MRI 등의 검사를 받아도, 위장병 원인을 찾고자 내시경 검사 등을 해봐도 이상 소견이 나타나지 않는 것이다.

     

    이렇게 원인을 알기 어려운 소화불량 두통일 때 두통약을 먹는 정도, 식후 소화제를 복용하는 정도로만 관리를 하게 되기 쉽지만 약물을 반복적으로 쓰면서 증상을 관리하는 것에 앞서 조기에 숨겨진 원인을 파악해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는 것이 좋다.

     

    위강한의원 천안점 김병주 원장은 “소화불량 두통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라면 그 원인으로 ‘위장 담적’을 의심할 수 있다”며 “두통은 크게 1차성 두통과 2차성 두통으로 나뉘며 이중 일반적인 검사에서 특별한 원인 질환이 보이지 않는 1차성 두통이 전체의 80~90%를 차지하고, 여기에 속하는 환자는 두통 원인이 위장 담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위장으로 들어온 음식물이 소화되지 못하고 정체돼 담이 생성되고 쌓인 것이 담적”이라며 “위장에서 발생한 담은 소장 대장에서 흡수돼 혈액을 타고 이동해 근육이나 신경에서 통증을 유발하는 물질로 작용할 수 있는데, 이때 나타나는 두통을 담궐두통”이라고 말했다.

     

    김 원장은 또 “위장담적에 의한 두통을 겪는 환자는 식욕부진, 메스꺼움, 구토 등의 소화기 증상을 동반할 수 있기에 우선 소화기를 살피는 치료가 요구된다”면서 “치료탕약으로 통증발생 및 소화장애 두통 원인이 되는 담적에 대한 관리가 필요한데, 위장 운동성을 높여 담을 없애는 데 주력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위장기능 개선과 목, 어깨 근육 뭉침을 풀기 위한 약침치료나 개인 상태에 맞는 음식, 운동, 수면요법 등 생활요법 지도를 받는 것도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스트레스나 과식, 과음 등 잘못된 식습관 및 생활습관으로 위장운동성이 저하되면서 관련 문제를 겪기도 하고 때로는 코에 담이 쌓여 두통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니 편두통이나 긴장성두통 등 원인 모를 두통이 문제라면 위장과 코의 상태를 두루 살펴보기 바란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2022-05-01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배에 차는 가스와 잦은 방귀, ‘과민성장증후군’ 의심된다
    배에 차는 가스와 잦은 방귀, ‘과민성장증후군’ 의심된다

    위강한의원 구리남양주점 박종원 원장님께서 과민성장증후군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가스가 자주 차거나 잦은 방귀로 고민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364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복부 팽만감과 잦은방귀 증상이 심한 상태여서 배에 가스가 차는 이유를 찾고 있다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을 먼저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이는 전체 인구의 약 20%가 이환하고 있을 정도로 흔하게 나타나는 질환이기 때문이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잦은 설사나 복통, 변비 등의 증상이 자주 나타나는 상황에서도 의심해볼만하다. 삶의 질을 현저히 떨어뜨릴 수 있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복통형, 설사형, 변비형, 가스형 등으로 구분된다.

     

    가스형일 때 배에 가스가 차는 느낌인 복부 팽만감이 심해질 수 있으며, 방귀가 자꾸 나와 곤란함을 호소하게 되기도 한다. 특히 가스실금이 발생해 의지와 관계없이 방귀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어떤 증상 유형이든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재발이 잦고 치료가 힘들다고 알려져 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원인 파악이 힘든 탓에 치료를 포기하고 그저 증상이 조금이라도 나아지기만 바라는 마음으로 지사제, 변비약 등에만 의존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런 관리로 잦은 재발을 피하긴 어렵다.

     

    위강한의원 구리남양주점 박종원 원장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개선하려면 병의 원인을 알아내는 것이 우선인데,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장 점막의 염증이나 궤양 등 기질적인 원인 때문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므로 내시경 같은 검사를 통해서도 특별한 이상을 찾지 못한다”며 “이때 살펴봐야 하는 부분은 장의 민감성”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장이 과민해서 발생하기 때문에 치료는 증상 유형별, 장이 과도하게 민감해진 원인별로 이뤄져야 한다”며 “개인 별 위장상태 확인이나 자율신경검사 등으로 증상 유형과 발병 원인을 고려한 후 치료 탕약 등의 맞춤처방이 이뤄져야 한다”고 전했다. 

     

    박 원장은 또 “대장이 과민해진 이유는 위-소장에서의 소화 및 흡수 능력이 저하되어 있는 것이 문제이거나 자율신경의 부조화가 문제”라며 “각각 덜 소화된 음식물이 대장으로 유입되면서 트러블이 발생하거나 장 감각의 역치가 감소하여 증상이 쉽게 나타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지속성과 작용성이 충분하도록 개인상태에 맞는 적합한 치료가 가능해야 복통설사 등의 관련 증상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음식, 수면 등 생활습관 개선에도 철저할 필요가 있는데, 검사 결과에 따른 의료진의 생활관리법을 지도받은 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022-05-01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코로나후유증증상…브레인포그와 두통, 소화불량 심해졌다면?
    코로나후유증증상…브레인포그와 두통, 소화불량 심해졌다면?

    위강한의원 안양점 조준희 원장님께서 코로나 후유증 증상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브레인포그, 두통, 소화불량 등으로 불편함 겪고 계시다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626

     

     

     

     

     


     

     

    [건강정보] 코로나19 완치 후 멍하고 무기력증..나만 그런가?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700만 명에 가까워졌다. 일일 확진자 수는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또다른 문제가 있다. 확진자 중 상당수가 코로나후유증증상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후유증은 매우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기침, 가래, 인후통, 피로, 소화불량, 설사, 두통, 어지럼증, 무기력증이 대표적이다. 또 브레인포그 증상으로 인해 직장 생활이나 학교생활이 어려워졌다는 이들도 적지 않다. 이는 머리에 안개가 낀듯 멍해지는 증상을 말한다. 

     

    이러한 브레인포그 증상이 있을 경우 기억력이나 집중력 저하가 동반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환자는 복합적인 증상을 겪게 되는데 후각장애, 미각장애, 몸이 으슬으슬 떨리는 증상, 근육 관절 통증 등도 겪을 수 있다. 

     

    조준희 위강한의원 안양점 원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일상생활에 빨리 복귀하려면 격리기간에만 건강관리할 것이 아닐, 격리 해제 후 후유증이 없도록 평소에도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라며 “확진 당시 중증 또는 비교적 경증에서도 오미크론후유증이 발생되곤 하고, 후유증증상을 방치하여 수개월 이상 고생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지속적으로 불편을 느낄 땐 곧바로 의료진을 만나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코로나후유증 치료는 증상이 발생하게 된 원인과 개별 증상의 특성을 고려한 한약 처방을 중심으로 진행할 수 있다. 후유증의 발생 원인과 관련해서는 우리 몸의 면역력에 해당하는 정기의 보충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 한의학적으로 보면 우리 몸의 정기가 충분하면 항병력을 높여서 스스로 바이러스의 영향인 사기를 물리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조 원장은 “바이러스에 감염 되어 있을 때는 물론 바이러스가 남긴 후유증이 문제일 때도 정기를 충분히 보충하여 사기에 대항할 힘을 갖게 해주는 것이 회복에 큰 도움이 된다. 이때 신체가 정기를 보충하는 것은 대부분 음식을 통해서 이뤄지기에 소화능력 회복을 돕는 한약처방 등으로 위운동성 개선, 침분비 촉진, 미각 이상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코로나후유증으로 두통 어지럼증, 머리가 맑지 않고 멍한 브레인포그 증상이 심한 상태라면 코속 점막 사혈시술을 병행할 수 있다. 코 점막에 약침을 놓아 부기를 빼주면 호흡하기 편해지면서 머리가 맑아질 수 있다. 또한 인후통 마른기침 등에 시달리면 은교산이나 연교패독산을 적용하고, 으슬으슬 춥고 여기저기 아픈 후유증에는 갈근탕 처방을, 가래 잔기침 위주라면 보폐탕이나 삼소음을, 콧물이 끊이지 않으면 소청룡탕, 피로감 어지럼증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은 쌍화탕이나 보중익기탕 등을 처방한다”며 “한편, 한의사 판단 하에 개인정보 확인 후 진료상담 및 처방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

     

    2022-05-01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그냥 넘기기 어려운 코로나 후유증, 적절한 치료 나서야
    그냥 넘기기 어려운 코로나 후유증, 적절한 치료 나서야

    위강한의원 일산점 김단영 원장님께서 코로나후유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코로나 격리 해제 후에도 증상이 이어져 고민중이시라면 아래 기사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362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코로나19 격리 해제 후 2주가 지나도 각종 증상이 지속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처럼 코로나19 완치 후 기침, 호흡 곤란, 두통 등의 증상이 계속된다면 후유증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격리에서 해제됐다고 해서 건강이 완전히 회복된 건 아닐 수 있다는 이야기다. 

     

    국내 확진자 수가 16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집단면역을 기대하게 되고, 이미 거리두기도 해제되는 등 일상 회복의 신호가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자체에 대한 심적 경계도 줄어든 것으로 보이지만, 여전히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고, 각종 오미크론 후유증을 호소하는 이들도 있다. 

     

    코로나19 후유증은 전 세계적으로 롱 코비드(Long Covid)로 불리며 관심을 끌고 있다. 코로나 격리 해제 이후 원인을 설명하기 어려운 다양한 증세가 나타나는 경우를 말하는데, 증상의 종류가 광범위한 것이 특징이다. 

     

    위강한의원 일산점 김단영 원장은 “후유증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의 상태를 보면 코로나19 완치 후 기침이나 호흡곤란 목 통증, 두통 등은 물론 어지럼증, 심한 피로감, 미각장애, 집중력·기억력저하, 시력감소, 관절·근육통증 등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며 “격리가 끝나고 2주 이상 흐른 상태임에도 이런 증상이 보인다면 곧바로 의료진을 만나 치료법을 찾아보길 권한다”고 조언했다. 

     

    코로나19 후유증 치료는 증상이 발생하게 된 원인과 개별 증상의 특성을 고려해야 하고, 특히 후유증의 발생 원인과 관련해서는 우리 몸의 면역력에 해당하는 정기의 보충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김 원장은 강조한다.

     

    한의학에서는 몸의 정기가 충분하면 항병력을 높여서 스스로 바이러스의 영향인 사기를 물리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때 정기를 보충하기 위해 소화능력 회복을 돕는 것이 중요한데, 우리 몸은 음식을 통해 대부분의 면역과 활력을 보충하기 때문으로, 관련 한약처방 시에도 침 분비 촉진, 미각 이상 개선 등을 도와야 한다는 것이다.

     

    김 원장은 “개인이 겪는 증상에 따른 처방도 있을 수 있지만, 한방에서는 코로나19 후유증으로 인후통, 마른기침, 가래 등의 증상에는 은교산이나 연교패독산 등이 쓰이고, 한기와 몸살, 근육통에는 갈근탕 처방이 적합하다”며 “콧물, 재채기가 심할 때는 소청룡탕을, 피로감을 쉽게 느끼며,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심할 때는 쌍화탕이나 보중익기탕을 적절하게 처방한다”고 말했다. 

     

    이어 “두통이나 어지럼증, 머리가 맑지 않고 멍한 증상은 코 점막의 부기를 빼는 치료 등으로 원활한 호흡과 함께 머리가 맑아지도록 할 필요가 있다”며 “상황에 맞는 생활관리법도 의료진을 통해 지도받은 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출처 : 대한급식신문(http://www.fsnews.co.kr)

     

    2022-05-01 자세히 보기